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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INSURANCE CO.,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Feb 27, 2020
15369_rns_2020-02-27_9877cd2a-1809-4c91-b6de-952136f53722.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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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4 DB손해보험주식회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 금융위원회 귀중 | |
| 한국거래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 | 2020 년 02 월 27 일 |
| 위임권유기간시작일: | 2020 년 03 월 03 일 |
| 권 유 자: | 성 명: DB손해보험(주)&cr주 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32&cr전화번호: 02-3011-3347 |
| &cr&cr |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DB손해보험(주) | 보통주 | 7,501,660 | 10.6 | 본인 | - |
주) 상기 주식 소유 수량은 발행회사 소유주식(자기주식)으로 의결권이 제한된 주식&cr 이며, 주식 소유 비율은 발행주식 총수(70,800,000주) 대비 비율임&cr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김준기 | 사실상의&cr지배주주 | 보통주 | 4,708,500 | 6.65 | 사실상의 지배주주 | - |
| 김남호 | 최대주주 | 보통주 | 5,879,520 | 8.30 | 최대주주 | - |
| 김주원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229,640 | 3.15 | 주주 | - |
| DB김준기&cr문화재단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3,539,070 | 5.00 | 장학재단 | - |
| 김정남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73,000 | 0.10 | 임원 | - |
| 김영만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500 | 0.00 | 임원 | - |
| 곽제동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7,000 | 0.01 | 계열회사 임원 | - |
| 문수원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5,000 | 0.01 | 계열회사 임원 | - |
| 허대회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450 | 0.00 | 계열회사 임원 | - |
| 윤석준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50 | 0.00 | 계열회사 임원 | - |
| 조원성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000 | 0.00 | 계열회사 임원 | - |
| 이범욱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300 | 0.00 | 계열회사 임원 | - |
| 계 | 보통주 | 16,445,230 | 23.23 | - | - |
※ 상기 주식 소유 비율은 발행주식 총수(70,800,000주) 대비 비율임.&cr (기준일 : 2019년 12월 31일)&cr
2. 대리인에 관한 사항(주주총회 의결권 대리 행사자)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석병호 | - | - | 직원 | - |
| 주용수 | - | - | 직원 | - |
3. 피권유자의 범위2019년 12월 31일 기준일 현재&cr의결권 있는 주식(보통주)을 소유한 주주 전체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 (주의)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를 하는 취지 및 중요내용에 대해 객관적ㆍ확정적 사실에 근거하여 1,000자 이내로 간략하게 기재. 허위사실이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 등 투자자의 오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내용은 기재하여서는 아니됨.주주총회의 원활한 진행 및 의사 정족수 확보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cr(시작일) 2020 년 3 월 3 일, &cr(종료일) 2020 년 3 월 13 일 [제53기 정기주주총회 개시전]&cr
참고서류 및 위임장 용지는 권유기간 시작일 2일전(공휴일, 근로자의 날, 토요일 제외)까지 제출하여야 함.&cr<예시> 2019년 3월 6일(수)에 권유를 시작하는 경우 2019년 2월 28일(목)까지 제출해야 함.&cr(2019.3.1.(금) 공휴일, 3.2.(토) 3.3.(일) 제외)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다음 중 해당되는 교부방법을 모두 선택하여 √표시)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
*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및 발행회사 및 권유자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위임장을 교부하는 경우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임.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였는지 여부를 기재하여야 함 *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cr - 해당 사항 없음&cr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cr(일시) - 2020 년 03 월 13 일 오전 09 시 &cr(장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32 DB금융센터 지하2층 다목적홀&cr&cr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cr(성명) - 석병호&cr(부서 및 직위) - 총무파트 과장&cr(연락처) - 02-3011-3347 &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업계의 현황&cr
국내 손보시장에는 30개의 보험사가 진입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 중 10개 국내일반손보사와 2개 국내전업손보사, 10개 외국손보사 등 22개 보험사는 원수보험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8개 손보사는 재보험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손해보험협회 분류기준)&cr&cr 2019년 손해보험업계는 원수보험료 79.7조원을 거수하여 전년비 3.4%의 성장을 나타내었습니다. 보종별로는 장기보험이 전년비 3.4% 성장한 55.5조원, 일반보험이 6.7조원을 거수하여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자동차보험은 전년비 5.4% 성장한 17.6조원을 거수하였습니다.&cr 보험종목별 비중을 보면 일반보험이 8.4%, 자동차보험이 22.0%, 장기보험이 69.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cr(국내 13개 손해보험사 기준 회사 자체 추정)&cr&cr
<참고> 최근 5년간 국내 손해보험업계 원수보험료 &cr (단위:조원,%)
| 구분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추정) |
|---|---|---|---|---|---|
| 시장전체 | 71.4 | 74.0 | 75.8 | 77.1 | 79.7 |
| (G/R) | 5.3 | 3.7 | 2.3 | 1.7 | 3.4 |
주1) 13개 국내손해보험사 기준임
&cr▣ 회사의 현황&cr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2019 사업년도에 13조 207억원의 원수보험료를 거수하여 전년비 4.6% 성장하였습니다. 보험종목별로는 자동차보험이 3조 5,082억원으로 전년비 7.1%, 일반보험은 1조 1,243억원으로 전년비 13.0% 성장하였습니다. 당사 원수보험료의 64.4%를 차지하고 있는 장기보험은 8조 3,946억원을 시현, 전년비 2.6%의 성장을 나타냈습니다. 보험영업이익은 전년비 5,282억원이 감소한 △8,564억원, 투자영업이익은 2,946억원 증가 한 1조 3,687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비 1,421억원 감소한 3,727억원입니다. 2019년 12월말 현재 총자산은 43조 6,667억 원 으로 전년말 대비 3조 8,912억 원 증가하였습니다.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회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표 소분류 기준에 의거한 보험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일반, 장기, 자동차보험 등 손해보험업이 핵심입니다.&cr
(2) 시장점유율
2019년 12월말 기준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의 보험종목별 시장점유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cr (단위:%)
| 구 분 | 자동차 | 장기 | 일반 | 합계 | |
|---|---|---|---|---|---|
| '19.12월말 | DB | 19.9 | 15.1 | 16.7 | 16.3 |
| 삼성 | 29.2 | 22.1 | 21.7 | 23.6 | |
| 현대 | 20.3 | 15.7 | 17.2 | 16.8 | |
| KB | 12.5 | 12.8 | 14.5 | 12.9 |
주) 12개 국내손해보험사의 원수보험료 기준.&cr
(3) 시장의 특성
국내 손해보험시장은 상위 4개사가 원수보험료 기준 시장의 약 69.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cr자동차보험은 온라인 채널을 통한 판매활성화가 지속되어 전체 자동차보험 중 온라인시장의 비중이 41.0%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며, 특히 당사의 경우 '19년도 온라인 자동차보험 시장점유율은 20.0%를 점하고 있습니다. 장기보험은 보장성 인보험을 중심으로한 신규판매와 안정적 계속보험료 유입이 지속됨에 따라, 저축성보험의 역신장에도 불구하고 장기보험 전체 성장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 &cr 보험 판매채널은 전통적 판매채널인 전속설계사/대리점과 더불어 여러회사의 상품을 판매하는 일반대리점(GA)과 인터넷을 통한 직접판매 등 다양한 채널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통채널과 일반대리점 등의 대면채널은 보장성 인보험 상품을 중심으로 컨설팅 방식의 영업을 하고 있으며, 통신판매, 인터넷채널도 자동차보험, 장기보험, 일반보험 등 전종목에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기업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일반보험은 보험사 영업사원과 대리점, 중개인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cr
※ 아래 연결/별도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정기주주총회 결과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cr
< 연결 기준 >&cr1) 연결재무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53(당)기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2(전)기 기 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DB손해보험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53(당)기 기말 | 제52(전)기 기말 |
|---|---|---|
| 자 산 | ||
| 1. 현금및예치금 | 830,764,561,941 | 1,355,523,910,215 |
| 2.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1,501,358,235,644 | 1,127,448,907,222 |
| 3. 매도가능금융자산 | 23,306,572,234,773 | 21,481,086,399,191 |
| 4. 만기보유금융자산 | 1,583,653,497,198 | - |
| 5. 대여금 및 수취채권 | 18,082,079,619,797 | 17,785,139,260,599 |
| 6.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자산 | 191,386,711,876 | 153,245,398,209 |
| 7. 관계기업투자주식 | 266,417,815,529 | 253,397,283,875 |
| 8. 유형자산 | 424,709,863,129 | 401,907,533,262 |
| 9. 투자부동산 | 1,301,395,220,600 | 1,327,813,639,790 |
| 10. 무형자산 | 173,952,894,610 | 197,450,414,985 |
| 11. 재보험자산 | 690,280,490,210 | 625,266,483,751 |
| 12. 기타자산 | 2,049,742,495,170 | 1,972,387,621,809 |
| 13. 이연법인세자산 | 26,887,602,589 | 24,365,873,249 |
| 14. 당기법인세자산 | 27,948,406,743 | - |
| 15. 특별계정자산 | 5,320,609,467,957 | 4,224,069,613,977 |
| 자 산 총 계 | 55,777,759,117,766 | 50,929,102,340,134 |
| 부 채 | ||
| 1. 보험계약부채 | 41,200,783,757,129 | 38,754,744,646,459 |
| 2.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4,471,608,814 | 3,514,797,797 |
| 3.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부채 | 91,242,722,861 | 62,042,547,785 |
| 4. 확정급여부채 | 30,183,368,481 | 31,664,233,664 |
| 5. 기타부채 | 2,266,751,916,006 | 1,862,658,787,847 |
| 6. 이연법인세부채 | 633,445,636,528 | 366,460,763,540 |
| 7. 당기법인세부채 | - | 46,499,664,470 |
| 8. 특별계정부채 | 5,401,791,588,846 | 4,508,758,794,440 |
| 부 채 총 계 | 49,628,670,598,665 | 45,636,344,236,002 |
| 자 본 | ||
| 1. 자본금 | 35,400,000,000 | 35,400,000,000 |
| 2. 자본잉여금 | 37,912,781,518 | 37,912,781,518 |
| 3. 자본조정 | (29,655,475,800) | (29,655,475,800) |
| 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132,111,761,903 | 532,289,972,810 |
| 5. 이익잉여금 | 4,773,279,041,144 | 4,521,870,885,460 |
| (대손준비금 적립액) | (82,670,664,559) | (71,285,909,734) |
| (비상위험준비금 적립액) | (932,220,238,263) | (851,326,171,683) |
| (대손준비금 적립예정금액) | 2,608,175,684 | (11,384,754,825) |
| (비상위험준비금 적립예정금액) | (91,425,897,473) | (80,894,066,580) |
| 지배주주지분 | 5,949,048,108,765 | 5,097,818,163,988 |
| 6. 비지배지분 | 200,040,410,336 | 194,939,940,144 |
| 자 본 총 계 | 6,149,088,519,101 | 5,292,758,104,132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55,777,759,117,766 | 50,929,102,340,134 |
&cr
- 연결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53(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2(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DB손해보험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3(당)기 | 제 52(전)기 |
|---|---|---|
| 영업수익 | 18,676,127,539,094 | 17,454,511,735,438 |
| 1. 보험료수익 | 14,398,431,205,010 | 13,694,903,918,841 |
| 2. 재보험금수익 | 629,249,632,265 | 572,687,287,879 |
| 3. 구상이익 | 16,835,534,404 | 10,425,295,349 |
| 4. 이자수익 | 1,317,559,978,903 | 1,271,241,145,006 |
| 5. 금융상품투자수익 | 1,047,634,819,690 | 723,923,745,697 |
| 6. 외환거래이익 | 548,671,180,803 | 476,659,852,308 |
| 7. 수수료수익 | 10,050,392,316 | 8,690,691,406 |
| 8. 배당금수익 | 197,263,460,704 | 150,551,979,079 |
| 9. 기타수익 | 372,457,626,038 | 411,621,739,634 |
| 10. 특별계정수익 | 137,973,708,961 | 133,806,080,239 |
| 영업비용 | 18,164,482,354,682 | 16,733,798,427,809 |
| 1. 보험계약부채전입액 | 2,359,330,655,519 | 2,037,324,168,536 |
| 2. 보험금비용 | 6,266,404,699,552 | 5,684,187,801,355 |
| 3. 환급금비용 | 3,523,330,560,400 | 3,474,180,520,751 |
| 4. 배당금비용 | 8,038,765,484 | 6,262,064,705 |
| 5. 손해조사비 | 144,453,086,963 | 128,437,766,586 |
| 6. 재보험료비용 | 904,422,225,181 | 806,068,720,594 |
| 7. 사업비 | 1,598,993,901,941 | 1,486,212,400,502 |
| 8. 신계약비상각비 | 1,348,186,374,730 | 1,255,765,834,667 |
| 9. 이자비용 | 47,788,284,729 | 42,611,716,337 |
| 10. 금융상품투자비용 | 1,138,381,095,738 | 992,200,075,071 |
| 11. 대손상각비 | 17,566,145,967 | 14,603,462,659 |
| 12. 외환거래손실 | 176,465,185,737 | 164,938,814,998 |
| 13. 재산관리비 | 104,304,138,561 | 98,724,398,655 |
| 14. 부동산관리비 | 17,163,844,728 | 16,421,080,959 |
| 15. 기타비용 | 371,679,680,491 | 392,053,521,195 |
| 16. 특별계정비용 | 137,973,708,961 | 133,806,080,239 |
| 영업이익 | 511,645,184,412 | 720,713,307,629 |
| 영업외수익 | 38,294,966,897 | 29,669,083,352 |
| 영업외비용 | 25,591,799,780 | 15,091,927,536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24,348,351,529 | 735,290,463,445 |
| 법인세비용 | 142,081,078,844 | 197,516,684,077 |
| 당기순이익 | 382,267,272,685 | 537,773,779,368 |
|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 377,630,072,359 | 532,538,849,876 |
| 비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 4,637,200,326 | 5,234,929,492 |
| 기타포괄이익(손실) | 606,635,582,284 | 73,536,077,237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602,704,862,521 | 72,031,849,530 |
| 만기보유금융자산평가손실 | (16,623,261,170) | - |
|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항목에 대한 지분변동 | 11,913,123,389 | (10,080,024,748) |
|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평가손실 | (22,294,156,182) | (9,004,533,337) |
| 해외사업환산이익 | 2,832,079,137 | 11,178,392,258 |
| 특별계정기타포괄이익 | 27,481,761,266 | 18,558,906,323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1,069,305,179 | (8,718,239,833) |
| 유형자산재평가잉여금 | (448,131,856) | (430,272,956) |
| 총포괄이익 | 988,902,854,969 | 611,309,856,605 |
| 지배주주지분 총포괄 이익 | 977,451,861,452 | 616,451,617,081 |
| 비지배주주지분 총포괄 이익(손실) | 11,450,993,517 | (5,141,760,476) |
| 지배주주기본 및 희석주당이익 | 5,966 | 8,413 |
&cr
- 연결자본변동표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 53(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2(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DB손해보험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 본&cr잉여금 | 자 본&cr조 정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 익&cr잉여금 | 지배&cr주주지분 | 비지배&cr주주지분 | 총 계 |
|---|---|---|---|---|---|---|---|---|
| 2018년 1월 1일(전기초) | 35,400,000,000 | 37,912,781,518 | (29,655,475,800) | 448,377,205,605 | 4,136,000,837,502 | 4,628,035,348,825 | 204,974,233,746 | 4,833,009,582,571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532,538,849,876 | 532,538,849,876 | 5,234,929,492 | 537,773,779,368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 | - | - | 82,222,915,707 | - | 82,222,915,707 | (10,191,066,177) | 72,031,849,530 |
|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항목에 &cr대한 지분변동 | - | - | - | (10,080,024,748) | - | (10,080,024,748) | - | (10,080,024,748) |
|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평가손실 | - | - | - | (8,990,727,011) | - | (8,990,727,011) | (13,806,326) | (9,004,533,337) |
| 해외사업환산이익 | - | - | - | 11,178,392,258 | - | 11,178,392,258 | - | 11,178,392,258 |
| 특별계정기타포괄이익 | - | - | - | 18,558,906,323 | - | 18,558,906,323 | - | 18,558,906,323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8,546,422,368) | - | (8,546,422,368) | (171,817,465) | (8,718,239,833) |
| 유형자산재평가잉여금 | - | - | - | (430,272,956) | - | (430,272,956) | - | (430,272,956) |
| 총포괄손익소계 | - | - | - | 83,912,767,205 | 532,538,849,876 | 616,451,617,081 | (5,141,760,476) | 611,309,856,605 |
| 자본에 직접 반영된&cr주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146,668,801,918) | (146,668,801,918) | (4,892,533,126) | (151,561,335,044) |
| 2018년 12월 31일(전기말) | 35,400,000,000 | 37,912,781,518 | (29,655,475,800) | 532,289,972,810 | 4,521,870,885,460 | 5,097,818,163,988 | 194,939,940,144 | 5,292,758,104,132 |
| 2019년 1월 1일(당기초) | 35,400,000,000 | 37,912,781,518 | (29,655,475,800) | 532,289,972,810 | 4,521,870,885,460 | 5,097,818,163,988 | 194,939,940,144 | 5,292,758,104,132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377,630,072,359 | 377,630,072,359 | 4,637,200,326 | 382,267,272,685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 | - | - | 591,919,142,515 | - | 591,919,142,515 | 10,785,720,006 | 602,704,862,521 |
| 만기보유금융자산평가손실 | - | - | - | (12,909,047,967) | - | (12,909,047,967) | (3,714,213,203) | (16,623,261,170) |
|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항목에 &cr대한 지분변동 | - | - | - | 11,913,123,389 | - | 11,913,123,389 | - | 11,913,123,389 |
|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평가손실 | - | - | - | (22,276,978,178) | - | (22,276,978,178) | (17,178,004) | (22,294,156,182) |
| 해외사업환산이익 | - | - | - | 2,832,079,137 | - | 2,832,079,137 | - | 2,832,079,137 |
| 특별계정기타포괄이익 | - | - | - | 27,481,761,266 | - | 27,481,761,266 | - | 27,481,761,266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1,309,840,787 | - | 1,309,840,787 | (240,535,608) | 1,069,305,179 |
| 유형자산재평가잉여금 | - | - | - | (448,131,856) | - | (448,131,856) | - | (448,131,856) |
| 총포괄손익소계 | - | - | - | 599,821,789,093 | 377,630,072,359 | 977,451,861,452 | 11,450,993,517 | 988,902,854,969 |
| 자본에 직접 반영된&cr주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126,221,916,675) | (126,221,916,675) | (6,350,523,325) | (132,572,440,000) |
| 2019년 12월 31일(당기말) | 35,400,000,000 | 37,912,781,518 | (29,655,475,800) | 1,132,111,761,903 | 4,773,279,041,144 | 5,949,048,108,765 | 200,040,410,336 | 6,149,088,519,101 |
- 연결현금흐름표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 53(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2(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DB손해보험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3(당)기 | 제 52(전)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373,507,107,999 | 246,437,608,324 | ||
| 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24,348,351,529 | 735,290,463,445 | ||
| 2. 수익 및 비용의 조정 | 2,037,856,046,848 | 2,041,686,850,110 | ||
| 3. 자산 및 부채의 변동 | (1,449,305,307,872) | (3,648,150,940,517) | ||
| 4. 이자수취 | 1,370,791,279,842 | 1,233,717,046,285 | ||
| 5. 이자지급 | (30,383,324,015) | (32,736,465,363) | ||
| 6. 배당수취 | 70,368,872,838 | 154,501,077,089 | ||
| 7. 법인세납부 | (150,168,811,171) | (237,870,422,725)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475,439,799,810) | 144,508,919,678 | ||
| 1. 현금유입액 | 9,413,502,128,387 | 7,333,030,105,120 | ||
| 임차보증금의 감소 | 5,232,884,194 | 22,373,422,723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8,654,957,999,123 | 7,293,997,996,671 | ||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상환 | - | - | ||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27,066,553,731 | - | ||
| 투자부동산의 처분 | 689,366,090,121 | 12,994,170,371 | ||
| 유형자산의 처분 | 30,591,731,816 | 1,383,784,107 | ||
| 2. 현금유출액 | 6,286,869,402 | 2,280,731,248 |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11,888,941,928,197) | (7,188,521,185,442)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6,990,573,582) | (11,735,407,872) | ||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취득 | (10,743,744,707,001) | (7,074,461,378,034) | ||
|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의 정산 | (604,781,354,145) | - | ||
| 유형자산의 취득 | (500,161,099,533) | (65,643,010,054) | ||
| 무형자산의 취득 | (20,401,328,339) | (22,550,584,954) | ||
| 복구공사로 인한 현금 유출액 | (12,481,431,630) | (13,816,557,368) |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183,187,000) | (314,247,160)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98,246,967) | - | ||
| 1. 현금유입액 | (146,980,934,540) | (44,802,344,392) | ||
| 차입부채의 순증가 | 49,156,476,033 | 115,732,419,291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47,600,024,173 | 111,725,203,723 | ||
| 2. 현금유출액 | 1,556,451,860 | 4,007,215,568 |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196,137,410,573) | (160,534,763,683) | ||
| 주식발행비 | (7,021,170,820) | (8,944,628,639) | ||
| 배당금의 지급 | - | (28,800,000) | ||
| 리스료의 지급 | (155,457,384,329) | (151,561,335,044)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감소)증가 | (33,658,855,424) | - | ||
| 환율변동효과 | (248,913,626,351) | 346,144,183,610 |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70,259,845) | 2,439,961,845 | ||
| 당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674,400,710,937 | 325,816,565,482 | ||
| 424,916,824,741 | 674,400,710,937 |
-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53(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52(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DB손해보험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
1. 지배기업의 개요
&crDB손해보험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자동차보험업을 목적으로 1968년 11월 1일 설립되었으며 지속적인 업무영역확대를 통해 현재는 자동차보험 뿐만 아니라 화재, 해상, 특종, 장기 및 개인연금보험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전국에 지역본부 8개, 사업단 58개, 보상사무소 13개, 지점 344개의 영업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배기업은 1973년 6월 28일 지배기업의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수차례 증자를 거쳐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지배기업의 자본금은 35,400백만원이며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32에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cr&cr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납입자본금의 내역 및 주요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당기말 | 전기말 | ||
|---|---|---|---|---|
| 자본금(백만원) | 지분율(%) | 자본금(백만원) | 지분율(%) | |
| --- | --- | --- | --- | --- |
| 김준기 | 2,354 | 6.65 | 2,354 | 6.65 |
| 김남호 | 2,940 | 8.30 | 2,940 | 8.30 |
| 김주원 | 1,115 | 3.15 | 1,115 | 3.15 |
| DB김준기문화재단 | 1,770 | 5.00 | 1,770 | 5.00 |
| 자기주식 | 3,751 | 10.60 | 3,751 | 10.60 |
| 소액주주 | 23,470 | 66.30 | 23,470 | 66.30 |
| 합 계 | 35,400 | 100.00 | 35,400 | 100.00 |
&cr
2. 중요한 회계정책 &cr&cr 2-1 연결재무제표의 작성기준&cr&crDB손 해보험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식회사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연결재무제표는 공정가치로 평가된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 매도가능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가치 위험회피의 위험회피대상으로 지정된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은 상각후원가로 기록되지 않고, 효과적인 위험회피관계 내에서 회피되는 위험에 대응하는 공정가치의 변동을 반영하여 기록됩니다. 본 연결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백만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r2-2 연결기준&cr
연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배력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획득됩니다. 구체적으로 연결기업이 다음을 모두 갖는 경우에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cr - 피투자자에 대한 힘(즉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갖게 하 는 현존 권리)
-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 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 하는 능력
피투자자의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갖고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을 포함한 모든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간의 계약상 약정
- 그 밖의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 연결기업의 의결권 및 잠재적 의결권
연결기업은 지배력의 세 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있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은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이루어집니다. 기중 취득하거나 처분한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은 연결기업이 지배력을 획득한 날부터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게 된 날까지 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기업과 일치시키기 위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수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간의 거래로 인해 발생한 모든 연결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은 전액 제거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 부채, 비지배지분 및 자본의 기타 항목을 제거하고 그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여 투자는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1 종속기업
종속기업은 지배기업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기업이며, 연결기업은 지배기업의 각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각 종속기업의 자본 중 지배기업의 지분을 제거함에 있어 취득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취득법을 적용함에 있어 각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권 획득일 현재 각 종속기업의 순자산의 공정가치보다 이전대가인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이 큰 경우 그 차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한 후 매 보고기간말마다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지배기업과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동일한 보고기간에 대하여 작성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DB생명보험주식회사의 개요&crDB생명보험주식회사는 1989년 4월 14일 설립되었으며 인보험 및 인보험에 대한 재보험계약 및 이와 관련된 자산운용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본사는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145,004백만원 및 우선주자본금 48,327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 DB캐피탈주식회사의 개요&cr DB캐피탈주식회사는 1995년 12월 8일 설립되었으며 할부금융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 일 현재 본사는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62,0 14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 - DB자동차보험손해사정주식회사의 개요&crDB자동차보험손해사정주식회사는 지배기업이 전액 출자한 종속기업으로서 1984년2월 29일 설립되었 으며 자동차보험 손해발생사실확인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본사는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70천원 및 우선주자본금 999,930천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DBCSI손해사정주식회사의 개요
DBCSI손해사정주식회사는 지배기업이 전액 출자한 종속기업으로서 2011년 3 월 17일 설립되었으며 제3보험 및 기타보험 손해발생사실확인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본사는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사의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200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DBCAS손해사정주식회사의 개요
DBCAS손해사정주식회사는 지배기업이 전액 출자한 종속기업으로서 2011년 3월 17일 설립되었으며 보험관련 손해발생사실확인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본사는 서울시 용산구 후암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300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 - DBCNS자동차손해사정주식회사의 개요
DBCNS자동차손해사정주식회사는 지배기업이 전액 출자한 종속기업으로서 2011년3월 17일 설립되었으며 콜센터 텔레마케팅 서비스 및 보험 손해사정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본사는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에 위치하고 있으 며, 동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200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 DB MnS주식회사의 개요&crDB MnS주식회사는 지배기업이 전액 출자한 종속기업으로서 2013년 2월 22일 설립되었으며 보험대리점으로서의 보험상품 안내 및 판매를 주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본사는 서 울시 중구 마른내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23,000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 DB금융서비스주식회사의 개요&crDB금융서비스주식회사는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인 DB MnS주식회사가 전액 출자한 종속기업으로서 2014년 1월 20일 설립되었으며 보험대리점으로서의 보험상품 안내 및 판매를 주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본사는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 동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14,001백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2-2-2 특수목적기업
연결기업은 거래 및 투자를 목적으로 다수의 특수목적기업을 설립하였습니다. 특수목적기업의 위험과 효익 및 연결실체와의 실질적인 관계에 대한 평가를 고려할 때, 연결실체가 해당 특수목적기업을 지배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연결대상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특수목적기업은 운영에 대한 의사결정능력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특수목적기업의 영업 및 순자산과 관련된 대부분의 효익을 연결기업이 획득하게 되고, 연결기업이 특수목적기업의 활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특수목적기업 또는 특수목적기업의 자산과 관련한 소유위험이나 잔여지분의 대부분을 보유하는 조건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대상에 포함되는 특수목적기업 은 72개 입니다 (주석40 참조) .
&cr2-2-3 관계기업
관계기업은 연결기업의 종속기업 혹은 공동지배기업이 아니면서 연결기업이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업으로서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이에 따라 관계기업에 대해서는 최초 취득시점에는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관계기업의 순자산 변동 중 연결기업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은 장부금액에 가감하여 연결재무제표상 관계기업투자주식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의 순자산 변동이 당기순이익(손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연결기업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분법이익(손실)로 하여 연결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하고, 순자산 변동이자본에서 발생한 경우에는 연결기업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관계기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연결기업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 포함하되 상각 또는 개별적으로 손상검사를 수행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기업의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 관계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기업의 회계정책과일관되도록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조정하여 지분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연결기업은 지분법을 적용할 때, 관계기업 투자에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하기 위해 매 보고기간말에 관계기업 투자가 손상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판단하고 있습니다. 만약 손상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계기업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하여 연결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기업은 관계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날부터 지분법의 적용을 중단하며,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이전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이 있다면 그 투자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유의적인 영향력 상실시 관계기업 투자지분의 장부금액과 잔여지분의 공정가치 및 처분대가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2-2-4 내부거래제거&cr연결기업과 관계기업간 거래 및 이와 관련된 잔액과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결기업과 관계기업간 거래에 따른 미실현손익은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분만큼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2-2-5 비연결구조화기업 &cr &cr 2-2-5-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기업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비연결구조화기업의 성격, 목적 및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 격 | 목 적 | 활 동 |
|---|---|---|
| 프로젝트 &cr파이낸싱 | (1) 사회간접자본(SOC) 및 부동산에 &cr 대한 PF 자금 대출 | (1) 사회간접자본 및 부동산 건설 |
| (2) 선박/항공기 SPC에 대한 자금 대출 | (2) 선박건조/항공기 제조 및 구입 등 | |
| 투자펀드 및 &cr투자신탁 | (1) 수익증권에 대한 투자 | (1) 펀드자산의 관리 및 운용 |
| (2) 투자신탁에 대한 투자 | (2) 신탁자산의 관리 및 운용 | |
| (3) PEF 및 조합에 대한 투자 | (3) 펀드보수의 지급 및 운용수익의 배분 |
2-2-5-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비연결구조화기업 규모 및 비연결구조화기업에 대한 연결기업의 지분과 이와 관련된 위험의 성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및 당기말>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프로젝트 파이낸싱 | 투자펀드 및 투자신탁 | 합 계 |
|---|---|---|---|
| 비연결구조화기업의 총자산 | 47,594,638 | 80,358,154 | 127,952,792 |
| 재무제표상 장부금액 | |||
| 단기매매금융자산 | - | 836,781 | 836,781 |
| 매도가능금융자산 | 82,108 | 4,065,194 | 4,147,302 |
| 대출채권 | 4,951,725 | 540,393 | 5,492,118 |
| 합 계 | 5,033,833 | 5,442,368 | 10,476,201 |
| 제공된 신용공여 | |||
| 대출약정 | 584,804 | 41,400 | 626,204 |
| 연결기업이 인식한 손익 | |||
| 이자수익 | 162,125 | 31,410 | 193,535 |
| 배당수익 | 420 | 114,222 | 114,642 |
| 기타손익 | 2,152 | 31,395 | 33,547 |
| 합 계 | 164,697 | 177,027 | 341,724 |
| <전기 및 전기말>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프로젝트 파이낸싱 | 투자펀드 및 투자신탁 | 합 계 |
|---|---|---|---|
| 비연결구조화기업의 총자산 | 47,941,084 | 67,829,146 | 115,770,230 |
| 재무제표상 장부금액 | |||
| 단기매매금융자산 | - | 563,450 | 563,450 |
| 매도가능금융자산 | 31,592 | 3,213,295 | 3,244,887 |
| 대출채권 | 4,169,618 | 575,446 | 4,745,064 |
| 합 계 | 4,201,210 | 4,352,191 | 8,553,401 |
| 제공된 신용공여 | |||
| 대출약정 | 554,269 | 68,625 | 622,894 |
| 연결기업이 인식한 손익 | |||
| 이자수익 | 166,142 | 25,587 | 191,729 |
| 배당수익 | 457 | 110,567 | 111,024 |
| 기타손익 | (683) | 26,400 | 25,717 |
| 합 계 | 165,916 | 162,554 | 328,470 |
&cr 2-3 외화거래
2-3-1 기능통화
연결기업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모든 거래를 기능통화에 의하여 측정 및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능통화란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 환경의 통화를 의미하며 각 실체에 있어 기능통화와 다른 통화로 이루어지는 거래는 기능통화로 환산하여 측정 및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3-2 외화거래와 기말잔액의 환산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및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기능통화로 최초 인식하고 있습니다. 화폐성자산 및 부채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기능통화 환율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계상하고 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자산 및 부채도 매 보고기간말마다 기능통화 환율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계상하되 그 환산차이는 공정가치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항목은 당기손익으로 공정가치평가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항목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아니하는 비화폐성자산 및 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의 기능통화 환율을 적용하여 표시하므로 환산차이가 발생하지 아니합니다.
2-4 현금및현금성자산&cr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현금과 보통예금 등의 요구불예금으로 구성됩니다. 현금성자산은 투자나 다른 목적이 아닌 단기의 현금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하고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입니다. &cr
2-5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
금융자산은 그 취득목적 등에 따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자산과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해당 거래를 약정한 시점인 매매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자산의 인도나 인수가 이루어지는 거래를 의미합니다.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가산하고 있습니다.
2-5-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단기매매금융자산과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단기간 내 매각을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주계약과 분리하여 회계처리하는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모든 파생상품은 해당 파생상품이 유효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는 한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후속 측정하며 관련 평가손익, 이자수익 및 배당금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그 경제적 특징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주 계약이 매매목적이나 당기손익인식대상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공정가치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평가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의 중요한 변동을 가져오는 계약조건의 변경이 있는 경우에만 재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cr2-5-2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은 매도가능항목으로 지정된 비파생금융자산 또는 대출채권이나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고 단기매매금융자산이 아니며 최초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되지 않은 금융자산으로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손상차손과 외환손익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에 따른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고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지분상품 등은 원가법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관련된 금융자산이 처분되거나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며, 동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은 지급액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5-3 만기보유금융자산
만기가 고정되었고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확정될 수 있는 비파생금융자산으로서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에는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유효이자율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며, 관련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5-4 대여금 및 수취채권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확정될 수 있으며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입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계산된 상각후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대손충당금)을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이자수익의 인식이 중요하지 않은 단기 수취채권을 제외하고는 관련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6 파생상품 및 위험회피회계&cr
파생상품은 계약 체결 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하고 위험회피회계 적용 여부에 따라 매매목적 파생상품과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관련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파생상품이 현금흐름위험회피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 위험회피의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가 효과적인 경우 관련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기 위하여 연결기업은 위험회피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 회피대상위험 및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 등을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효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종료일마다 높은 위험회피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었는지를 평가하여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cr2-6-1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경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이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 변동과 상쇄되도록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평가손익과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을 동일 기간에 대칭적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의 위험회피회계 중단 요건에 해당되면 위험회피회계를 전진적으로 중단하고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분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만기까지 상각하며 이를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2-6-2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경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현금흐름 변동이 위험회피수단의 현금흐름 변동과 상쇄되도록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을 기타포괄손익으로 계상한 후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현금흐름이 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시점에 관련 기타포괄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한편,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못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의 위험회피회계 중단 요건에 해당되면 위험회피회계를 전진적으로 중단하고 기타포괄손익으로 계상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향후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cr2-6-3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회계&cr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하게 회계처리하며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못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즉시 인식하는 반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부분은향후 해외사업장을 처분하거나 그 해외사업장의 일부를 처분하는 시점에 당기손익에반영됩니다. &cr
2-7 금융자산의 손상
2-7-1 매도가능금융자산
연결기업은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해당 금융자산이 제거되지 않더라도 공정가치 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실에서 이전 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당해 금융자산의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여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의 손상차손 인식 후 이자수익은 손상차손을 측정할 목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는 데 사용한 이자율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매도가능지분상품의 공정가치가 원가 이하로 유의적으로 또는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의 경우 후속기간에 관련 공정가치가 증가하고 그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7-2 만기보유금융자산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손상차손은 해당금융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환입 후 장부금액은 당초 손상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환입일 현재 인식하였을 상각후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2-7-3 대여금 및 수취채권
개별적으로 유의적인 금융자산의 경우 우선적으로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개별적으로 검토한 후 손상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개별대손충당금을 설정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검토한 금융자산에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없다면, 유사한 신용위험의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하여 집합적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별적으로 유의적이지 않은 금융자산은 집합적으로 손상차손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집합대손충당금 설정 대상은 개별대손충당금 설정 대상을 제외한 모든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된 금융자산입니다.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 개별대손충당금은 해당 금융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단, 아직 발생하지 아니한 미래의 손상차손은 미래예상현금흐름에 포함하지 아니합니다. 개별대손충당금은 미래회수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모든 담보물의 회수절차가 종료된 때에 해당 금융자산과 같이 상각 처리하고 있습니다.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기 위하여 관련 개별대손충당금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산출하기 위하여 최초 유효이자율이 적용되나 변동금리부 금융자산의 경우 손상차손을 측정하기 위하여 현행유효이자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담보부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는 담보물의 유입가능성이 높은지 여부에 관계없이 담보물로부터의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획득 및 처분비용을 차감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집합대손충당금을 설정하기 위하여 연결기업은 대출채권을 유사한 신용위험 특성을 보유한 집합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분류의 기준이 되는 신용위험 특성은 상품 유형,차주의 산업, 신용등급, 지역적 위험, 담보 유형 및 연체상태 등입니다.
연결기업은 발생손실에 근거하여 집합대손충당금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집합대손충당금의 설정률은 발생하였으나 보고되지 않은 (Incurred But Not Reported, IBNR) 부도율과 부도시 손실률(Loss Given Default, LGD)을 곱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IBNR 부도율은 유사한 신용위험 특성을 보유한 대출채권 집합의 과거 손상차손 경험을 바탕으로 예상부도율(Probability of Default, PD) 에 손상발현기간(Loss Emergence Period, LEP)을 반영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도시 손실률은 해당 대출채권 집합의 유효이자율을 할인율로 적용하며 상품 및 담보 유형 등을 고려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이나 유사한 금융자산의 집합이 손상차손으로 인식되면, 그 후의 이자수익은 손상차손을 측정할 목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는 데 사용한 이자율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금액을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8 금융자산의 재분류&cr
연결기업은 다음과 같은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금융자산을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중 단기매매항목은 더 이상 단기간 내에 매각할 목적이 아니면서 드문 상황에서만 매도가능금융자산 등 다른 범주로 재분류할 수 있습니다. 단,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았더라면 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정의를 충족하였을 금융자산의 경우에는 드문 상황이 아니더라도 연결기업은 해당 금융자산을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또는 만기까지 보유할 의도와 능력이 있다면 다른 범주로 재분류할 수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경우 매도가능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더라면 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정의를 충족하였을 금융자산으로서 매도가능항목으로 분류된 경우 연결기업이 해당 금융자산을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또는 만기까지 보유할 의도와 능력이 있다면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재분류할 수 있습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의 경우 보유 의도나 능력에 변화가 있어 더 이상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면, 만기보유금융자산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재분류할 수 있습니다. 단, 경미한 금액 이상의 만기보유금융자산을 재분류하는 경우보유 중인 모든 만기보유금융자산을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재분류합니다.
&cr2-9 금융자산의 제거&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해당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하였으나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통제권을 이전한 경우에는 금융자산을 제거하고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기업은 해당 금융자산 중 연결기업이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연결재무상태표에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양도자산에 대한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로 지속적관여가 이루어지는 경우, 지속적관여의 정도는 양도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양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적으로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담보부 차입으로 인식합니다.&cr
2-10 유형자산&cr
유형자산은 역사적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 및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역사적 원가 및 후속원가는 당해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연결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부지를 복원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석 2-26 참조)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 및 정률법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cr
| 구 분 | 감가상각방법 | 내용연수(년) |
|---|---|---|
| 건물 | 정액법 | 40 |
| 구축물 | 정액법 | 20 |
| 비품 | 정률법 | 4 |
| 차량운반구 | 정률법 | 4 |
&cr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경제적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내용연수 변경이 필요한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은 처분하거나 사용 또는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 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경우 연결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순처분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2-11 투자부동산&cr
연결기업은 당해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만 투자부동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투자부동산을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거래원가는 최초 측정에포함하며 최초 인식 이후에는 원가모형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을 통하여 더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연결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자산의 사용목적이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 대체하거나 다른 계정에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cr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 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cr
| 구 분 | 감가상각방법 | 내용연수(년) |
|---|---|---|
| 건물 | 정액법 | 40 |
| 구축물 | 정액법 | 20 |
| 선박 | 정액법 | 15~25 |
2-12 정부보조금&cr&cr연결기업은 자산취득에 사용할 목적으로 정부보조금("자산관련정부보조금")을 수령한 경우에는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동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을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동 보조금은 해당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13 무형자산&cr
연결기업은 당해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연결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만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 다. 무형자산은 소프트웨어(정액법, 4년상각) 및 회원권(비한정내용연수)을 포함하고있습니다.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인식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에 따라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으며, 당해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상각하고 상각대상금액은 내용연수 동안 체계적인 방법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무형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한정인 내용연수를 적용하는무형자산의 경우에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관련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내용연수를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의 여부를 검토하여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 전진적인 방법에 의해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한편, 무형자산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으며, 무형자산 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2-13-1 취득한 사업의 현재가치(VOBA ; Value Of Business Acquired)&cr연결기업은 보험회사와의 사업결합시, 취득한 보험계약부채의 공정가액과 피인수회사의 회계정책에 근거한 장부가액의 차이를 '취득한 사업의 가치(Value Of BusinessAcquired)'인 무형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취득한 사업의 가치는 취득일 시점에 존재하는 장기보험계약의 미래현금흐름에 내재된 이익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취득일 시점의 제반 계리적 가정치와 경제적 가정치를 적용하여 현금흐름을 산정하였습니다. 이 무형자산은 보험기간이라는 유한의 내용연수를 가지므로 동 기간동안 수입보험료에 비례하여 상각하게 됩니다.
&cr2-14 재보험자산&cr
연결기업은 보험계약을 출재한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에 따라 재보험계약자의 순 권리로서 해당 계약에 대해 수재받은 보험사가 적립한 보험계약부채 상당액에 해당되는 금액을 재보험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으며, 당해 재보험자산과 관련된 보험계약부채와는 상계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재보험계약에서 발생한 수익 또는 비용과 관련 보험계약에서 발생한 비용 또는 수익과도 서로 상계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재보험자산에 대한 손상여부를 고려하고 있으며, 재보험계약자의 재보험자산이 손상되면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5 구상채권&cr&cr연결기업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보험사고 발생으로 지급된 보험금 중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한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기타 권리의 행사로 인한 회수가능가액을 과거 일정기간(3년~5년)의 경험률을 기초로 산출하여 구상채권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상채권의 변동금액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구상이익(손실)로 계상하고 있습니다.&cr
2-16 신계약비&cr
연결기업은 보험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장기보험을 계약별로 구분하여 실제신계약비(실제신계약비가 표준해약공제액의 50%(실손의료보험 및 저축성보험은 100%)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금액으로 하되, 이미 납입한 보험료가 표준해약공제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표준해약공제액)를 기준으로 하여 당해 계약의보험료납입기간 또는 신계약비부가기간(보험료납입기간이 7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7년)에 걸쳐 균등하게 상각하여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해 회계연도말현재 연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장기보험계약 전체에 대한 미상각신계약비가 순보험료식 보험료적립금과 해약환급금식 보험료적립금과의 차액보다 큰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당해 회계연도에 추가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해 장기보험계약의 해약일에 미상각잔액이 있는 경우에는 해약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전액 상각하고 있습니다. 한편, 표준해약공제액을 초과하는 금액과 보험기간이 1년 이하인 단기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발생한 신계약비는 당해 회계연도에 전액 비용처리하고 있습니다.
&cr2-17 매각예정자산&cr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당해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을 매각예정으로 최초 분류하기 직전에 해당 자산(또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정가치가 증가하면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하여 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
2-18 비금융자산의 손상&cr
연결기업은 유형자산, 무형자산, 투자부동산 등과 같은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마다 당해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 지의 여부를 검토하고 있으며, 손상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영업권 등과 같이 매 보고기간말마다 손상검사가 요구되는 경우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산은 별도로 식별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가장 하위 수준의 집단(현금창출단위)으로 그룹화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영업권을 제외한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비금융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19 계약의 분류&cr
연결기업은 계약당사자 일방(연결기업)이 특정한 미래의 불확실한 사건(보험사건)으로 계약상대방(보험계약자)에게 불리한 영향이 발생한 경우에 보험계약자에게 보상하기로 약정함으로써 보험계약자로부터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계약, 재보험계약 및 임의배당요소가 있는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임의배당요소가 없는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의 인식과 측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경우를 제외한 모든 상황에서 보험사건으로 인하여 연결기업이 유의적인 부가급부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만 유의적인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최초 인식시 보험계약으로 분류될 경우 그 계약은 모든 권리와 의무가 소멸하거나 만기가 될 때까지 보험계약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보험기간동안 보험위험이 유의적이지 않게 될 경우라도 투자계약으로 재분류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초인식시 투자계약으로 분류된 이후 보험위험이 유의적이라고 판단될 경우 당해 계약은 보험계약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2-20 보험계약부채&cr
연결기업은 보험업감독규정 및 관계법령에 의거 선임계리사의 확인에 따라 보험계약자 또는 수익자에게 장래에 보험금, 환급금 및 배당금 등을 지급하기 위하여 보험계약부채를 적립하고 있으며,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2-20-1 장기저축성보험료적립금
연결기업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보험금의 지급사유가 발생하지 아니한 생명보험계약 및 장기손해보험계약에 대하여 장래에 지급하여야 할 보험금, 만기환급금(중도환급금을 포함) 및 해약환급금 등에 충당하기 위하여 보험료 및 책임준비금산출방법서에 따라 계산한 금액 이상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2-20-2 지급준비금
연결기업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보험금 등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계약 중 소송계류 중에 있는 금액과 이미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였으나 보험금 지급금액이 확정되지 아니한 계약 중 지급될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을 지급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으며,동 지급준비금에는 손해사정, 소송중재, 보험대위 및 구상권 행사 등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인 장래손해조사비와 보험료 미납으로 실효된 계약 중 부활권 및 유보기간이 경과하지 아니한 계약의 준비금(해지환급금 상당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편,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한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기타 권리의행사로 인한 회수가능가액은 지급준비금 적립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
2-20-3 미경과보험료적립금
연결기업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납입기일이 도래한 보험료 중 차기 이후의 기간에 속하는 미경과보험료해당액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cr2-20-4 계약자배당준비금
연결기업은 계약자 배당에 충당하기 위하여 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적립하여야 할 금액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2-20-5 계약자이익배당준비금
연결기업은 장래의 계약자배당에 충당하거나 계약자이익배당 이외의 보험계약부채를 추가적으로 적립하기 위하여 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영업성과에 따라 총액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cr2-20-6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cr연결기업은 장래에 발생할 배당보험계약의 손실을 보전하기 위하여 배당보험이익 계약자지분의 100분의 30이내에서 손실보전준비금을 적립할 수 있습니다. 동 준비금은 준비금을 적립한 회계연도 종료일로부터 5년내의 회계연도에 배당보험계약의 손실을 보전하고, 보전 후 잔액은 개별계약자에 대한 계약자배당재원으로 사용하여야 합니다.&cr&cr2-20-7 보증준비금&cr연결기업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유지되고 있는 계약에 대하여 보험금 등을 일정수준 이상으로 보증하기 위해 장래 예상되는 손실액 등을 고려하여 보증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2-20-8 계약자지분조정&cr종속기업 중 DB생명보험주식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매도가능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평가함에 따라 발생된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과 금융자산 재분류시 발생한 만기보유금융자산평가손익 및 관계기업투자주식에 대하여 지분법을 적용함에 따라 발생된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항목에 대한 지분변동 중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6에서 규정하고 있는 손익분석기준의 상품별 손익구분기준 중 투자손익 배분기준을 적용함에 따라 계약자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계약자지분조정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2-21 보험계약부채의 적정성 평가&cr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적용되는 연결기업 보유 모든 보험계약에 대하여 옵션, 보증 및 보험금처리원가로 인한 현금흐름 등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해 보험계약으로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 현금흐름의 현행 추정치를 산정하여 동 현행 추정치가 보험계약부채 장부가액을 초과하는 경우 동 초과액을 추가로 보험계약부채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보험계약부채 적정성 평가대상은 장기저축성보험료적립금, 미경과보험료적립금 및 보증준비금으로 하고, 확정된 부채 및 보험계약대출금은 평가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험계약부채 적정성 평가를 위한 미래 현금흐름의 추정은 손해보험의 경우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및 장기손해보험(개인연금 포함)으로 구분하여, 일반보험은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에서 정한 일반보험의 대분류기준, 자동차보험은 담보별로 구분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며, 생명보험의 경우 금리확정형 유배당보험, 금리확정형 무배당보험, 금리연동형 유배당보험, 금리연동형 무배당보험 및 변액보험으로 구분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평가단위를 포함하여 미래 현금흐름 추정에 사용된 가정(사업비율, 해약률, 위험률 등)은 매 회계연도에 일관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평가단위별 보험계약부채의 잉여ㆍ부족분에 대해서는 보험회사 전체 수준에서는 상계가 가능하나, 일반보험, 장기손해보험, 자동차보험 및 생명보험간 부족ㆍ잉여분은 상계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장기손해보험 및 생명보험의 경우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무위험수익률 시나리오에 유동성프리미엄을 가산한 금리 시나리오로 할인하나, 일반보험 및 자동차보험의 경우에는 현재가치 할인을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2-22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
금융부채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부채 및 차입부채 등으로 분류하고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2-22-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단기간내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으며 주계약과 분리하여 회계처리하는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모든 파생상품은 해당 파생상품이 유효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는 한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후속 측정하며 관련 평가손익 및 이자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2-2 차입부채
차입부채는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거래비용 차감 후 수취한 금액과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관련 기간 동안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3 금융부채의 제거&cr
연결기업은 금융부채를 그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는 경우에 제거하고있습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동일 대여자로부터의 다른 계약조건의 다른 금융부채로 대체되거나 계약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되는 경우, 이러한 대체 또는 변경은 기존 부채의 제거 및 신규 부채의 인식으로 처리하며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이는 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2-2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
연결기업은 인식한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서로 상계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25 충당부채&cr
연결기업은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의 유출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이 가능한 경우 그 손실 추정액을 충당부채로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있는지의 여부가 확인되지 않거나, 현재의무이지만 당해 의무이행을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손실의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우발부채로 공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충당부채의 명목가액과 현재가치의 차이가 중요한 경우에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6 복구충당부채&cr&cr연결기업은 임차하여 사용 중인 건물과 관련하여 동 건물의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을 복구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동 충당부채는 경영자의 가정과 추정에 기초한 임차건물의 면적당 복구비용과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되었습니다.
&cr2-27 확정급여부채&cr
연결기업은 확정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급여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계상된 확정급여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예측단위적립방식에 의하여 산정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종업원이 당기와 과거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하여 발생한 채무를 결제하는 데 필요한 예상 미래지급액의 현재가치로서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지급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익은 발생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근무원가는 퇴직급여나 기타장기종업원급여를 당기에 새로 도입하거나 변경함에 따라 종업원의 과거기간 근무용역에 대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가 변동하는 경우 그 변동액으로서 발생 즉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2-28 법인세비용 및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의 인식&cr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인식된항목을 제외하고는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해당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에 가감하고 있습니다.
당기 법인세비용은 연결기업이 영업을 영위하고 과세대상수익을 창출하는 국가에서 현재 법제화되었거나 실질적으로 법제화된 세법에 기초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적용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의존하는 경우 연결기업이 세무보고시 취한 입장을 주기적으로 평가하여 과세당국에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당기법인세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차이 전부에 대해 자산부채법을 적용하여 이연법인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는 관련 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가 소멸될 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보고기간종료일에 법제화되었거나 실질적으로 법제화된 세율과 세법을 적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 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과 관련된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한 이연법인세부채는 연결기업이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면서 예측가능한 미래에 당해 일시적차이가 소멸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한 이연법인세자산은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될 가능성이 높으면서 당해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는 경우에 상계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자산과 부채를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라면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2-29 특별계정자산 및 부채&cr
연결기업은 보험업법 제108조 및 보험업감독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변액보험계약,퇴직보험계약, 퇴직연금계약에 대하여 그 준비금 및 투자계약부채에 상당하는 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기타자산 및 부채와 구별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관련 금액을 총액기준에 의하여 특별계정자산 및 특별계정부채의 과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계정자산 및 부채로부터 일시적으로 공여 받거나 공여한 자금을 특별계정미지급금 또는 특별계정미수금의 과목으로 특별계정자산 및 부채에서 차감표시하고 있습니다.
&cr또한, 연결기업은 실적배당형 보험계약(변액보험계약 및 실적배당형 퇴직연금보험계약) 특별계정의 수익과 비용은 일반계정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지 않고 있으며, 원리금보장형 보험계약(퇴직보험계약 및 원리금보장형 퇴직연금보험계약) 특별계정의 수익과 비용은 특별계정수익과 특별계정비용으로 하여 총액으로 일반계정 포괄손익계산서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2-30 자본&cr
2-30-1 자본의 분류
금융상품을 발행하는 경우 계약의 실질에 따라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상품을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발행된 금융상품과 관련된 계약상 의무를 회피할 수 있는 경우 경제적 실질에 따라 해당 금융상품은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30-2 주식발행원가
신주발행 또는 사업결합시 주식발행과 관련하여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관련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후 자본의 차감형식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30-3 자기주식
연결기업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자기주식)은 자본에서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2-30-4 이익준비금
이익준비금은 연결기업이 상법 상의 규정에 따라 자본금의 50%에 달할 때까지 매 결산기의 현금에 의한 이익배당액의 10%를 적립한 것으로서, 이는 결손금 보전 및 자본전입 이외의 목적으로는 처분할 수 없습니다.
2-30-5 비상위험준비금
연결기업은 비상위험에 대비하기 위하여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34에서 정한보험종목별 보고기간종료일 이전 1년간 경과보험료의 일정비율에 달할 때까지 보험종목별 보유보험료에 동 시행세칙 별표 34에서 정한 적립기준율을 곱하여 산출한 금액의 90% 상당액을 매기 누적하여 적립하여 이익잉여금내의 비상위험준비금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종목별로 경과위험손해율이 동 시행세칙 별표 34에서정한 일정비율을 초과하고 보험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당기순손실 이내에서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환입할 수 있습니다.
2-30-6 대손준비금
연결기업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대출채권, 보험미수금, 미수금, 미수수익, 가지급금,받을어음 등(보헙업감독규정에 의한 자산건전성분류대상자산)의 보유자산에 대한 대손충당금잔액이 보험업감독규정 7-4조에서 정하고 있는 방법에 의한 대손충당금 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그 차액을 이익잉여금에서 보험업법 및 다른 법률에 따라 적립한 적립금을 차감한 금액을 한도로 하여 이익잉여금내의 대손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존에 적립한 대손준비금이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할 수 있습니다.&cr
2-31 주당이익&cr
연결기업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을 가중평균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기본 및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2-32 보험료수익 &cr
보험료수익은 보험료의 회수기일이 도래한 때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료납입의 유예로 인하여 보험기간 개시일 현재 제 1 회 보험료(전기납) 또는 보험료 전액(일시납)이 회수되지 않은 보험계약의 경우에는 제 1 회 보험료 또는 보험료 전액은 보험기간개시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납입은 되었으나 납입기일이 차기 회계연도 이후인 보험료는 선수보험료로 계상하고 있으며, 보험료의 연체 등의 사유로 보험료의 납입이 유예되거나 보험계약이 실효된 경우와 보험료의 납입이 면제되는 경우에는 회수기일이 도래하더라도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2-33 재보험금수익 및 재보험료비용&cr
연결기업은 총 보험금액의 일부에 대하여 코리안리재보험주식회사 및 기타 손해보험회사들과 출(수)재보험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총 보험금액 중 코리안리재보험주식회사에 대한 출재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해외재보험특약에 의해 Munich Re InsuranceCompany 등 외국재보험사에 추가로 출재보험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동 출재보험계약에 따라 연결기업이 수취하게 되는 재보험금 및 연결기업이 부담하는 재보험료 상당액은 각각 재보험금수익 및 재보험료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상기협약에 따라 출재보험과 수재보험에 대해 일정률의 출재보험수수료와 수재보험수수
료를 코리안리재보험주식회사 및 외국재보험사를 통해 상호간에 수수하고 있습니다.
&cr2-34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cr
연결기업은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을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산출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이자수익과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상품의 기대기간 또는 적절하다면 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는 미래현금유입액 또는 유출액을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의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할인율입니다. 유효이자율을 계산할 때 연결기업은 미래 신용손실을 제외한 금융상품의 모든 계약조건을 고려하여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에는 거래비용과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금융상품의 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연결기업이 지급하거나 수령한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의 수익실현가능성이 낮아 발생주의에 따른 수익인식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 해당 이자수익은 실제로 이자를 수취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별적으로 손상이 발생한 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경우 시간의 경과에 따라 회수가능액이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5 수수료수익&cr
연결기업은 거래상대방에게 제공한 다양한 범위의 용역 제공으로부터 수수료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수료수익은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금융용역수수료의 수익인식은 그 수수료 부과 목적과 관련된 금융상품의 회계처리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 수수료수익이 금융자산 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인 경우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나. 용역의 제공으로부터 가득되는 수수료수익은 용역의 제공 기간에 걸쳐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 중요한 행위의 이행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수료수익은 중요한 행위가 종료되는 시 점에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6 배당금수익&cr
배당금 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2-37 영업부문 정보&cr
영업부문은 수익을 창출하고 비용을 발생시키는 사업활동을 영위하는 식별 가능한 구성단위로서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과 성과평가를 위하여 최고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 보고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결기업의 영업부문은 DB손해보험주식회사 및 DB자동차손해사정주식회사 외 5개 일반종속기업, 72개 특수목적기업을 손해보험부문으로, DB생명보험주식회사 및 DB캐피탈주식회사를 각각 생명보험부문 및 할부금융부문으로 구분하였습니다.
&cr2-37-1 당기 및 전기 중 영업부문별 순이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손해보험부문 | 생명보험부문 | 할부금융부문 | 조 정 | 합 계 |
|---|---|---|---|---|---|
| 영업수익: | 16,841,642 | 2,278,403 | 17,320 | (461,237) | 18,676,128 |
| 보험관련수익 | 13,513,420 | 1,533,249 | - | (2,153) | 15,044,516 |
| 금융상품관련수익 | 2,706,978 | 555,586 | 17,319 | (158,703) | 3,121,180 |
| 기타수익 | 518,037 | 154,801 | 1 | (300,381) | 372,458 |
| 특별계정수익 | 103,207 | 34,767 | - | - | 137,974 |
| 영업비용: | 16,211,973 | 2,249,782 | 10,348 | (307,620) | 18,164,483 |
| 보험관련비용 | 11,541,220 | 1,520,307 | - | - | 13,061,527 |
| 사업비 등 | 3,056,706 | 454,545 | 3,186 | (301,335) | 3,213,102 |
| 금융상품관련비용 | 1,156,627 | 235,207 | 6,425 | (18,058) | 1,380,201 |
| 기타비용 | 354,213 | 4,956 | 737 | 11,773 | 371,679 |
| 특별계정비용 | 103,207 | 34,767 | - | - | 137,974 |
| 영업손익 | 629,669 | 28,621 | 6,972 | (153,617) | 511,645 |
| 영업외손익 | 11,142 | (3,133) | 40 | 4,654 | 12,703 |
| 법인세비용(혜택) | 134,305 | 8,454 | 1,711 | (2,389) | 142,081 |
| 부문순이익 | 506,506 | 17,034 | 5,301 | (146,574) | 382,267 |
| <전기>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손해보험부문 | 생명보험부문 | 할부금융부문 | 조 정 | 합 계 |
|---|---|---|---|---|---|
| 영업수익: | 15,276,594 | 2,198,892 | 15,000 | (35,974) | 17,454,512 |
| 보험관련수익 | 12,819,633 | 1,458,835 | - | (451) | 14,278,017 |
| 금융상품관련수익 | 2,108,864 | 539,205 | 14,997 | (31,999) | 2,631,067 |
| 기타수익 | 252,144 | 162,999 | 3 | (3,524) | 411,622 |
| 특별계정수익 | 95,953 | 37,853 | - | - | 133,806 |
| 영업비용: | 14,560,620 | 2,164,298 | 7,464 | 1,416 | 16,733,798 |
| 보험관련비용 | 10,562,243 | 1,445,780 | - | - | 12,008,023 |
| 사업비 등 | 2,560,912 | 445,401 | 3,003 | (23,755) | 2,985,561 |
| 금융상품관련비용 | 980,804 | 229,585 | 3,669 | 296 | 1,214,354 |
| 기타비용 | 360,708 | 5,679 | 792 | 24,875 | 392,054 |
| 특별계정비용 | 95,953 | 37,853 | - | - | 133,806 |
| 영업손익 | 715,974 | 34,594 | 7,536 | (37,390) | 720,714 |
| 영업외손익 | 14,672 | 326 | (421) | - | 14,577 |
| 법인세비용(혜택) | 196,273 | 8,549 | 1,647 | (8,952) | 197,517 |
| 부문순이익 | 534,373 | 26,371 | 5,468 | (28,438) | 537,774 |
&cr2-37-2 당기 및 전기 중 영업부문별 외부고객 및 부문간 거래로부터의 수익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손해보험부문 | 생명보험부문 | 할부금융부문 | 조 정 | 합 계 |
|---|---|---|---|---|---|
|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 | 16,835,288 | 2,278,404 | 17,320 | (454,884) | 18,676,128 |
| 부문간거래로부터의 수익 | 6,354 | - | - | (6,354) | - |
| 합 계 | 16,841,642 | 2,278,404 | 17,320 | (461,238) | 18,676,128 |
| <전기>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손해보험부문 | 생명보험부문 | 할부금융부문 | 조 정 | 합 계 |
|---|---|---|---|---|---|
|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 | 15,271,512 | 2,198,892 | 15,000 | (30,892) | 17,454,512 |
| 부문간거래로부터의 수익 | 5,082 | - | - | (5,082) | - |
| 합 계 | 15,276,594 | 2,198,892 | 15,000 | (35,974) | 17,454,512 |
2-37-3 당기 및 전기 중 부문영업이익에 포함된 중요한 비현금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손해보험부문 | 생명보험부문 | 할부금융부문 | 조 정 | 합 계 |
|---|---|---|---|---|---|
| 지분법관련손실(이익) | (4,654) | - | - | - | (4,654) |
|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 87,468 | 13,242 | 373 | 21,978 | 123,061 |
| <전기>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손해보험부문 | 생명보험부문 | 할부금융부문 | 조 정 | 합 계 |
|---|---|---|---|---|---|
| 지분법관련손실(이익) | (13,412) | - | - | - | (13,412) |
|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 96,693 | 6,990 | 158 | 24,874 | 128,715 |
2-38 재무제표의 승인&cr&cr 연결기업의 재무제표는 2020년 3월 13일 자 주주총회에 서 승인될 예정입니다.
2-39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cr
연결기업은 2019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제ㆍ개정된 기준서 및 해석서의 내용 및 적용으로 인한 연결재무제표의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며, 리스이용자가 대부분의리스에 대하여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는 단일모형에 따라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다.&cr&cr기준서 제1116호에서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와 유의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와 유사한 원칙을 사용하여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계속 분류 할 것입니다.
&cr연결기업은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수정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수정소급법에 따르면 최초 적용일에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소급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계약의 기초자산이 소액인 리스(소액자산)에 대하여 인식 면제를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에 따라 2019년 1월 1일 연결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2019년 1월 1일 현재>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금 액 |
|---|---|
| 당기초 인식된 리스부채 | 35,661 |
| 가산: 선급비용 | - |
| 당기초 인식된 사용권자산 | 35,661 |
&cr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2019년 1월 1일의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적용된 리스이용자의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은 2.03% 입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채택 효과&cr
연결기업은 부동산, 차량운반구 및 기타 장비에 대한 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기 전에 연결기업은 연결기업이 리스이용자인 각 리스에 대해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연결기업에 이전된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었으며 그 외의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었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선급되었거나 미지급된 리스료는 선급금 또는 기타 미지급금으로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함에 따라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한 연결기업이 리스이용자인 모든 리스에 대해 단일의 인식 및 측정 방법을 적용합니다.동 기준서는 연결기업은 적용한 구체적인 경과규정 요구사항 및 실무적 간편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합니다.&cr
ㆍ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cr연결기업은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해 최초 적용일 현재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해당일 직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측정된 리스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입니다. 연결기업은 그 리스에 대하여 최초 적용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cr&crㆍ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cr연결기업은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해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하고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리스에 대한 사용권자산은 최초 적용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것을 제외하고는 리스개시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으로 인식되었습니다. 일부 리스의경우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 리스료 금액을 조정하였습니다. 리스부채는 최초 적용일 현재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cr &cr연결기업이 적용한 실무적 간편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ㆍ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
ㆍ최초적용일 직전에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함으로써 손상 검토 수행 대체
ㆍ최초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
2) 새로운 회계정책의 요약&cr&cr연결기업이 최초 적용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면서 적용하는 새로운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ㆍ사용권자산&cr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날)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며, 리스부채의 재측정이 발생하는 경우 조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에는 리스부채 인식금액, 리스개설직접원가 발생액이 포함되며,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선급금이나 인센티브는 가감합니다. 연결기업이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리스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얻을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예측되지 않는다면, 사용권자산은 추정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더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감가상각합니다. 연결기업은 사용권자산에 대한 손상 검토를 수행합니다.&cr &cr ㆍ리스부채&cr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측정합니다. 리스료에는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제외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와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연결기업이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포함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연결기업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리스료에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변동리스료는 리스료를 지급하는 사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
연결기업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후에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증액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감액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리스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리스 기간의 변경 또는 기초자산 매수선택권 평가의 변경이 있는 경우 이 변경을 반영하여 리스부채를 재측정 합니다.
&cr ㆍ소액자산리스&cr연결기업은 가치가 낮은 사무용 장비(예, 5백만원 이하인 리스)에 대해 소액자산리스로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소액자산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cr
ㆍ연장선택권이 있는 계약에서 계약기간을 결정할 때 중요한 판단&cr 연결기업은 리스의 해지불능기간에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 기간과 리스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 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연결기업은 이선택권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모든 관련 요소를 고려합니다. 리스개시일 이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나 상황이 변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상황에 변화가 발생하여 선택권의 행사가능성 (또는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에 영향을 미친다면(예를 들어, 사업 전략의 변경), 연결기업은 리스 기간을 재평가합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cr&cr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
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인정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cr- 연차개선 2015-2017&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3)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4)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 &cr&cr연결기업의 경영자는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 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도록 요구됩니다. 추정과 가정은 역사적 경험과 관련성이 있다고 간주되는 기타 요인들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cr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적으로 검토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하며, 당기 그리고 미래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기간에 인식합니다.
&cr아래 항목들은 추정과 관련된 중요한 판단으로 이는 경영자가 연결기업의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내린 사항들이며,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영향을 미칩니다.
&cr3-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
연결기업은 금융상품에 대한 공정가치 결정시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가격을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이용할 수 있다면 이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 및 옵션가격결정모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3-2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손상&cr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의하여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손상여부를 결정하며, 동 결정은 유의적인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손상여부 판단시 동 자산의 공정가치가 원가를 하회하는기간 및 정도와 영업성과, 기술의 변화 및 영업ㆍ투자 현금흐름 등을 포함한 피투자자의 단기사업전망과 건전성 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만약 장부금액 이하로 하락된 공정가치의 감소 금액이 유의적(30% 이상)이거나 그 하락이 장기간(12개월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연결기업은 자본으로 인식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누적 공정가치 평가액을 당기손익으로 대체하여 동액에 해당하는 추가적인 손실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연결기업은 공정가치 하락이 12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그 하락이 장기간 지속되는것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 손상차손 판단기준을 변경하여 적용하였으며, 이는 국내의규제 및 경제상황을 고려하여 볼 때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cr3-3 대출채권의 손상&cr
대출채권의 손상차손을 측정하기 위하여 연결기업은 개별 및 집합대손충당금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개별대손충당금의 산출시 차주의 영업 및 담보를 고려하여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하여 회수예상가액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집합대손충당금의 산출시 과거 손상차손 경험에 기초한 통계적인 방식으로 부도율, 손실발현기간 및 부도시손실률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
3-4 보험계약부채의 적정성 평가 &cr
연결기업은 보험계약부채의 적정성을 평가하여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당해 부족분을 추가적으로 적립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보유중인 보험계약으로부터 향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현금흐름의 현행추정치를 산출하기 위하여 수입보험료 등의 현금유입액과 보험금, 환급금, 적립금, 사업비 등의 현금유출액의 합리적인 예측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현금흐름 추정을 위한 투자수익률, 위험률, 해약률, 사업비율은 과거의 경험통계를 기반으로 회사의 영업정책등이반영된 장래의 추세를 고려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할인율은 연결기업의 무위험수익률 시나리오에 유동성 프리미엄을 가산한 금리시나리오를 사용합니다. &cr
3-5 확정급여부채의 추정&cr
연결기업이 운영하는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원가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이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합리적인 가정의 설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가정에는 할인율, 향후 급여증가율, 사망률 및 퇴사율 등에 대한 보험수리적 가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을 적용하고 있으며 급여증가율, 사망률 및 퇴사율 등은 연결기업의 과거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추세를 반영하여적용하고 있습니다. 퇴직급여제도는 대상 기간이 장기라는 성격으로 인해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3-6 비금융자산의 손상&cr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평가하고 있습니다.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종료일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고 있습니다.&cr
3-7 법인세&cr
최종 법인세의 결정을 불확실하게 하는 여러 종류의 거래와 계산방식이 존재합니다. 연결기업은 추가적인 세금이 부과될 지에 대한 추정에 기초하여, 예상되는 세무감사 사항에 대한 우발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에 대한 최종 법인세금액이 최초에 인식한 금액과 차이가 있을 경우, 그 차이는 그러한 결정이 이루어진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cr&cr3-8 복구충당부채&cr&cr연결기업은 임차점포시설물과 관련하여 복구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동 충당부채는 경영자의 가정과 추정에 기초한 임차점포시설물의 철거 및 복구 비용과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되었습니다. &cr
4.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 &cr&cr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연결기업이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 4-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 )&cr
새로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 동 기준서는 금융상품 회계의 세 측면인 분류와 측정, 손상 그리고 위험회피회계를 다루고 있으며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17년 3월에 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에서, 보험회사는 2016년 4월 1일 이전에 가장 먼저 종료되는 회계연도말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한 사실이 없으면서 보험과 관련된 활동이 지배적인 경우에는 2022년 1월 1일 이전에 개시하는 회계연도까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을 한시적으로 면제받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보험과 관련된 활동이 지배적인 경우란 보험과 관련된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적용범위에 있는 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발생된 부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의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비파생투자계약으로 인하여 발생된 부채 및 이러한 계약들을 발행하거나 당해 계약들의 의무이행을 위하여 발생되는 부채)의 장부가액이 총 부채 장부가액의 90%를 초과하거나 또는 80%를 초과하고 90% 이하이면서 비보험활동이 유의적이지 않은 경우입니다.
연결기업은 2015년 12월 31일 현재 해당 기준을 충족할 수 있어, 개정된 기업회계기준서제1104호에 따라 2022년 1월 1일 이후에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새로운 기준서제1109호를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과 관련하여 금융상품 보고와 관련한 내부관리프로세스와 회계처리시스템, 그리고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영향분석에 착수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주요 사항별로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일반적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4-1-1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경우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사업모형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 그 외의 경우 |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 상각후원가 측정(주1)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주2)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주1) | |
| 매도 목적,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
(주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취소 불가)&cr(주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취소 불가)&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대상으로 분류하기 위한 요건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건보다 엄격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도입 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상 금융자산의 비중이 증가하여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cr
4-1-2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해당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부분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고, 동 기타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을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면 회계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했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일부가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되므로 금융부채의 평가 관련 당기손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cr
4-1-3 금융자산의 손상&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incurred loss model)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 credit loss impairment model)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cr
| 구 분(주1)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2)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cr(주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거래에서 생기는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의 경우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다면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해야 하고, 유의적인금융요소가 있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리스채권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cr&cr(주2)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4-1-4 위험회피회계&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mechanics of hedge accounting: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중심적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을 확대하였고,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평가 및 계량적인 판단기준(80~125%)을 삭제하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완화하였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경우,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 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일부 거래에 대해서도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수 있게 되어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cr &cr위험회피회계에 대한 경과규정에 따르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할 때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관련 규정을 계속해서 적용할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cr 4-2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cr'중요성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를 명확해진 정의에 따라 개정하였습니다. 중요성 판단 시 중요한 정보의 누락이나 왜곡표시뿐만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영향과 연결회사가 공시할 정보를 결정할 때 정보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4-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cr&cr개정된 사업의 정의에서는,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을 사업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과정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였고 원가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익은 제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득한 총자산의 대부분의 공정가치가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자산집합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은 사업이 아닌, 자산 또는 자산의 집합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지예정(2020년 3월 5일 內)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별도 기준 >&cr&cr2) 재무제표&cr&cr - 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 53(당)기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2(전)기 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DB손해보험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3(당)기 기말 | 제 52(전)기 기말 |
|---|---|---|
| 자 산 | ||
| 1. 현금및예치금 | 425,665,182,559 | 748,248,503,037 |
| 2.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843,699,917,453 | 770,642,924,648 |
| 3. 매도가능금융자산 | 22,814,142,943,121 | 20,327,717,780,093 |
| 4. 만기보유금융자산 | 149,434,396,279 | - |
| 5. 대여금 및 수취채권 | 11,800,073,451,376 | 11,518,831,043,703 |
| 6.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자산 | 115,446,766,897 | 86,163,393,973 |
| 7.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주식 | 647,924,141,155 | 644,924,141,155 |
| 8. 유형자산 | 383,214,246,104 | 367,486,927,737 |
| 9. 투자부동산 | 779,083,202,413 | 778,850,406,838 |
| 10. 무형자산 | 43,375,090,789 | 45,247,810,947 |
| 11. 재보험자산 | 677,856,340,147 | 614,636,598,230 |
| 12. 당기법인세자산 | 12,367,236,760 | - |
| 13. 기타자산 | 1,537,519,748,764 | 1,512,803,340,751 |
| 14. 특별계정자산 | 3,437,244,184,367 | 2,359,941,540,336 |
| 자 산 총 계 | 43,667,046,848,184 | 39,775,494,411,448 |
| 부 채 | ||
| 1. 보험계약부채 | 32,511,993,735,030 | 30,602,845,765,605 |
| 2.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부채 | 37,668,020,895 | 30,194,553,777 |
| 3. 확정급여부채 | 14,307,345,084 | 12,021,791,160 |
| 4. 기타부채 | 1,310,772,588,292 | 1,182,288,502,519 |
| 5. 이연법인세부채 | 614,221,662,647 | 347,777,224,214 |
| 6. 당기법인세부채 | - | 63,644,009,839 |
| 7. 특별계정부채 | 3,457,418,694,595 | 2,625,542,073,797 |
| 부 채 총 계 | 37,946,382,046,543 | 34,864,313,920,911 |
| 자 본 | ||
| 1. 자본금 | 35,400,000,000 | 35,400,000,000 |
| 2. 자본잉여금 | 37,912,781,518 | 37,912,781,518 |
| 3. 자본조정 | (29,655,475,800) | (29,655,475,800) |
| 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141,283,674,963 | 577,893,767,694 |
| 5. 이익잉여금 | 4,535,723,820,960 | 4,289,629,417,125 |
| (대손준비금 적립액) | (61,466,008,634) | (54,933,404,884) |
| (비상위험준비금 적립액) | (932,220,238,263) | (851,326,171,683) |
| (대손준비금 적립예정금액) | 3,440,223,623 | (6,532,603,750) |
| (비상위험준비금 적립예정금액) | (91,425,897,473) | (80,894,066,580) |
| 자 본 총 계 | 5,720,664,801,641 | 4,911,180,490,537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43,667,046,848,184 | 39,775,494,411,448 |
-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53(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2(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DB손해보험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3(당)기 | 제 52(전)기 |
|---|---|---|
| 영업수익 | 16,065,729,651,659 | 14,995,073,024,356 |
| 1. 보험료수익 | 12,940,604,343,904 | 12,332,150,935,093 |
| 2. 재보험금수익 | 555,980,140,826 | 478,538,881,989 |
| 3. 구상이익 | 16,835,534,404 | 10,425,295,349 |
| 4. 이자수익 | 927,602,731,513 | 896,111,966,786 |
| 5. 금융상품투자수익 | 791,662,360,198 | 507,059,827,089 |
| 6. 외환거래이익 | 292,707,927,874 | 262,934,652,963 |
| 7. 수수료수익 | 9,839,416,920 | 7,749,527,406 |
| 8. 배당금수익 | 260,609,502,732 | 211,787,690,294 |
| 9. 기타수익 | 166,680,999,717 | 192,361,328,111 |
| 10. 특별계정수익 | 103,206,693,571 | 95,952,919,276 |
| 영업비용 | 15,560,695,702,046 | 14,285,698,102,402 |
| 1. 보험계약부채전입액 | 1,844,902,560,071 | 1,690,711,435,025 |
| 2. 보험금비용 | 6,008,021,536,668 | 5,302,208,217,455 |
| 3. 환급금비용 | 2,858,904,165,315 | 2,858,441,633,267 |
| 4. 배당금비용 | 3,585,203,270 | 3,461,305,410 |
| 5. 손해조사비 | 346,944,747,316 | 331,378,709,301 |
| 6. 재보험료비용 | 825,806,466,082 | 707,420,403,301 |
| 7. 사업비 | 1,465,123,385,343 | 1,339,964,789,243 |
| 8. 신계약비상각비 | 1,136,997,024,303 | 1,053,626,770,994 |
| 9. 이자비용 | 19,829,053,666 | 19,496,797,020 |
| 10. 금융상품투자비용 | 727,177,348,332 | 665,716,375,108 |
| 11. 대손상각비 | 14,054,722,416 | 15,072,664,833 |
| 12. 외환거래손실 | 91,631,428,244 | 58,170,511,868 |
| 13. 재산관리비 | 75,963,751,346 | 71,298,199,197 |
| 14. 부동산관리비 | 17,163,844,728 | 16,421,080,959 |
| 15. 기타비용 | 21,383,771,375 | 56,356,290,145 |
| 16. 특별계정비용 | 103,206,693,571 | 95,952,919,276 |
| 영업이익 | 505,033,949,613 | 709,374,921,954 |
| 영업외수익 | 8,818,848,649 | 12,232,586,440 |
| 영업외비용 | 8,795,539,954 | 10,946,585,450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05,057,258,308 | 710,660,922,944 |
| 법인세비용 | 132,366,174,473 | 195,869,249,992 |
| 당기순이익 | 372,691,083,835 | 514,791,672,952 |
| 기타포괄손익 | 563,389,907,269 | 126,464,207,150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554,308,806,186 | 114,775,265,867 |
|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평가이익 (손실) | (13,168,733,647) | 6,818,262,391 |
| 해외사업환산손실 | (2,734,771,138) | (4,176,401,833) |
| 특별계정기타포괄이익 | 22,343,336,376 | 16,110,487,387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3,089,401,348 | (6,633,133,706) |
| 재평가잉여금 | (448,131,856) | (430,272,956) |
| 총포괄이익 | 936,080,991,104 | 641,255,880,102 |
| 기본및희석주당이익 | 5,888 | 8,133 |
-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 제 53(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2(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DB손해보험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 본&cr잉여금 | 자 본&cr조 정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 익&cr잉여금 | 총 계 |
|---|---|---|---|---|---|---|
| 2018.1.1(전기초) | 35,400,000,000 | 37,912,781,518 | (29,655,475,800) | 451,429,560,544 | 3,920,423,926,173 | 4,415,510,792,435 |
| 총포괄손익 : | ||||||
| 당기순이익 | - | - | - | - | 514,791,672,952 | 514,791,672,952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 | - | - | 114,775,265,867 | - | 114,775,265,867 |
|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평가이익 | - | - | - | 6,818,262,391 | - | 6,818,262,391 |
| 해외사업환산손실 | - | - | - | (4,176,401,833) | - | (4,176,401,833) |
| 특별계정기타포괄이익 | - | - | - | 16,110,487,387 | - | 16,110,487,387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6,633,133,706) | - | (6,633,133,706) |
| 유형자산재평가잉여금 | - | - | - | (430,272,956) | - | (430,272,956) |
| 총포괄손익소계 | - | - | - | 126,464,207,150 | 514,791,672,952 | 641,255,880,102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 | ||||||
| 연차배당 | - | - | - | - | (145,586,182,000) | (145,586,182,000) |
| 2018.12.31(전기말) | 35,400,000,000 | 37,912,781,518 | (29,655,475,800) | 577,893,767,694 | 4,289,629,417,125 | 4,911,180,490,537 |
| 2019.1.1(당기초) | 35,400,000,000 | 37,912,781,518 | (29,655,475,800) | 577,893,767,694 | 4,289,629,417,125 | 4,911,180,490,537 |
| 총포괄손익 : | ||||||
| 당기순이익 | - | - | - | - | 372,691,083,835 | 372,691,083,835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 | - | - | 554,308,806,186 | - | 554,308,806,186 |
|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평가손실 | - | - | - | (13,168,733,647) | - | (13,168,733,647) |
| 해외사업환산손실 | - | - | - | (2,734,771,138) | - | (2,734,771,138) |
| 특별계정기타포괄이익 | - | - | - | 22,343,336,376 | - | 22,343,336,376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3,089,401,348 | - | 3,089,401,348 |
| 유형자산재평가잉여금 | - | - | - | (448,131,856) | - | (448,131,856) |
| 총포괄손익소계 | - | - | - | 563,389,907,269 | 372,691,083,835 | 936,080,991,104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 | ||||||
| 연차배당 | - | - | - | - | (126,596,680,000) | (126,596,680,000) |
| 2019.12.31(당기말) | 35,400,000,000 | 37,912,781,518 | (29,655,475,800) | 1,141,283,674,963 | 4,535,723,820,960 | 5,720,664,801,641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 (안) |
| 제 53(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52(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DB손해보험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당 기 | 전 기 |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 397,192,745,764 | 538,525,012,259 | ||
| 1. 전기이월이익잉여금 | 24,501,661,929 | 23,733,339,307 | ||
| 2. 당기순이익 | 372,691,083,835 | 514,791,672,952 | ||
| II. 이익잉여금 이입액 | 3,440,223,623 | - | ||
| 1. 대손준비금 | 3,440,223,623 | - | ||
| III. 이익잉여금 처분액 | 376,373,407,473 | 514,023,350,330 | ||
| 1. 배당금 | 94,947,510,000 | 126,596,680,000 | ||
| 2. 비상위험준비금 | 91,425,897,473 | 80,894,066,580 | ||
| 3. 대손준비금 | - | 6,532,603,750 | ||
| 4. 임의적립금 | 190,000,000,000 | 300,000,000,000 | ||
|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24,259,561,914 | 24,501,661,929 |
-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 제 53(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2(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DB손해보험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3(당)기 | 제 52(전)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636,621,773,516 | 1,374,182,937,125 | ||
| 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05,057,258,308 | 710,660,922,944 | ||
| 2. 수익 및 비용의 조정 | 1,729,274,712,683 | 1,740,623,483,925 | ||
| 3. 자산부채의 변동 | (1,625,264,702,888) | (1,970,845,368,786) | ||
| 4. 이자수취 | 921,169,364,747 | 904,826,569,757 | ||
| 5. 이자지급 | (18,245,994,696) | (18,432,620,982) | ||
| 6. 배당금수취 | 260,609,502,732 | 215,889,364,869 | ||
| 7. 법인세납부 | (135,978,367,370) | (208,539,414,602)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804,222,195,203) | (878,583,760,126) | ||
| 1. 현금유입액 | 7,070,902,148,258 | 4,543,528,511,986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7,066,856,521,564 | 4,533,232,350,588 | ||
| 임차보증금의 감소 | 3,951,318,394 | 8,063,086,125 | ||
| 유형자산의 처분 | 94,308,300 | 2,233,075,273 | ||
| 2. 현금유출액 | (8,875,124,343,461) | (5,422,112,272,112)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8,394,854,409,464) | (5,358,749,555,196) | ||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취득 | (149,304,056,429) | - | ||
|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3,000,000,000) | - | ||
|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의 정산 | (299,399,229,333) | (25,878,655,294) |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3,879,154,322) | (5,559,857,512) | ||
| 유형자산의 취득 | (13,730,557,373) | (17,740,957,502) | ||
| 무형자산의 취득 | (10,780,936,940) | (13,868,999,448) | ||
| 복구공사로 인한 현금 유출액 | (175,999,600) | (314,247,160)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59,434,565,924) | (150,523,595,071) | ||
| 1. 현금유입액 | 1,556,451,860 | 4,007,215,568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1,556,451,860 | 4,007,215,568 | ||
| 2. 현금유출액 | (160,991,017,784) | (154,530,810,639) |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7,021,170,820) | (8,944,628,639) | ||
| 배당금의 지급 | (126,596,680,000) | (145,586,182,000) | ||
| 리스료의 지급 | (27,373,166,964)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327,034,987,611) | 345,075,581,928 | ||
| 환율변동 효과 | 1,447,623,629 | 2,955,027,970 |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40,699,890,292 | 192,669,280,394 | ||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15,112,526,310 | 540,699,890,292 |
-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53(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52(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DB손해보험주식회사 |
1. 회사의 개요&cr&cr DB손해보험주식회사(이하 "당사")는 자동차보험업을 목적으로 1968년 11월 1일 설립되었으며 지속적인 업무영역확대를 통해 현재는 자동차보험 뿐만 아니라 화재, 해상, 특종, 장기 및 개인 연금보험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전국에 지역본부 8개 , 사업 단 58개 , 보상사무소 13개 , 지점 344개 의 영 업 조직을 운 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1973년 6월 28일 당사의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수차례 증자를 거쳐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35,400백만원이며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32에 본사 를 두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납입자본금의 내역 및 주요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당기말 | 전기말 | ||
|---|---|---|---|---|
| 자본금(백만원) | 지분율(%) | 자본금(백만원) | 지분율(%) | |
| --- | --- | --- | --- | --- |
| 김준기 | 2,354 | 6.65 | 2,354 | 6.65 |
| 김남호 | 2,940 | 8.30 | 2,940 | 8.30 |
| 김주원 | 1,115 | 3.15 | 1,115 | 3.15 |
| DB김준기문화재단 | 1,770 | 5.00 | 1,770 | 5.00 |
| 자기주식 | 3,751 | 10.60 | 3,751 | 10.60 |
| 소액주주 | 23,470 | 66.30 | 23,470 | 66.30 |
| 합 계 | 35,400 | 100.00 | 35,400 | 100.00 |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재무제표는 공정가치로 평가된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 매도가능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의 위험회피대상으로 지정된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은 상각후원가로 기록되지 않고, 효과적인 위험회피관계 내에서 회피되는 위험에 대응하는 공정가치의 변동을 반영하여 기록됩니다. 본 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백만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r2-2 별도재무제표에서의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cr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을 피투자기업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아니하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범주별로 기업회계기준서 제 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또는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 외화거래
2-3-1 기능통화
당사는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모든 거래를 기능통화에 의하여 측정 및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능통화란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 환경의 통화를 의미하며 각 실체에 있어 기능통화와 다른 통화로 이루어지는 거래는 기능통화로 환산하여 측정 및 인식하고 있습니다.
2-3-2 외화거래와 기말잔액의 환산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및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기능통화로 최초 인식하고 있습니다. 화폐성자산 및 부채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기능통화 환율을 적용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하고 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자산 및 부채도 매 보고기간말마다 기능통화 환율을 적용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하되 그 환산차이는 공정가치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항목은 당기손익으로 공정가치평가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항목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아니하는 비화폐성자산 및 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의 기능통화 환율을 적용하여 표시하므로 환산차이가 발생하지 아니합니다.
&cr2-4 현금및현금성자산&cr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현금과 보통예금 등의 요구불예금으로 구성됩니다. 현금성자산은 투자나 다른 목적이 아닌 단기의 현금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하고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입니다.
2-5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
금융자산은 그 취득목적 등에 따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자산과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해당 거래를 약정한 시점인 매매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자산의 인도나 인수가 이루어지는 거래를 의미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가산하고 있습니다.
2-5-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단기매매금융자산과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단기간내 매각을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주계약과 분리하여 회계처리하는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모든 파생상품은 해당 파생상품이 유효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는 한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후속 측정하며 관련 평가손익, 이자수익 및 배당금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그 경제적 특징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주 계약이 매매목적이나 당기손익인식대상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공정가치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평가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의 중요한 변동을 가져오는 계약조건의 변경이 있는 경우에만 재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cr2-5-2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은 매도가능항목으로 지정된 비파생금융자산 또는 대출채권이나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고 단기매매금융자산이 아니며 최초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되지 않은 금융자산으로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손상차손과 외환손익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에 따른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고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지분상품 등은 원가법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관련된 금융자산이 처분되거나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며, 동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은 지급액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5-3 만기보유금융자산
만기가 고정되었고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확정될 수 있는 비파생금융자산으로서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에는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유효이자율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며, 관련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2-5-4 대여금 및 수취채권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확정될 수 있으며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입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계산된 상각후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대손충당금)을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이자수익의 인식이 중요하지 않은 단기 수취채권을 제외하고는 관련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6 파생상품 및 위험회피회계&cr
파생상품은 계약 체결 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하고 위험회피회계 적용 여부에 따라 매매목적 파생상품과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관련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파생상품이 현금흐름위험회피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 위험회피의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가 효과적인 경우 관련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기 위하여 당사는 위험회피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 회피대상위험 및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 등을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효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당사는 매 보고기간종료일마다 높은 위험회피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었는지를 평가하여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cr2-6-1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경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이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 변동과 상쇄되도록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평가손익과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을 동일 기간에 대칭적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의 위험회피회계 중단 요건에 해당되면 위험회피회계를 전진적으로 중단하고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분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만기까지 상각하며 이를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6-2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경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현금흐름 변동이 위험회피수단의 현금흐름 변동과 상쇄되도록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을 기타포괄손익으로 계상한 후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현금흐름이 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시점에 관련 기타포괄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한편,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못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의 위험회피회계 중단 요건에 해당되면 위험회피회계를 전진적으로 중단하고 기타포괄손익으로 계상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향후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cr2-6-3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회계&cr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하게 회계처리하며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못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즉시 인식하는 반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부분은향후 해외사업장을 처분하거나 그 해외사업장의 일부를 처분하는 시점에 당기손익에반영됩니다.
&cr2-7 금융자산의 손상
&cr2-7-1 매도가능금융자산
당사는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해당 금융자산이 제거되지 않더라도 공정가치 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실에서 이전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당해 금융자산의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여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의 손상차손 인식 후 이자수익은 손상차손을 측정할 목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는 데 사용한 이자율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매도가능지분상품의 공정가치가 원가 이하로 유의적으로 또는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의 경우 후속기간에 관련 공정가치가 증가하고 그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7-2 만기보유금융자산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손상차손은 해당금융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환입 후 장부금액은 당초 손상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환입일 현재 인식하였을 상각후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2-7-3 대여금 및 수취채권
개별적으로 유의적인 금융자산의 경우 우선적으로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개별적으로 검토한 후 손상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개별대손충당금을 설정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검토한 금융자산에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없다면, 유사한 신용위험의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하여 집합적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별적으로 유의적이지 않은 금융자산은 집합적으로 손상차손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집합대손충당금 설정 대상은 개별대손충당금 설정 대상을 제외한 모든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된 금융자산입니다.
&cr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 개별대손충당금은 해당 금융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단, 아직 발생하지 아니한 미래의 손상차손은 미래예상현금흐름에 포함하지 아니합니다. 개별대손충당금은 미래회수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모든 담보물의 회수절차가 종료된 때에 해당 금융자산과 같이 상각 처리하고 있습니다.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기 위하여 관련 개별대손충당금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cr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산출하기 위하여 최초 유효이자율이 적용되나 변동금리부 금융자산의 경우 손상차손을 측정하기 위하여 현행유효이자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담보부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는 담보물의 유입가능성이 높은지 여부에 관계없이 담보물로부터의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획득 및 처분비용을 차감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집합대손충당금을 설정하기 위하여 당사는 대출채권을 유사한 신용위험 특성을 보유한 집합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분류의 기준이 되는 신용위험 특성은 상품 유형, 차주의 산업, 신용등급, 지역적 위험, 담보 유형 및 연체상태 등입니다.&cr&cr당사는 발생손실에 근거하여 집합대손충당금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집합대손충당금의 설정률은 발생하였으나 보고되지 않은(Incurred But Not Reported, IBNR) 부도율과 부도시 손실률(Loss Given Default, LGD)을 곱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IBNR 부도율은 유사한 신용위험 특성을 보유한 대출채권 집합의 과거 손상차손 경험을 바탕으로 예상부도율(Probability of Default, PD)에 손상발현기간(Loss Emergence Period, LEP)을 반영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도시 손실률은 해당 대출채권 집합의 유효이자율을 할인율로 적용하며 상품 및 담보 유형 등을 고려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이나 유사한 금융자산의 집합이 손상차손으로 인식되면, 그 후의 이자수익은 손상차손을 측정할 목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는 데 사용한 이자율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금액을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8 금융자산의 재분류&cr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중 단기매매항목은 더 이상 단기간 내에 매각할 목적이 아니면서 드문 상황에서만 매도가능금융자산 등 다른 범주로 재분류할 수 있습니다. 단,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았더라면 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정의를 충족하였을 금융자산의 경우에는 드문 상황이 아니더라도 당사는 해당 금융자산을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또는 만기까지 보유할 의도와 능력이 있다면 다른 범주로 재분류할수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경우 매도가능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더라면 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정의를 충족하였을 금융자산으로서 매도가능항목으로 분류된 경우 당사는 해당금융자산을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또는 만기까지 보유할 의도와 능력이 있다면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재분류할 수 있습니다.
&cr만기보유금융자산의 경우 보유 의도나 능력에 변화가 있어 더 이상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면, 만기보유금융자산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재분류할 수 있습니다. 단, 경미한 금액 이상의 만기보유금융자산을 재분류하는 경우보유 중인 모든 만기보유금융자산을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재분류합니다.&cr
2-9 금융자산의 제거&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하였으나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통제권을 이전한 경우에는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 해당 금융자산 중 당사가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재무상태표에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양도자산에 대한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로 지속적관여가 이루어지는 경우, 지속적관여의 정도는 양도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수 있는 최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양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적으로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담보부 차입으로 인식합니다.
2-10 유형자산&cr
유형자산은 역사적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 및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cr역사적 원가 및 후속원가는 당해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부지를 복원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석 2-26 참조)&cr&cr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 및 정률법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cr
| 구 분 | 감가상각방법 | 내용연수(년) |
|---|---|---|
| 건물 | 정액법 | 40 |
| 구축물 | 정액법 | 20 |
| 공기구비품 | 정률법 | 4 |
| 차량운반구 | 정률법 | 4 |
&cr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경제적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의 적정성을검토하고 내용연수 변경이 필요한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은 처분하거나 사용 또는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 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경우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순처분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11 투자부동산&cr
당사는 당해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만 투자부동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투자부동산을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거래원가는 최초 측정에 포함하며 최초 인식 이후에는 원가모형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을 통하여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자산의 사용목적이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 대체하거나 다른 계정에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cr&cr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 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cr
| 구 분 | 감가상각방법 | 내용연수(년) |
|---|---|---|
| 건물 | 정액법 | 40 |
| 구축물 | 정액법 | 20 |
| 선박 | 정액법 | 15 |
&cr2-12 정부보조금&cr&cr당사는 자산취득에 사용할 목적으로 정부보조금("자산관련정부보조금")을 수령한 경우에는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동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을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동 보조금은 해당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2-13 무형자산&cr
당사는 당해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만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소프트웨어(정액법/4년 상각) 및 회원권(비한정내용연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인식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에 따라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으며, 당해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은 상각하고 상각대상금액은 내용연수 동안 체계적인 방법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매 보고기간종료일과 무형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한정인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무형자산의 경우에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관련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의 여부를 검토하여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 전진적인 방법에 의해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cr한편, 무형자산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으며, 무형자산 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2-14 재보험자산&cr
당사는 보험계약을 출재한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에 따라 재보험계약자의 순 권리로서 해당 계약에 대해 수재받은 보험사가 적립한 보험계약부채 상당액에 해당되는 금액을 재보험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으며, 당해 재보험자산과 관련된 보험계약부채와는 상계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재보험계약에서 발생한 수익 또는 비용과 관련 보험계약에서 발생한 비용 또는 수익과도 서로 상계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재보험자산에 대한 손상여부를 고려하고 있으며, 재보험계약자의 재보험자산이 손상되면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5 구상채권&cr&cr당사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보험사고 발생으로 지급된 보험금 중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한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기타 권리의 행사로 인한 회수 가능가액을 과거 일정기간(3년~5년)의 경험률을 기초로 산출하여 구상채권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상채권의 변동금액은 포괄손익계산서에 구상이익(손실)로 계상하고 있습니다.&cr&cr2-16 신계약비&cr
당사는 보험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장기보험계약별로 구분하여 실제신계약비(실제신계약비가 표준해약공제액의 50%(실손의료보험 및 저축성보험은 100%)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금액으로 하되, 이미 납입한 보험료가 표준해약공제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표준해약공제액)를 기준으로 하여 당해 계약의 보험료납입기간 또는 신계약비부가기간(보험료납입기간이 7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7년)에 걸쳐 균등하게 상각하여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해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장기보험계약전체에 대한 미상각신계약비가 순보험료식 보험료적립금과 해약환급금식 보험료적립금과의 차액보다 큰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당해 회계연도에 추가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해 장기보험계약의 해약일에 미상각잔액이 있는 경우에는 해약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전액 상각하고 있습니다. 한편, 표준해약공제액을 초과하는 금액과 보험기간이 1년 이하인 단기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발생한 신계약비는 당해 회계연도에 전액 비용처리하고 있습니다.&cr&cr2-17 매각예정자산&cr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당해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을 매각예정으로 최초 분류하기 직전에 해당 자산(또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정가치가 증가하면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하여 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2-18 비금융자산의 손상&cr
당사는 유형자산, 무형자산, 투자부동산 등과 같은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마다 당해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 지의 여부를 검토하고 있으며, 손상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영업권 등과 같이 매 보고기간말마다 손상검사가 요구되는 경우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산은 별도로 식별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가장 하위 수준의 집단(현금창출단위)으로 그룹화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영업권을 제외한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비금융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19 계약의 분류&cr
당사는 계약당사자 일방(당사)이 특정한 미래의 불확실한 사건(보험사건)으로 계약상대방(보험계약자)에게 불리한 영향이 발생한 경우에 보험계약자에게 보상하기로 약정함으로써 보험계약자로부터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계약, 재보험계약 및 임의배당요소가 있는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임의배당요소가 없는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제1039호 '금융상품의 인식과 측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경우를 제외한 모든 상황에서 보험사건으로 인하여 당사가 유의적인 부가급부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만 유의적인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최초 인식시 보험계약으로 분류될 경우 그 계약은 모든 권리와 의무가 소멸하거나 만기가 될 때까지 보험계약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보험기간동안 보험위험이 유의적이지 않게 될 경우라도 투자계약으로 재분류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초인식시 투자계약으로 분류된 이후 보험위험이 유의적이라고 판단될 경우 당해 계약은 보험계약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cr2-20 보험계약부채&cr
당사는 보험업감독규정 및 관계법령에 의거 선임계리사의 확인에 따라 보험계약자 또는 수익자에게 장래에 보험금, 환급금 및 배당금 등을 지급하기 위하여 보험계약부채를 적립하고 있으며,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2-20-1 장기저축성보험료적립금
당사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보험금의 지급사유가 발생하지 아니한 장기손해보험계약에 대하여 장래에 지급하여야 할 보험금, 만기환급금(중도환급금을 포함) 및 해약환급금 등에 충당하기 위하여 보험료 및 책임준비금산출방법서에 따라 계산한 금액 이상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cr2-20-2 지급준비금
당사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보험금 등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계약 중 소송계류 중에 있는 금액과 이미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였으나 보험금 지급금액이 확정되지 아니한 계약 중 지급될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을 지급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으며, 동 지급준비금에는 손해사정, 소송중재, 보험대위 및 구상권 행사 등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인 장래손해조사비와 보험료 미납으로 실효된 계약중 부활권 및 유보기간이 경과하지 아니한 계약의 준비금(해지환급금 상당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편,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한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기타 권리의 행사로 인한 회수가능가액은 지급준비금 적립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2-20-3 미경과보험료적립금
당사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납입기일이 도래한 보험료 중 차기 이후의 기간에 속하는 미경과보험료해당액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cr2-20-4 계약자배당준비금
당사는 계약자 배당에 충당하기 위하여 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적립하여야 할 금액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cr2-20-5 계약자이익배당준비금
당사는 장래의 계약자배당에 충당하거나 계약자이익배당 이외의 보험계약부채를 추가적으로 적립하기 위하여 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영업성과에 따라 총액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cr2-20-6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cr당사는 장래에 발생할 배당보험계약의 손실을 보전하기 위하여 배당보험이익 계약자지분의 100분의 30이내에서 손실보전준비금을 적립할 수 있습니다. 동 준비금은 준비금을 적립한 회계연도의 종료일로부터 5년 이내의 회계연도에 배당보험계약의 손실을 보전하고, 보전 후 잔액은 개별계약자에 대한 계약자배당재원으로 사용하여야 합니다.&cr&cr2-21 보험계약부채의 적정성 평가&cr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적용되는 당사 보유 모든 보험계약에대하여 옵션, 보증 및 보험금처리원가로 인한 현금흐름 등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해보험계약으로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현금흐름의 현행 추정치를 산정하여동 현행 추정치가 보험계약부채 장부가액을 초과하는 경우 동 초과액을 추가로 보험계약부채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보험계약부채의 적정성 평가대상은 장기저축성보험료적립금 및 미경과보험료적립금으로 하고, 확정된 부채 및 보험계약대출금은 평가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cr또한, 보험계약부채의 적정성 평가를 위한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은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및 장기손해보험(개인연금 포함)으로 구분하여, 일반보험은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에서 정한 일반보험의 대분류기준, 자동차보험은 담보별로 구분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며, 평가단위를 포함하여 미래현금흐름 추정에 사용된 가정(사업비율, 해약률, 위험률 등)은 매 회계연도에 일관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평가단위별 보험계약부채의 잉여ㆍ부족분에 대해서는 보험회사 전체 수준에서는 상계가 가능하나, 일반보험, 장기손해보험, 자동차보험간 잉여ㆍ부족분은 상계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장기보험의 경우에는 미래현금흐름을 무위험수익률 시나리오에 유동성프리미엄을 가산한 금리시나리오로 할인하나, 일반보험 및 자동차보험의 경우에는 현재가치 할인을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cr2-22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
금융부채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부채 및 차입부채 등으로 분류하고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2-22-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단기간내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으며 주계약과 분리하여 회계처리하는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모든 파생상품은 해당 파생상품이 유효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는 한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후속 측정하며 관련 평가손익 및 이자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2-2 차입부채
차입부채는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거래비용 차감 후 수취한 금액과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관련 기간 동안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23 금융부채의 제거&cr
당사는 금융부채를 그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는 경우에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동일 대여자로부터의 다른 계약조건의 다른 금융부채로 대체되거나 계약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되는 경우, 이러한 대체 또는 변경은 기존 부채의 제거 및 신규 부채의 인식으로 처리하며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이는 손익에반영하고 있습니다.&cr&cr2-2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
당사는 인식한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서로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2-25 충당부채&cr
당사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의 유출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이 가능한 경우 그 손실 추정액을 충당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있는지의 여부가 확인되지 않거나, 현재의무이지만 당해 의무이행을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손실의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우발부채로 공시하고 있습니다. 한편충당부채의 명목가액과 현재가치의 차이가 중요한 경우에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26 복구충당부채&cr&cr당사는 임차하여 사용 중인 건물과 관련하여 동 건물의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을 복구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동 충당부채는 경영자의 가정과 추정에 기초한 임차건물의 면적당 복구비용과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되었습니다. &cr&cr2-27 확정급여부채&cr
당사는 확정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급여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cr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확정급여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예측단위적립방식에 의하여 산정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종업원이 당기와 과거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하여 발생한 채무를 결제하는데 필요한 예상 미래지급액의 현재가치로서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지급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익은 발생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근무원가는 퇴직급여나 기타장기종업원급여를 당기에 새로 도입하거나 변경함에 따라 종업원의 과거기간 근무용역에 대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가 변동하는 경우 그 변동액으로서 발생 즉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2-28 법인세비용 및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의 인식&cr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인식된항목을 제외하고는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해당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에 가감하고 있습니다.
&cr당기 법인세비용은 당사가 영업을 영위하고 과세대상수익을 창출하는 국가에서 현재법제화되었거나 실질적으로 법제화된 세법에 기초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적용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의존하는 경우 당사가 세무보고시 취한 입장을 주기적으로 평가하여 과세당국에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당기법인세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차이 전부에 대해 자산부채법을 적용하여 이연법인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는 관련 이연법인세자산이 소멸될 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보고기간종료일에 법제화되었거나 실질적으로 법제화된 세율과 세법을 적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 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과 관련된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한 이연법인세부채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면서 예측가능한 미래에 당해 일시적차이가 소멸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한 이연법인세자산은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될 가능성이 높으면서 당해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는 경우에 상계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자산과 부채를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라면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cr&cr2-29 특별계정자산 및 부채&cr
당사는 보험업법 제108조 및 보험업감독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퇴직보험계약, 퇴직연금계약에 대하여 그 준비금 및 투자계약부채에 상당하는 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기타자산 및 부채와 구별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관련 금액을 총액기준에 의하여 특별계정자산 및 특별계정부채의 과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계정자산 및 부채로부터 일시적으로 공여받거나 공여한 자금을 특별계정미지급금 또는 특별계정미수금의 과목으로 특별계정자산 및 부채에서 차감표시하고 있습니다.
&cr또한, 당사는 실적배당형 보험계약(실적배당형 퇴직연금보험계약) 특별계정의 수익과 비용은 일반계정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지 않고 있으며, 원리금보장형 보험계약(퇴직보험계약 및 원리금보장형 퇴직연금보험계약) 특별계정의 수익과 비용은 특별계정수익과 특별계정비용으로 하여 총액으로 일반계정 포괄손익계산서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cr2-30 자본&cr&cr2-30-1 자본의 분류
금융상품을 발행하는 경우 계약의 실질에 따라 최초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상품을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발행된 금융상품과 관련된 계약상 의무를 회피할 수 있는 경우 경제적 실질에 따라 해당 금융상품은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30-2 주식발행원가
신주발행 또는 사업결합시 주식발행과 관련하여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관련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후 자본의 차감형식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2-30-3 자기주식
당사는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자기주식)은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지 아니합니다.
&cr2-30-4 이익준비금
이익준비금은 당사가 상법 상의 규정에 따라 자본금의 50%에 달할 때까지 매 결산기의 현금에 의한 이익배당액의 10%를 적립한 것으로서, 이는 결손금 보전 및 자본전입 이외의 목적으로는 처분할 수 없습니다.
&cr2-30-5 비상위험준비금
당사는 비상위험에 대비하기 위하여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34에서 정한 보험종목별 보고기간종료일 이전 1년간 경과보험료의 일정비율에 달할 때까지 보험종목별 보유보험료에 동 시행세칙 별표 34에서 정한 적립기준율을 곱하여 산출한 금액의 90% 상당액을 매기 누적하여 적립하여 이익잉여금내의 비상위험준비금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종목별로 경과위험손해율이 동 시행세칙 별표 34에서 정한 일정비율을 초과하고 보험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당기순손실 이내에서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환입할 수 있습니다.
&cr2-30-6 대손준비금
당사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대출채권, 보험미수금, 미수금, 미수수익, 가지급금, 받을어음 등(보헙업감독규정에 의한 자산건전성분류대상자산)의 보유자산에 대한 대손충당금잔액이 보험업감독규정 7-4조에서 정하고 있는 방법에 의한 대손충당금 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그 차액을 이익잉여금에서 보험업법 및 다른 법률에 따라 적립한 적립금을 차감한 금액을 한도로 하여 이익잉여금내의 대손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존에 적립한 대손준비금이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할 수 있습니다.&cr&cr2-31 주당이익&cr
당사는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을 가중평균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기본 및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2-32 보험료수익&cr
보험료수익은 보험료의 회수기일이 도래한 때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료납입의 유예로 인하여 보험기간 개시일 현재 제1회 보험료(전기납) 또는 보험료 전액(일시납)이 회수되지 않은 보험계약의 경우에는 제1회 보험료 또는 보험료 전액은 보험기간개시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납입은 되었으나 납입기일이 차기 회계연도 이후인 보험료는 가수보험료로 계상하고 있으며, 보험료의 연체 등의 사유로 보험료의 납입이 유예되거나 보험계약이 실효된 경우와 보험료의 납입이 면제되는 경우에는 회수기일이 도래하더라도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cr2-33 재보험금수익 및 재보험료비용&cr
당사는 총 보험금액의 일부에 대하여 코리안리재보험주식회사 및 기타 손해보험회사들과 출(수)재보험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총 보험금액 중 코리안리재보험주식회사에 대한 출재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해외재보험특약에 의해 Munich Re Insurance Company 등 외국재보험사에 추가로 출재보험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동 출재보험계약에 따라 당사가 수취하게 되는 재보험금 및 당사가 부담하는 재보험료상당액은 각각 재보험금수익 및 재보험료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상기 협약에 따라 출재보험과 수재보험에 대해 일정률의 출재보험수수료와 수재보험수수료를 코리안리재보험주식회사 및 외국재보험사를 통하여 상호간에 수수하고 있습니다.
&cr2-34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cr
당사는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을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유효이자율법은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산출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이자수익과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상품의 기대기간 또는 적절하다면 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는 미래현금유입액 또는 유출액을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의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할인율입니다. 유효이자율을 계산할 때 당사는 미래 신용손실을 제외한 금융상품의 모든 계약조건을 고려하여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에는 거래비용과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금융상품의 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당사가 지급하거나 수령한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이자수익의 수익실현가능성이 낮아 발생주의에 따른 수익인식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 해당 이자수익은 실제로 이자를 수취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별적으로 손상이 발생한 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경우 시간의 경과에 따라 회수가능액이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5 수수료수익&cr
당사는 거래상대방에게 제공한 다양한 범위의 용역 제공으로부터 수수료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수료수익은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금융용역수수료의 수익인식은 그 수수료 부과 목적과 관련된 금융상품의 회계처리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cr가. 수수료수익이 금융자산 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인 경우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나. 용역의 제공으로부터 가득되는 수수료수익은 용역의 제공 기간에 걸쳐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 중요한 행위의 이행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수료수익은 중요한 행위가 종료되는 시 점에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6 배당금수익&cr
배당금 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7 영업부문&cr
영업부문은 수익을 창출하고 비용을 발생시키는 사업활동을 영위하는 식별 가능한 구성단위로서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과 성과평가를 위하여 최고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 보고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8호 '영업부문'에 따른 공시기준을 충족하지 않아 별도의 영업부문을 구분하여 공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cr2-38 재무제표의 승인&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2020년 3월 13일자로 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예정입니다.&cr
2-39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cr&cr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의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서를 제외하고는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cr제ㆍ개정된 기준서의 내용 및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며, 리스이용자가 대부분의리스에 대하여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는 단일모형에 따라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다&cr
기준서 제1116호에서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와 유의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와 유사한 원칙을 사용하여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계속 분류 할 것입니다.
회사는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수정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수정소급법에 따르면 최초 적용일에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소급 적용합니다. 회사는 리스계약의 기초자산이 소액인 리스(소액자산)에 대하여 인식 면제를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에 따라 2019년 1월 1일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19년 1월 1일 현재>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금 액 |
|---|---|
| 당기초 인식된 리스부채 | 24,682 |
| 가산: 선급비용 | - |
| 당기초 인식된 사용권자산 | 24,682 |
&cr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2019년 1월 1일의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적용된 리스이용자의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은 2.11%입니다.&cr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금 액 |
|---|---|
| 전기말에 공시된 운용리스약정 | 27,294 |
| 연결회사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할인한 금액 | 26,793 |
| 차감: 정액법으로 비용인식한 단기리스료 | (585) |
| 차감: 정액법으로 비용인식한 소액자산 리스료 | (1,526) |
| 당기초 인식된 리스부채 | 24,682 |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채택 효과&cr
회사는 부동산, 차량운반구에 대한 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기 전에 회사는 회사가 리스이용자인 각 리스에 대해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회사에 이전된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었으며 그 외의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었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상환액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선급되었거나 미지급된 리스료는 선급금 또는 기타 미지급금으로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함에 따라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한 회사가 리스이용자인 모든 리스에 대해 단일의 인식 및 측정 방법을 적용합니다. 동 기준서는 회사가 적용한 구체적인 경과규정 요구사항 및 실무적 간편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합니다.&cr&crㆍ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cr회사는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해 최초 적용일 현재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해당일 직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측정된리스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입니다. 회사는 그 리스에 대하여 최초 적용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cr&crㆍ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cr회사는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해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하고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리스에 대한 사용권자산은 최초 적용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것을 제외하고는 리스개시일부터 이기준서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으로 인식되었습니다. 일부 리스의경우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 리스료 금액을 조정하였습니다. 리스부채는 최초 적용일 현재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cr &cr회사가 적용한 실무적 간편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ㆍ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
ㆍ최초적용일 직전에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함으로써 손상 검토 수행 대체
ㆍ최초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
2) 새로운 회계정책의 요약&cr회사가 최초 적용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면서 적용하는 새로운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cr
ㆍ사용권자산&cr회사는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날)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며, 리스부채의 재측정이 발생하는 경우 조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에는 리스부채 인식금액, 리스개설직접원가 발생액이 포함되며,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선급금이나 인센티브는 가감합니다. 회사가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리스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얻을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예측되지 않는다면, 사용권자산은 추정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더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감가상각합니다. 회사는 사용권자산에 대한 손상 검토를 수행합니다.&cr &cr ㆍ리스부채&cr 회사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측정합니다. 리스료에는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제외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와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회사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포함됩니다. 또한 회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회사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리스료에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변동리스료는 리스료를 지급하는 사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
회사는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회사는 리스개시일후에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증액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감액합니다. 또한 회사는 리스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리스 기간의 변경 또는 기초자산 매수선택권 평가의 변경이 있는 경우 이 변경을 반영하여 리스부채를 재측정 합니다.
ㆍ소액자산리스&cr회사는 가치가 낮은 사무용 장비(예, 5백만원 이하인 리스)에 대해 소액자산리스로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소액자산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비용을 인식합니다. &cr&cr ㆍ연장선택권이 있는 계약에서 계약기간을 결정할 때 중요한 판단&cr 회사는 리스의 해지불능기간에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 기간과 리스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 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회사는 선택권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모든 관련 요소를 고려합니다. 리스개시일 이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나 상황이 변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상황에 변화가 발생하여 선택권의 행사가능성 (또는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에 영향을 미친다면(예를 들어, 사업 전략의 변경), 회사는 리스 기간을 재평가합니다. &cr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
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인정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회사가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개정, 정산, 축소, 정산이 발생한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결정하여야 함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는 경우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 잔여 연차보고기간에 대한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할인율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
당사의 경영자는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 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도록 요구됩니다. 추정과 가정은 역사적 경험과 관련성이 있다고 간주되는 기타 요인들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cr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적으로 검토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하며, 당기 그리고 미래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기간에 인식합니다.
&cr아래 항목들은 추정과 관련된 중요한 판단으로 이는 경영자가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내린 사항들이며, 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영향을 미칩니다.
3-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당사는 금융상품에 대한 공정가치 결정시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가격을 우선적으로적용하고 있으며,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이용할 수 있다면 이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 및 옵션가격결정모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3-2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손상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의하여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손상여부를 결정하며, 동 결정은 유의적인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손상여부 판단시 동 자산의 공정가치가 원가를 하회하는 기간 및 정도와 영업성과, 기술의 변화 및 영업ㆍ투자 현금흐름 등을 포함한 피투자자의 단기사업전망과 건전성 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cr만약 장부금액 이하로 하락된 공정가치의 감소 금액이 유의적(30% 이상)이거나 그 하락이 장기간(12개월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당사는 자본으로 인식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누적 공정가치 평가액을 당기손익으로 대체하여 동액에 해당하는 추가적인 손실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공정가치 하락이 12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그 하락이 장기간 지속되는 것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 손상차손 판단기준을 변경하여 적용하였으며, 이는 국내의 규제 및 경제상황을 고려하여 볼 때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cr3-3 대출채권의 손상
대출채권의 손상차손을 측정하기 위하여 당사는 개별 및 집합대손충당금을 산출하고있습니다. 개별대손충당금의 산출시 차주의 영업 및 담보를 고려하여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하여 회수예상가액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집합대손충당금의 산출시 과거 손상차손 경험에 기초한 통계적인 방식으로 부도율, 손실발현기간 및 부도시 손실률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3-4 보험계약부채의 적정성 평가
당사는 보험계약부채의 적정성을 평가하여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당해 부족분을추가적으로 적립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유중인 보험계약으로부터 향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현금흐름의 현행추정치를 산출하기 위하여 수입보험료 등의 현금유입액과 보험금, 환급금, 적립금, 사업비 등의 현금유출액의 합리적인 예측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현금흐름 추정을 위한 투자수익률,위험률, 해약률, 사업비율은 과거의 경험통계를 기반으로 회사의 영업정책 등이 반영된 장래의 추세를 고려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할인율은 무위험수익률 시나리오에 유동성프리미엄을 가산한 금리시나리오를 사용합니다.
&cr3-5 확정급여부채의 추정
당사가 운영하는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원가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이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합리적인 가정의 설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가정에는 할인율, 향후 급여증가율, 사망률 및 퇴사율 등에 대한 보험수리적 가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을 적용하고 있으며 급여증가율, 사망률 및 퇴사율 등은 당사의 과거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추세를 반영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퇴직급여제도는 대상 기간이 장기라는 성격으로 인해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3-6 비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종료일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고 있습니다.&cr&cr3-7 법인세
최종 법인세의 결정을 불확실하게 하는 여러 종류의 거래와 계산방식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추가적인 세금이 부과될 지에 대한 추정에 기초하여, 예상되는 세무감사 사항에 대한 우발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에 대한 최종 법인세금액이 최초에 인식한 금액과 차이가 있을 경우, 그 차이는 그러한 결정이 이루어진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cr&cr3-8 복구충당부채&cr당사는 임차점포시설물과 관련하여 복구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동 충당부채는 경영자의 가정과 추정에 기초한 임차점포시설물의 철거 및 복구 비용과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되었습니다.
&cr 4.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
&cr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 4-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 )&cr
새로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 동 기준서는 금융상품 회계의 세 측면인 분류와 측정, 손상 그리고 위험회피회계를 다루고 있으며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17년 3월에 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에서, 보험회사는 2016년 4월 1일 이전에 가장 먼저 종료되는 회계연도말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한 사실이 없으면서 보험과 관련된 활동이 지배적인 경우에는 2022년 1월 1일 이전에 개시하는 회계연도까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을 한시적으로 면제받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보험과 관련된 활동이 지배적인 경우란 보험과 관련된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적용범위에 있는 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발생된 부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의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비파생투자계약으로 인하여 발생된 부채 및 이러한 계약들을 발행하거나 당해 계약들의 의무이행을 위하여 발생되는 부채)의 장부가액이 총 부채 장부가액의 90%를 초과하거나 또는 80%를 초과하고 90% 이하이면서 비보험활동이 유의적이지 않은 경우입니다.
당사는 2015년 12월 31일 현재 해당 기준을 충족할 수 있어, 개정된 기업회계기준서제1104호에 따라 2022년 1월 1일 이후에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새로운 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과 관련하여 금융상품 보고와 관련한 내부관리프로세스와 회계처리시스템, 그리고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영향분석에 착수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주요 사항별로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일반적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4-1-1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경우 당사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사업모형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 그 외의 경우 |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 상각후원가 측정(주1)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주2)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주1) | |
| 매도 목적,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
(주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취소 불가)&cr(주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취소 불가)&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대상으로 분류하기 위한 요건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건보다 엄격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도입 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상 금융자산의 비중이 증가하여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cr
4-1-2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해당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부분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고, 동 기타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을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면 회계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했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일부가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되므로 금융부채의 평가 관련 당기손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cr
4-1-3 금융자산의 손상&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incurred loss model)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 credit loss impairment model)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cr
| 구 분(주1)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2)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주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거래에서 생기는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의 경우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다면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해야 하고, 유의적인금융요소가 있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리스채권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cr(주2)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4-1-4 위험회피회계&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mechanics of hedge accounting: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중심적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을 확대하였고,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평가 및 계량적인 판단기준(80~125%)을 삭제하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완화하였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경우,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 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일부 거래에 대해서도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수 있게 되어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cr &cr위험회피회계에 대한 경과규정에 따르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할 때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관련 규정을 계속해서 적용할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지예정(2020년 3월 5일 內)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참조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성국 | 1950.11.16 | 사외이사 후보자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이승우 | 1952.10.13 | 사외이사 후보자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최정호 | 1954.10.13 | 사외이사 후보자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김영만 | 1954.11.08 | 사내이사 후보자 | 없음 | 이사회 |
| 총 ( 4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성국 | DB손보 사외이사 | 2001~2002&cr2002~2004&cr2004~2007&cr2008~2011&cr2012~2015 | 금융정보분석원&cr공적자금관리위원회&cr한국증권금융(주) 부사장&crIBK신용정보 대표이사&cr한국자산관리공사 비상임이사 | 없음 |
| 이승우 | DB손보 사외이사 | 2004~2005&cr2007~2007&cr2007~2008&cr2009~2012 | 재정경제원 경제정책국장&cr대통령비서실 비서관&cr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cr예금보험공사 사장 | 없음 |
| 최정호 | DB손보 사외이사 | 2013~2015&cr2013~2004&cr2014~2020&cr2003~2020 | 금융감독원 계리기준위원&cr한국리스크관리학회 이사&cr한국보험학회 이사&cr서강대학교 경영학 교수 | 없음 |
| 김영만 | DB손보 사내이사 | 2000~2002&cr2003~2010&cr2010~현재 | DB손보 상품개발팀장&crDB손보 경영기획팀장&crDB손보 경영지원실장(CFO) | 없음 |
다.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김성국 사외이사 후보자&cr(가) 전문성&cr후보자는 금융행정 및 보험업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선임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등 이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이행에 기여해왔습니다. 후보자는 금융보험업과 금융회사의 경영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비전인 '고객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글로벌 보험금융그룹'으로의 성장에 기여하겠습니다.&cr(나) 독립성&cr후보자는 회사 및 대주주 등과의 이해관계가 없는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직무수행이 가능한 자로, 사외이사에게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행해 나가겠습니다.&cr(다)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cr후보자는 회사의 비전인 '고객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글로벌 보험금융그룹'과 &cr'사람과 기업에 발생가능한 인적, 물적 리스크를 사전에 대비하도록하여, 사람의 삶을 행복하게 하고 기업이 영속적인 발전을 누릴 수 있도록 최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미션의 구현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권익 증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cr(라)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cr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관련 법령 상 책임과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하겠습니다. 또한 이사회와 산하 위원회에 성실히 참여하는 등 사외이사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습니다.&cr&cr2. 이승우 사외이사 후보자&cr(가) 전문성&cr후보자는 금융행정 및 보험업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감사위원과 위험관리위원회 위원장 역할을 수행하는 등 이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이행에 기여해왔습니다. 후보자는 금융행정과 보험업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비전인 '고객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글로벌 보험금융그룹'으로의 성장에 기여하겠습니다.&cr(나) 독립성&cr후보자는 회사 및 대주주 등과의 이해관계가 없는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직무수행이 가능한 자로, 사외이사에게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행해 나가겠습니다.&cr(다)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cr후보자는 회사의 비전인 '고객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글로벌 보험금융그룹'과 '사람과 기업에 발생가능한 인적, 물적 리스크를 사전에 대비하도록하여, 사람의 삶을 행복하게 하고 기업이 영속적인 발전을 누릴 수 있도록 최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미션의 구현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권익 증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cr(라)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cr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관련 법령 상 책임과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하겠습니다. 또한 이사회와 산하 위원회에 성실히 참여하는 등 사외이사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습니다.&cr&cr3. 최정호 사외이사 후보자&cr(가) 전문성&cr후보자는 보험리스크 및 금융경영 분야의 풍부한 전문지식과 연구성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감사위원과 보수위원회 위원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등 이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이행에 기여해왔습니다. 후보자는 보험리스크관리 등 보험업과 경영학술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비전인 '고객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글로벌 보험금융그룹'으로의 성장에 기여하겠습니다.&cr(나) 독립성&cr후보자는 회사 및 대주주 등과의 이해관계가 없는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직무수행이 가능한 자로, 사외이사에게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행해 나가겠습니다.&cr(다)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cr후보자는 회사의 비전인 '고객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글로벌 보험금융그룹'과 '사람과 기업에 발생가능한 인적, 물적 리스크를 사전에 대비하도록하여, 사람의 삶을 행복하게 하고 기업이 영속적인 발전을 누릴 수 있도록 최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미션의 구현을 통하여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권익 증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cr(라)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cr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관련 법령 상 책임과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하겠습니다. 또한 이사회와 산하 위원회에 성실히 참여하는 등 사외이사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습니다.&cr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1. 김성국 사외이사 후보자&cr후보자는 지난해 선임사외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금융보험업 관련 다양한 경험 및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회사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를 제시하는 등 이사회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습니다.&cr이에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및 이사회는 후보자가 직무수행계획 등을 바탕으로 대주주 등으로부터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경영감독 역할을 수행하는 등 적극적인 이사회 활동을 통하여 회사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제고와 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권익 증대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판단하여 사외이사 후보자로 추전하였습니다.&cr&cr2. 이승우 사외이사 후보자&cr후보자는 지난해 위험관리위원회 위원장 및 감사위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금융보험업 및 금융행정 관련 다양한 경험 및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회사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를 제시하는 등 이사회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습니다.&cr이에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및 이사회는 후보자가 직무수행계획 등을 바탕으로 대주주 등으로부터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경영감독 역할을 수행하는 등 적극적인 이사회 활동을 통하여 회사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제고와 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권익 증대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판단하여 사외이사 후보자로 추전하였습니다.&cr&cr3. 최정호 사외이사 후보자&cr후보자는 지난해 보수위원회 위원장 및 감사위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보험리스크등 보험과 관련한 풍부한 경험 및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회사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를 제시하는 등 이사회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습니다.&cr이에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및 이사회는 후보자가 직무수행계획 등을 바탕으로 대주주 등으로부터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경영감독 역할을 수행하는 등 적극적인 이사회 활동을 통하여 회사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제고와 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권익 증대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판단하여 사외이사 후보자로 추전하였습니다.&cr&cr4. 김영만 사내이사 후보자&cr후보자는 지난해 이사회 및 경영위원회 위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회사에 대한 높은 이해와 손해보험과 관련한 풍부한 경험 및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회사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조화롭게 검토하여 안건을 심의, 의결하는 등 이사회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습니다.&cr이에 이사회는 후보자의 전문성과 경영성과 등을 바탕으로 건전하고 윤리적인 이사회 활동과 효율적인 이사회 운영 지원 등을 통하여 회사의 본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건전성 제고 등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여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하였습니다.&cr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_이사선임_김성국.jpg 확인서_이사선임_김성국 확인서_이사선임_이승우.jpg 확인서_이사선임_이승우 확인서_이사선임_최정호.jpg 확인서_이사선임_최정호 확인서_이사선임_김영만.jpg 확인서_이사선임_김영만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 상기 이사의 선임 관련 정기주주총회 안건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제2호 의안 : 이사(사외이사 포함) 선임의 건&cr - 사외이사 2명 (김성국, 최정호 후보자)&cr - 사내이사 1명 (김영만 후보자)&cr * 제3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분리 선임의 건&cr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1명 (이승우 후보자)&cr (상기 후보자 중 이승우 후보자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cr 따라 분리선임할 예정임)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성국 | 1950.11.16 | 사외이사 후보자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이승우 | 1952.10.13 | 사외이사 후보자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최정호 | 1954.10.13 | 사외이사 후보자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성국 | DB손보 사외이사 | 2001~2002&cr2002~2004&cr2004~2007&cr2008~2011&cr2012~2015 | 금융정보분석원&cr공적자금관리위원회&cr한국증권금융(주) 부사장&crIBK신용정보 대표이사&cr한국자산관리공사 비상임이사 | 없음 |
| 이승우 | DB손보 사외이사 | 2004~2005&cr2007~2007&cr2007~2008&cr2009~2012 | 재정경제원 경제정책국장&cr대통령비서실 비서관&cr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cr예금보험공사 사장 | 없음 |
| 최정호 | DB손보 사외이사 | 2013~2015&cr2013~2004&cr2014~2020&cr2003~2020 | 금융감독원 계리기준위원&cr한국리스크관리학회 이사&cr한국보험학회 이사&cr서강대학교 경영학 교수 | 없음 |
다.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1. 김성국 감사위원 후보자&cr후보자는 지난해 감사위원회 위원장이자 선임사외이사로서 독립적이고 공정한 이사회 운영에 기여해왔으며, 특히 회계 및 재무에 대한 풍부한 실무경험 및 전문역량을 보유한 자로 재무 및 감사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회사와의 거래 등에 따른 특정한 이해관계가 없으며 회사에 대한 이해와 사외이사의 독립성, 책임감과 윤리의식 등을 갖춘 것으로 판단하여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로 추천하였습니다.&cr&cr2. 이승우 감사위원 후보자&cr후보자는 지난해 감사위원 및 사외이사로서 독립적이고 공정한 이사회 운영에 기여해왔으며, 특히 회계 및 재무에 대한 풍부한 실무경험 및 전문역량을 보유한 자로 재무 및 감사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회사와의 거래 등에 따른 특정한 이해관계가 없으며 회사에 대한 이해와 사외이사의 독립성, 책임감과 윤리의식 등을 갖춘 것으로 판단하여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로 추천하였습니다.&cr&cr3. 최정호 감사위원 후보자&cr후보자는 지난해 감사위원 및 사외이사로서 독립적이고 공정한 이사회 운영에 기여해왔으며, 특히 보험리스크 및 재무에 대한 풍부한 지식 및 전문역량을 보유한 자로 재무 및 감사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회사와의 거래 등에 따른 특정한 이해관계가 없으며 보험업에 대한 이해와 사외이사의 독립성, 책임감과 윤리의식 등을 갖춘 것으로 판단하여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로 추천하였습니다.&cr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_감사위원회_김성국.jpg 확인서_감사위원회_김성국 확인서_감사위원회_이승우.jpg 확인서_감사위원회_이승우 확인서_감사위원회_최정호.jpg 확인서_감사위원회_최정호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 상기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관련 정기주주총회 안건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제3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분리 선임의 건&cr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1명 (이승우 후보자)&cr *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2명 (김성국, 최정호 후보자)
(※ 상기 후보자 중 이승우 후보자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 19조에&cr 따라 분리선임할 예정임)&cr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 ( 3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6,000,000,000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 ( 3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374,772,024원 |
| 최고한도액 | 6,000,000,000원 |
※ 상기 주총승인금액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전체 이사(5인)에 대한 총보수 승인 금액이며, 지급총액은 2019년(1월~12월)에 지급한 금액으로 2019년 3월 15일 기준 퇴직한 박상용 사외이사의 보수도 포함되어 있음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cr&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