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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U AI Inc. AGM Information 2021

Mar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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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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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비플라이소프트 주식회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정정신고(보고) 정 정 신 고 (보고)

2021년03월 22일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주주총회 소집공고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1년 03월 16일

3. 정정사항

항 목 정정사유 정 정 전 정 정 후
주총 소집일 요일 착오 기입 1. 일 시 : 2021년 3월 31일 월요일 오전 9시 00분 1. 일 시 :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오전 9시 00분

주주총회소집공고

2021 년 3 월 16 일
&cr
회 사 명 : 비플라이소프트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임경환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광진구 강변역로 2, 6층 (구의동, 광진우체국)
(전 화)02-3487-0215
(홈페이지)http://http://www.bflysoft.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팀장 (성 명)정진욱
(전 화)02-3487-0215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3기 정기)

주주님의 깊은 관심과 성원에 늘 감사드립니다.&cr상법 제 363조 및 당사 정관 제21조에 의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일 시 :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오전 9시 00분

2. 장 소 : 서울시 광진구 강변역로 2, 광진우체국 6층 서울사무소 대회의실

3. 회의 목적 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 영업보고&cr● 외부감사인 선임보고&cr●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 보고

나. 의결사항

● 제1호 의안 : 제23기(2020.01.01~2020.12.31) &cr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제2호 의안 : 정관일부 변경 승인의 건

● 제3호 의안 : 사외이사(최재현) 선임의 건

● 별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4. 의결권행사에 관한 사항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

- 대리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 사항 기재, 인감 날인), &cr대리인 신분증

2021년 03월 16일

서울시 광진구 강변역로2, 광진우체국 6층

비플라이소프트 주식회사

대표이사 임 경 환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A&cr(출석률: %) B&cr(출석률: %) C&cr(출석률: %) D&cr(출석률: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cr

당사의 사업영역은 디지털 뉴스저작권 판매 대행, 뉴스 빅데이터 분석/유통,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분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사업의 주요 목표 고객은 기업이나 정부기관 등으로써 주로 B2B의 모델을 띠고 있습니다. 다만 뉴스 콘텐츠 시장 의 지속적인 수요와 모바일 디바이스의 확대라는 기회를 맞이하여, 당사 고유의 플랫폼을 개인 맞춤형, 모바일 형태로 전환한 방식의 B2C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목표 시장은 뉴스저작권 시장, 빅데이터 시장, 디지털 아카이브 시장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각각의 층위에서 홍보에이전시를 대상으로 한 B2A,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B2B, 기존의 정보서비스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B2B2C,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한 B2E,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B2G, 개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B2C 모델이 구현됩니다.

&cr

[그림 25] 당사의 주요 목표시장과 타게팅 체계.jpg [그림 25] 당사의 주요 목표시장과 타게팅 체계

① 뉴스저작권 시장

인터넷의 도입과 디지털 기술의 발달은 새로운 문화 생산물들을 만들어냈고, 산업적으로도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 예로 음반은 기존의 LP나 테이프 레코딩 방식이 아닌, CD 기록 장치를 통한 디지털화, 경량화가 이뤄졌고, MP3 파일 등을 통한 무형화가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콘텐츠 기록 저장 방식인 인쇄나 영상 분야도 마찬가지였는데, 산업의 확대에 따라 정부는 「온라인 디지털콘텐츠산업 발전법」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진흥을 꾀하기도 하였습니다.

다만 디지털화 추세나 산업의 변화가 급속도로 변화하면서 법령도 일부 개정되었고, 2018년 현재는「콘텐츠산업 진흥법」(약칭: 콘텐츠산업법)을 통해서 디지털 콘텐츠산업의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산업법」은 제3조에서 ‘1. 콘텐츠제작자의 창의성이 충분히 발휘되고, 콘텐츠에 관한 지식재산권이 국내외에서 보호될 수 있도록 할 것, 2. 콘텐츠의 원활한 유통을 통하여 이용자로 하여금 폭넓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할 것, 3. 다양한 콘텐츠 관련 사업을 창출하고, 이를 효율화ㆍ고도화함으로써 국제경쟁력을 강화하여 콘텐츠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을 기본 이념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핵심서비스는 「콘텐츠 산업법」의 취지에 부합하는 것으로 저작권 보호에 앞장서고 공공에 활용될 수 있는 빅데이터 유통/분석 등을 제공함으로써 콘텐츠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산업법」의 정의에 따르면, 콘텐츠는 ‘부호ㆍ문자ㆍ도형ㆍ색채ㆍ음성ㆍ음향ㆍ이미지 및 영상 등(이들의 복합체를 포함한다)의 자료 또는 정보’로써 디지털 콘텐츠는 그 보존과 이용에 있어서 효용을 높일 수 있도록 전자적 형태로 제작 또는 처리된 것을 의미합니다. 디지털 뉴스 콘텐츠 경우, 텍스트 중심의 콘텐츠가 디지털화 되면서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즉각적 접근성을 갖게 되었으며, 특히 모바일과 SNS의 발전과 더불어 비약적으로 그 양(Volume)과 이용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뉴스 콘텐츠의 유통 상에는 몇 가지 이슈가 존재하여 왔는데, 그 첫 번째는 유료화 이슈입니다. 과거 2000년을 전후로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타임스>, , <뉴욕타임스> 등의 디지털 콘텐츠 유료화 시도가 있었으나, 소비자들의 수용성을 벽을 극복하지 못하고 다시 무료화로 회귀한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바일의 발전, 특히 N-Screen 환경의 도래로 2011년부터 뉴욕타임스, LA타임스 등을 시작으로 선진국 신문 들이 유료화를 시작하였고, 유료회원 위주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타임스>와 같은 성공사례가 등장하면서 음악 콘텐츠의 경우처럼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기반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들이 출현 및 진화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서 볼 때 앞으로 유료화 성공 모델들도 자리를 잡아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 이슈는 시장에서 지배적 위치를 이용한 불공정 행위와 지위 남용에서 기인하는 문제입니다. 포털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포털 뉴스 서비스는 시장을 장악하게 되었고, 인터넷 환경에서 뉴스미디어의 브랜드보다는 개별 뉴스가 중요해면서 뉴스기사를 선택하는 소비자 시장으로 전환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검색순위 상위권에 오르기 위한 각 종 편법 등이 동원되면서 뉴스의 원저작자의 의욕을 저하하고 기사의 품질이 저하되는 현상을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이슈는 대중의 대다수는 뉴스저작물이 무료라는 인식을 갖게 하였고, 뉴스 저작권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저작권 침해 현상이 만연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연구에 따르면 온라인 뉴스저작물 시장의 저작권 침해는 4,700억 규모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기관 및 기업들을 대상으로 ‘뉴스저작권 준수 여부 조사’ 결과 뉴스를 이용하는 기관/기업 중 25.1%가 불법으로 뉴스를 게재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뉴스를 활용하는 정부, 공공기관 역시 저작권 침해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구분 조사대상

기관
뉴스이용

기관
불법이용

기관
불법이용

기관비율(%)
공공부문 3,575 597 241 40.4
민간부문 3,021 495 48 9.7
6,596 1,092 289 25.1

우리나라의 「저작권법」은 뉴스 저작물도 영리, 비영리 등 사용목적과 단순 참조나 공유 등 용도에 불문하고 엄격하게 저작권을 보호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음원저작물처럼 한국언론진흥재단을 저작권신탁 관리기관으로 지정하여 합법적인 저작권 유통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음악저작물, 미술저작물, 어문저작물이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듯이 뉴스도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사회에서 뉴스콘텐츠는 무료라는 인식이 매우 확대되어 있는데, 이는 무료보편 서비스로서 지상파 방송에서 뉴스를 상시적으로 방송하고, 텍스트 뉴스의 경우에도 포털사이트 등에서 무료로 구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갈수록 신문지면이 아닌, 포털 사이트를 이용한 뉴스 소비가 증가하면서 뉴스를 무료 콘텐츠로 인식하는 수용자 태도는 크게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사의 뉴스기사, 보도사진은 창작 노력이 깃든 저작물이며, 뉴스는 언론사의 창작물로 무단복사, 배포는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행위입니다. 고정된 광고 시장 규모에서 다양한 매체들이 경쟁하고 저작권에 대한 적절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면서, 언론사는 지속적인 수익률 하락을 이어왔습니다.

이에 따라 미디어를 지탱해오던 광고 중심 비즈니스모형, 즉 광고를 보는 대신 콘텐츠를 무료내지 싼값에 이용할 수 있는 수익 모형은 현재 미디어 환경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측면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매스미디어가 중심이던 과거에 비해 채널, 플랫폼, 콘텐츠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지금은 이용자의 한정된 시간과 주의 집중(attention)을 두고 언론사를 비롯한 콘텐츠 생산·유통 주체들이 무한경쟁을 벌여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외 주요 언론사는 불확실하지만 수많은 무료 독자로부터 거둬들일 수 있는 광고 수익보다는 소수지만 확실한 충성도 높은 독자로부터 구독료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는 전략으로 전환 중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들 수 있는 뉴욕타임스의 경우, 2016년 한 해 동안 유료 구독자 185만 명에서 발생한 구독료(약 2억 3,200만 달러)가 무료 독자 1억 2,200만 명으로 인해 올린 광고수익(약 2억 800만 달러)을 넘어서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국내 뉴스 환경은 미국이나 유럽 등 유료 이용이 일부 정착된 해외와는 많이 다릅니다. 따라서 해외사례를 그대로 국내에 적용하거나, 국내 언론사가 해외 언론사의 성공 사례를 무턱대고 참조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언론사 입장에서는 뉴스 콘텐츠를 유료로 판매하는 시장을 더욱 확대해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소비자와 개별적으로 콘텐츠 이용료를 받는 방식은 소비자나 생산자에 모두 불편한 구조입니다.

국내 디지털 뉴스 콘텐츠 시장은 크게 1) 포털의 뉴스 구매 시장, 2) 증권사 HTS(Home Trading System) 뉴스 판매시장, 3) 뉴스 저작권 신탁단체와 일반 판매대행상에서 일반기업 및 기관에 뉴스콘텐츠를 판매하는 시장, 4)개별 언론사가 일부 기업에 뉴스를 제공하거나 경제지를 중심으로 유료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타 뉴스 판매시장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국내 언론사는 개별 직접 영업이 아닌, 유통사를 통해 영업을 하고 있으며, 이는 뉴스콘텐츠 활용(스크랩)을 위해서 <아이서퍼>와 같은 솔루션을 이용해 다수의 언론사 뉴스모니터링과 스크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뉴스콘텐츠 시장 초기에는 뉴스콘텐츠 저작권에 대한 인식도 미비하였고, 개별 언론사별로 저작권 침해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한국언론진흥재단이 2006년(당사 사업 시작년도) 6월 ‘디지털뉴스 저작권 집중관리단체’로 등록되면서 합법적 저작권료 시장을 형성하고, 불법 사용 모니터링을 통해 계도 및 시정조치, 지속적 뉴스저작권 합법적 이용 홍보를 이어온 결과, 현재의 뉴스저작권 사업 시장의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인 2017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뉴스 저작권 상품 구매현황 데이터에 따르면 지속적으로 뉴스저작권을 이용하는 기관이 공공영역에서는 625개 기관, 민간영역에서는 403개 기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체 비율중 각각 52.8%, 16.3%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머지 기관의 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세계적인 저작권 강화 방침과도 일맥상통하는데, 지적재산권에 대한 국가의 관리가 강화될수록 뉴스 저작권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emb00003eb83523.jpg 설명

주: 민간영역은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상장기어과 홍보대행사를 포함한 수치

출처: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스저작권 계약현황 데이터(2017)

특히 표에서 나타난 것처럼 공공영역의 나머지 47.2%, 민간영역의 83.7%의 기관이 저작권법에 대한 더 강력한 준수를 요구받게 되면,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즉 수요변동 요인의 가장 큰 이슈는 저작권 단속 등, 적극적 정부 개입과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정책으로 공공기관의 뉴스콘텐츠 이용 근거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신문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으며, 한국언론진흥재단의 공공기관, 지자체 간담회를 통한 저작권 보호 캠페인 및 저작권 모니터링 제재를 통한 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면서 뉴스 저작권 이용 기관 및 업체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신문협회의 신문 디지털판에 대한 ABC 부수 인증 추진을 통해 오프라인 중심의 신문 유통체계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기 위한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전개되면서 디지털 뉴스 저작권 시장의 지속적 성장이 전망됩니다.

당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뉴스콘텐츠 공식 유통사로 뉴스저작권 상품개발과 관련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불법 이용 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기업, 기관의 불법 이용을 유료 이용자로 확보 하고 있습니다. 최근 언론사들 역시 피해의 심각성을 인식, 저작권을 침해한 개인·기업체 등에 대한 고소·고발 및 손해 배상 청구 등 강도 높은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에 합법적인 이용 방법인 당사의 뉴스 콘텐츠 상품 이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뉴스콘텐츠 스크랩 시장은 수천 개의 언론사와 저작권 유통 계약이 이루어져야 하며 단순 스크랩이 아닌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솔루션과 함께 유통이 가능해야 합니다. 따라서 전문기술과 콘텐츠 확보가 되지 않으면 사업 진입이 어렵고, 과거기사의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하는데 있어서 새로운 사업자의 진입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② 디지털 아카이브 시장

디지털 아카이브 시장은 과거에 축적된 아날로그 자료들을 디지털 포맷으로 변환하는 작업을 수행하는 시장으로써, 본래 이 사업의 시작은 본래 디지털로 제작된 웹 자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구축할 것인가 하는 시도에서 연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시작은 1994년 캐나다 국립 도서관(National Library of Canada)의 Electronic Publications Pilot Project(EPPP)였는데, 이 프로젝트가 시작된 이후 웹 자원에 대한 관심이 여러 국가도서관으로 확산되었습니다. 특히 WAIS를 개발한 Brewster Kahle이 동료와 함께 1996년 4월에 Internet Archive를 설립한 것은 웹 자원의 아카이빙에 관한 대중적인 관심을 이끌어냈고, 각국의 프로젝트 추진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Internet Archive는 처음부터 인터넷상의 공공자료를 수집하여 보존하고 역사가, 연구자, 학자 등에게 장기적으로 이용시키는 디지털도서관을 표방하였습니다.

한편 자연스럽게 디지털 자료들을 축적, 보존하는 아카이빙 작업은 과거 자료에 대한 디지털 축적으로 관심이 확대되었습니다. 즉 과거에 축적된 아날로그 방식의 인쇄물이나 저작물 등을 디지털로 변환하여 저장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한 것인데, 그 작업을 일반적으로 디지털라이징, 우리말로는 디지털화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은 주로 공적인 영역에서의 시도들이 산업화되는 방향으로 이어졌는데, 그 출발점은 ‘국가지식정보자원 관리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은 국가적으로 보존 및 이용가치가 높은 지식정보자원의 디지털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식정보자원 효용가치의 극대화를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1999년 정보화근로사업의 형태로 지식정보DB 확충 및 연계활용체계 구축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2000년 1월 「지식정보자원관리법」이 제정되고 이후 동법시행령과 시행규칙의 제정이 이루어져, 이 법에 따라 ‘지식정보자원관리기본계획’(2000.9)이 수립된 바가 있습니다. 이 법은 2009년 「국가정보화 기본법」을 통해서 취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민간 영역에서도 2000년대부터 디지털라이징을 통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 대표적으로 2009년에 시작된 네이버의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를 꼽을 수 있습니다. 당사 역시 뉴스 저작권을 거래 중인 주요 신문사들의 고신문 자료 등을 디지털화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문 아카이브는 영미권에서 ‘Newspaper archive’나 ‘Newspaper library’가 쓰이고 있지만, 우리 사회에서는 신문 아카이브라는 표현이 통용되고 있습니다.

신문은 발행 시점에는 새로운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1차 가치를 지니지만, 날짜가 지나 ‘구문(舊聞)’이 되면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인 사실을 증거하는 2차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이런 2차 가치를 보존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신문 아카이브입니다.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2조 1항은 신문의 정의를 ‘정치·경제·사회·문화· 산업·과학·종교·교육·체육 등 전체 분야 또는 특정 분야에 관한 보도·논평·여론 및 정보 등을 전파하기 위하여 같은 명칭으로 월 2회 이상 발행하는 간행물’이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신문 아카이브는 신문의 폭넓고, 다양하고, 지속적인 기록성이 확보되고 잘 발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역사학, 정치학, 사회학, 언론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연구를 위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영화나 드라마, 소설 등 근·현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에도 소재를 제공합니다. 신문을 교재 또는 보조 교재로 활용해 학습효과를 높이는 NIE(Newspaper In Education)에서도 아카이브가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각 신문사들은 자사의 신문을 모아 놓은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미 폐간되어 버린 고신문의 경우도 국립 도서관, 역사 또는 언론 관련 공공기관 등에서 공적 자금을 투입해 아카이빙 하고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1개 신문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개별형 아카이브라 할 수 있고, 후자는 다수의 신문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통합형 아카이브로 볼 수 있습니다. 개별형은 구축 예산이 대부분언론사 자체 예산인 경우가 많고, 통합형의 경우 언론진흥기금, 공공도서관 예산 등 공공 기금이 주로 투입됩니다. 그리고 그 작업에 있어서 디지털 시대 이전의 신문들은 스캐닝과 텍스트를 추출하는 디지털라이징 작업을 거치게 됩니다.

신문의 디지털라이징 작업은 과거 신문 콘텐츠가 현대에 와서 또 다른 자본이 된다는 점에서 빅데이터 시장과 연결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의 경제 지표에 대한 수치나 평가부터 정치적 발언, 가볍게는 맛집이나 관광지 정보 등도 데이터 자본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문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라이징 시장은 과거의 역사 기록물의 축적과 보존 측면, 새로운 데이터 가치의 발굴이라는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형성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③ 미디어 빅데이터 시장

빅데이터라는 용어와 개념이 확산되기 시작한 것은 불과 십여 년 정도로 이것이 시장의 형태를 갖추게 된 것도 최근의 일입니다. 빅데이터란 인터넷, 모바일기기, 센서 등에서 수집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정보화 기술을 일컫는 것으로 타산업과의 융합 등을 통해 산업의 경쟁력 강화, 신규서비스?제품 창출, 공공서비스의 효율성 강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가 산업으로 태동한 것은 가장 기본적으로 ICT 산업의 발전이 있었기 때문인데, 단순한 데이터 수집 단계에서 ICT 산업의 발전으로 빅데이터 활용여건이 조성되면서 2010년 이후 급성장하게 되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한정된 내부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관리 기법이 일부 대기업의 관심을 받았으나, 데이터 관련 기술 미흡으로 데이터 분석 및 성과 도출에 한계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2008년 이후 모바일기기가 확산되고, SNS가 활성화 되는 등 전세계 데이터량이 매년 5배 이상 증가하며 빅데이터 기반이 성숙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10년 이후에 활용 가능한 데이터량 증가, 분석기술의 발전 등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빅데이터 활용 시대가 되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Hadoop, Mongo DB 등 데이터 처리 분야별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물인터넷, O2O 등과의 연계되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빅데이터는 산업의 경쟁력 강화 수단으로도 인식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는 산업 참여자의 통찰력과 대응력을 향상시키며 경쟁우위 요소를 확보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빅데이터 산업은 방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의사결정에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또 환경변화 감지, 모니터링 등 패턴분석을 통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발 빠른 대처가 가능케 해줍니다. 이에 따라 빅데이터 산업은 헬스케어?공공행정?제조업 등 광범위한 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강화하여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데이터 처리?분석?활용 등 관련 분야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도 합니다.

특히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데이터가 자본으로 부상하면서, 빅데이터는 글로벌 경제의 신자본(new capital)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즉 데이터를 새로운 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데 있어서 금융·인적 자본과 동등한 비중으로 두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산업경제의 생산 3요소인 토지, 노동, 자본에서 돈이 자본이었다면, 지능정보사회에서는 데이터가 신자본 역할을 함으로써 자본 비용을 급격하게 낮출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기업들이 방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지만, 그를 통한 가치 창출 방법을 모르고 유용한 데이터 파악 및 활용에 애로를 겪고 있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은 빅데이터 기술을 기존 산업뿐 아니라 미래 산업에서도 경쟁 역량 차별화를 위한 필수 자산으로 인식하여 이를 진흥시키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중국 알리바바의 CEO 마윈은 “DT(Data Technology) 시대에서는 데이터를 활용해 돈을 버는 일이 미래의 핵심가치가 될 것”이라고 역설한 바가 있고, 전 세계 기업 중 빅데이터 기술을 도입한 기업의 비중이 2013년 20%에서 2015년 30%로 확대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미국, EU, 일본 등 선진국들도 정부 차원의 육성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우리 정부 역시 2013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을 제정한 이후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정책수립과정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력 증대와 행정 처리의 투명성 및 책임성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노력 덕분에 우리나라는 2017년 OECD 공공데이터 개방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현재 우리나라의 데이터 개방 정도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이 생성 또는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를 한곳에서제공하는 통합창구로 공공데이터포털(https://www.data.go.kr)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1년 7월 ‘국가공유자원포털’이란 이름으로 처음 포털을 개방한 이후, 공공데이터포털에서제공하고 있는 데이터 건수는 2013년 5,272건에서 2017년 12월 기준 24,636건으로 약 5배 가량 늘어났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에서는 파일데이터, 오픈API, 표준데이터, 시각화 등의 다양한 유형으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털에서 제공하지 않고 있는 공공데이터의 경우 공공데이터 제공 신청을 통해 제공여부를 심의 받은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과 기업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된 공공데이터를 다운받아 자신이 보유한 외부데이터와 결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나 신기술을 개발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민간기업이 자사가 보유한 데이터를 공개하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2016년 1월에 베타버전을 오픈한 네이버의 ‘데이터랩(DataLab)’과 SKT의 ‘빅데이터 허브(BigData Hub)’를 들 수 있습니다. 현재 네이버의 데이터랩에서는 분야별 인기 검색어, 검색어 트렌드, 지역별관심도 등의 데이터와 함께 지역·업종별 카드사용통계를 제공하고 있고, SKT 빅데이터 허브는 SK텔레콤이 보유한 통신데이터와 공공기관에서 공개한 데이터들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빅데이터 산업이 본격적으로 형성되면서, 기존의 금융 거래, 쇼핑 정보, 공공영역의 데이터 외에 미디어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음식/식당/맛집’ 관련 정보를 제공해주는 ‘다이닝 코드’ 같은 서비스들은 빅데이터를 이용한 파생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블로그를 비롯한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어서 본격적인 미디어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들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이는 미디어 빅데이터가 정형화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아직 빅데이터 거래 시장에서 비중이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디어 빅데이터에 정보값을 부여하여 판매하는 경우 지금으로써도 다양한 서비스들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지역 맛집에 대한 정보를 가지는 뉴스 데이터에 ‘식당 이름’, ‘위치’, ‘메뉴’, ‘평가’, ‘역사’ 등의 정보값을 부여하고, 관광지와 관련된 뉴스 데이터에 ‘유래’, ‘위치’, ‘사진’, ‘교통편’ 등의 정보값을 부여하면 이를 활용한 개별적인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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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신문사인 ‘뉴욕 타임즈’는 자사의 뉴스를 빅데이터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는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 시스템을 이용하여 스쿱(Scoop)이라는 앱을 운용하고 있는데, 미디어 빅데이터를 가공하여 이용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즉 뉴스에서 소개된 다양한 정보를 어떻게 활용함에 따라 상품화가 가능합니다. 이에 당사는 빅데이터 센터를 통해 축적된 뉴스 데이터들에 관련된 정보값을 부여함으로써 지역의 다양한 관광정보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정형화 작업을 수행하고, 이렇게 형성된 미디어 빅데이터를 거래하고자 합니다. 맞춤형 정보에 대한 요구와 AI 스피커 등에서 높은 수요를 보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한편 빅데이터 거래소를 통해 새로운 시장도 모색되고 있는데, KB국민카드가 빅데이터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하고 빅데이터 거래도 가능한 ‘빅데이터 중개·거래 플랫폼’을 2018년에 선보이기로 한 것입니다. 이에 따르면 플랫폼에서는 ‘사회경제정보’, ‘생활속성정보’, ‘이동속성정보’ 등 3개 유형의 정보를 기반으로 한 ‘상권/업종 소비지수 데이터 등 표준화된 주제별 상품’, ‘개방형 데이터 검색 및 활용 서비스’, ‘보유 데이터 가공 및 구매 데이터 통합 서비스’ 등의 빅데이터 상품 및 서비스가 중개·거래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 플랫폼은 필요한 분야의 빅데이터를 수집·가공·융합할 수 있는 공급자 검색이 가능하며, 다양한 수요자 니즈에 맞춰 개별화된 형태의 ‘주문형 빅데이터 서비스(BOD : Bigdata On Demand)’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① 뉴스저작권 시장

뉴스저작권 산업은 개별적인 산업 구조로 평가하기에는 일원화 되어 있는 시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뉴스콘텐츠의 주요 생산자인 언론사는 개별적인 결제 방식을 운영하면서 pdf 버전의 신문지면 판매를 하고 있지만, 이렇게 소비되는 방식은 매우 적습니다. 또한 이렇게 판매된 저작물의 경우에 2차 가공 등에 있어서 관리가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언론사들은 한국언론진흥재단에 저작권을 신탁하여 권리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뉴스저작권의 유통 대행사로서 뉴스를 가공하여 전자 스크랩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 상품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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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일원화된 뉴스저작권 사업의 규모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2014년 뉴스저작권 상품의 가격을 인상한 이후로 상대적으로 매출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이를 공공영역과 민간영역 전체 매출로 볼 때, 매년 10~20% 정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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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스저작권 사업 소개 및 제안서

국내 뉴스저작권 시장의 가능성은 해외 시장의 변화추이와 관련해서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해외 뉴스저작권 시장은 언론사 참여 규모에 비례해 매출도 비교적 큰 편입니다. 그 예로 1996년 뉴스 저작권 보호를 목적으로 영국의 8개 신문사가 설립한 뉴스저작권신탁기관 NLA(Newspaper Licensing Agency)의 이클립스(eClips)가 대표적입니다. 이 회사는 2017년 기준으로 약 1,350개의 신문과 2,000여개 잡지 그리고 1,100개 언론사 웹사이트와 제휴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미디어 모니터링 고객 중 90% 이상이 이클립스를 통해 정보에 접근할 정도로 대중적입니다. 2016년을 기준 약 4,200만 파운드(한화 약 60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지난 5년간 매출이 56%나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7년 세계적인 뉴스저작권 협회인 PDLN(Press Database Licensing Network)의 조사에 따르면, 각국의 뉴스저작권 산업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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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DLN 홈페이지(http://www.pdln.info/)

특히 최근에는 그동안 세계적으로 저작권 보호의 불모지로 여겨졌던 중국에서도 변화가 나타나면서, 뉴스저작권 시장의 확장이 예측됩니다. 지난 2017년 4월 26일 ‘세계 지식재산권의 날’을 맞아 열린 ‘2017 중국 온라인판권 보호 대회’에서 인민일보, 신화사, CCTV와 차이나 검색(中?搜索) 등 10개의 주요 중앙 신문사와 뉴미디어 포털 사이트가 공동으로 참여한 ‘중국 뉴스미디어판권 보호연맹’이 설립되었습니다. 여기서 <중국 뉴스 미디어판권 보호연맹 선언서>를 선포하였는데, 그에 따르면 ‘먼저 권리를 받아 이용하고, 먼저 권리를 받아 전파하자’는 모토를 뉴스저작물 이용행위의 기본적인 원칙으로 천명했습니다. 또한 ‘중국 뉴스미디어판권 보호연맹’은 기존 법률을 이용해서 효율적인 판권보호와, 자산 권익의 극대화를 실현시킬 것이라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또한 뉴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합법적으로 저작권을 부여하고, 공정하고 편리한 판권 거래 경로를 만들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뉴스저작권 시장은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서구사회에 비해서 한국의 뉴스저작권 시장은 크게 성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1차적으로 이용자들의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2차적으로 저작권을 구매해서 얻을 수 있는 생산물의 가치가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뉴스저작권은 전자스크랩 방식을 중심으로 거래되고 있는데, 여기서 생산되는 생산물은 내부 보고용이나 홍보성과 측정용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뉴스저작권 시장에서 이용자 비율을 높이고, 전체적인 파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뉴스를 활용한 새로운 상품 개발이 필수적입니다.

구체적인 예로서 확보된 저작권을 가지고 뉴스 큐레이션을 해서 맞춤형으로 제공하거나, 기관과 관련된 뉴스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제공하는 상품 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는 개별적인 상품으로서의 가치도 지니지만, 뉴스저작권 시장의 확대라는 측면에서도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당사는 지속적으로 뉴스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디지털 데이터 확보를 위한 디지털라이징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② 디지털 아카이브 시장

당사는 디지털 시대 이전에 발행, 발간된 자료에 대한 디지털화를 통하여 정보가치의 재생산 및 보존적 자료에 대해 영구 보존이 가능하도록 전문 기술을 통하여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수요처는 국립중앙도서관,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언론진흥재단, 국회, 지자체 공공부문과, 보험, 금융계열의 법인 고객으로 분류되며, 공공의 경우 도서관법에 의해 국가문헌의 영구보존 및 공유체계를 구축해야 하기에 매년 연속사업으로 지속적 수요가 존재 합니다.

구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합계(책)
구축건수 456,116 40,076 133,482 265,946 895,620

※ 주: 총 구축대상 (2017년 말 현재) : 2,505,269책 중 895,620책 구축 완료(35.7%)

디지털 아카이빙 대상물로는 고서, 고신문, 연속간행물 귀중본, 논문, 한국사관련자료 등이며,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최초 뉴스저작권 공식 유통사업자로서 2006년부터 신문 지면을 최상의 품질로 매일 가공 및 디지털화하여 미디어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수의 과거기사 디지털화 DB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미디어 콘텐츠 유통사업자로 원문 디지털화 & DB구축, 플랫폼 구축 및 서비스 제공 등 최상의 정보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아카이빙 서비스가 가능한 이유로 미디어 빅데이터 센터를 통해 미디어 콘텐츠 유통을 위한 전문인력, 솔루션, 장비 운영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또 이를 기술적으로 보완, 발전시키기 위해 IARC(Intelligent Agent Research Center)를 통해 지능형 콘텐츠 분석 및 가공 에이전트 관련 핵심기술에 대한 연구 및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해당 팀은 원본 그대로 열람이 가능한 디지털화 서비스 및 자료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미디어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 사업과 솔루션 사업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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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미디어 빅데이터 시장

구글트렌드(trends.google.com)에 따르면 ‘빅데이터(Big Data)’의 구글 검색관심도는 구글트렌드 서비스가 시작된 2004년 초반에는 거의 0에 가까웠으나, 2012년부터는 점차 가파르게 증가하기 시작하여 2016년에는 100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세계경제포럼에서 '2012년의 떠오르는 10대 기술(Top 10 Emerging Technologies of 2012)' 중 하나로 빅데이터를 지목한 이후로 전 산업권에 걸쳐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이에 따라 세계 빅데이터 시장 규모 또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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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빅데이터 시대와 데이터 융합(KISDI, 2018), 원출처: 구글트렌드(2017.12.13.)

시장조사기관인 Wikibon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서비스를 모두 포함한 세계 빅데이터 시장은 앞으로 10년 후인 2026년에 총 922억 달러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2014년 기록했던 183억 달러에서 약 404% 증가한 수치이며, 2014년부터 2026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은 14.4%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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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는 추정치

출처: Statista, 원출처: Wikibon Big Data in the Public Cloud Forecast, 2016-2026(Wikibon, 2016)

IDC 또한 빅데이터 및 분석시장(Big Data and Business Analytics)이 2016년부터 매년 11% 이상의 높은 성장률로 성장하여 2020년에는 2천 100억 달러 규모에 다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 빅데이터 및 분석시장은 금융과 제조업이 견인하고 있는 구조로써, 2016년도 빅데이터 및 분석시장 산업별 비중은 은행업(13.1%)이 가장 높았으며 뒤이어 조립제조(11.9%), 공정제조(8.4%), 연방/중앙정부(7.6%), 전문서비스(7.4%)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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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는 추정치

출처: Statista, 원출처: Worldwide Semiannual Big Data and Analytics Spending Guide (IDC)

이처럼 각국의 정부와 산업계가 빅데이터가 가진 잠재성에 주목하기 시작하면서 세계 빅데이터 시장은 매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기술이 기존 산업의 수익성 뿐만아니라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필수 자산으로 인식되면서 당분간 세계 빅데이터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국내 빅데이터 시장 역시 기업들의 빅데이터 분야에 대한 투자 증가, 정부의 빅데이터산업 지원 노력 등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의 ‘2016년빅데이터 시장현황 조사’에 따르면 2016년 우리나라의 빅데이터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31.1% 성장한 3,439.6억 원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빅데이터 시장은 최근 3년(2014~2016년) 동안 연평균 27.9%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매우 빠른 속도로 그 규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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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6년 빅데이터 시장현황조사(한국정보화진흥원, 2016)

2016년 국내 빅데이터 시장의 영역별 비중을 살펴보면 민간시장 71%, 정부·공공시장 29%로 이루어져 아직까지는 민간영역이 빅데이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공시장의 경우 정부의 적극적인 빅데이터 활용정책에 따라 전년 대비43.1%의 높은 성장률로 시장비중이 2%p 증가하였으나, 민간시장은 전년 대비 26.8% 성장하는 데 그쳐 시장비중이 오히려 하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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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6년 빅데이터 시장현황조사(한국정보화진흥원, 2016)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예측에 따르면 2020년 국내 빅데이터 시장 규모는 약 900만 달러에 다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ICT 시장에서 빅데이터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 또한 2020년에는 2.6%로 2013년의 0.6%에서 약 4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처럼 국내 빅데이터 시장 또한 세계 빅데이터 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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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국내 빅데이터 시장 규모 = 국내ICT 시장 규모 × 빅데이터 시장 진입 비율

출처: 빅데이터 산업의 현황과 전망(KISTI MARKET REPORT, 2013)

한편 일반적인 빅데이터 시장에서 뉴스 빅데이터의 영역은 아직 충분히 시장이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기존의 빅데이터들이 자동 수집을 통해 정형화되었던 것에 비해 뉴스 빅데이터는 각각의 뉴스에 새로운 정보값을 입력해서 가치를 부여해야 하는 비정형 데이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구축된 비정형 데이터를 다시 정형화하는 작업은 많은 인적 자원과 노하우가 투입되는 영역입니다.

뉴스 등 저널리즘 영역에서 빅데이터가 주목 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환경 변화 하에서 기존 언론사나 포털뉴스를 대체할 새로운 뉴스전파자 혹은 뉴스매개자의 필요성이 중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 이용자 들은 과거와 같이 종이신문을 통해 뉴스를 구독하기 보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뉴스 매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심화되어 왔고,

온라인 저널리즘이 확산되면서 뉴스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나, 그 반대 급부로 정보의 품질과 신뢰성은 떨어지는 현상 (‘어뷰징’, ‘우라까이’ 문제)이 나타나고 있으며,

모바일로 인한 스마트미디어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정보의 습득과 연결성의 심화에 따른 참여(특히 SNS를 통한 정보 및 개인의 의견공유 확대)가 일반화 되고 있음.

이러한 배경 하에 개인의 목적과 성향에 맞는 개인화된 최적의 뉴스를 적재적소에 제공하기 위하여 빅데이터 기반의 데이터 분석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음. (부연 설명하면, 빅데이터는 이용자의 개개인의 관심과 니즈를 반영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빅데이터를 통한 맞춤형 뉴스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와 소비가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저널리즘에 빅데이터가 활용되면, 뉴스의 생성과 유통, 소비 과정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뉴스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확보할 수 있게 되며, 다음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뉴스 제공방식이 가능해집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뉴스를 기획하고 생산 (‘데이터 저널리즘’)

자동화된 알고리즘을 활용한 뉴스 서비스 (‘알고리즘 저널리즘’ 또는 ‘로봇 저널리즘’)

주요 뉴스만을 요약적으로 뽑아서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주요 뉴스 아젠다를 이용자의 검색어에 따라 시각화 정보로 보여주는 인터렉티브 서비스

국내에서 언론사(신문사)는 과거에는 기사라는 콘텐츠를 공급하는 동시에 지면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독자와 광고주를 연계하는 플랫폼 사업자이도 하였으나, 포털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게 콘텐츠 유통에 대한 자리를 내어 주면서 수익도 감소하고 입지도 약화된 상황입니다. 국내 언론사 들이 플랫폼 사업으로의 전환을 고민하고 있지만 워싱턴포스트의 ‘더 모스트(The Most)’처럼 다른 언론사의 뉴스를 함께 보여주어야 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디지털 퍼스트를 넘어 모바일 온리(Mobile Only) 시대로 진입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주도권을 잡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구글, 애플 등 디지털 강자 기업 들이 디지털 뉴스 유통에 관심을 보이는 것처럼 국내에서도 IT 기반 기업 들이 경쟁에서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④ 대체 시장 및 전망

당사의 상품들은 미디어 빅데이터 시장을 핵심으로 안정적인 저작권 판매 대행 시장에서 시장 우위적 지위를 갖고 있습니다. 저작권 판매 시장의 경우 시장의 파이가 급격하게 확대되지는 않지만,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기타 상품들에 있어서는 대체 시장 발굴 및 시장 확대가 가능한 분야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시장을 겨냥한 <아이서퍼 터치>는 공공영역에서의 미디어 정보를 디스플레이해주는 플랫폼으로 기능할 뿐만 아니라,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에도 진입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옥외 광고’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 분야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더불어 활기를 띠고 있는 산업 분야입니다. 현재의 <아이서퍼 터치>에 광고나 홍보 콘텐츠를 강화하고, 미디어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공앱 등을 추가한다면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의 진입도 용이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B2B2C의 형태의 빅데이터 거래도 대체시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최근 개발된 O2O 서비스들은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관련 정보들을 수집하고, 이를 큐레이션해서 개별 이용자들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음식점 정보, 관광지 정보, 부동산 정보, 배달 앱 등은 축적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온라인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데이터들의 상당 부분이 텍스트 형태의 비정형 데이터이기 때문에 이를 정형화된 빅데이터로 전환하는 서비스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의 빅데이터센터의 정형화 프로세스와 이를 통한 상품화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아울러 B2C 시장의 진출 가능성도 매우 유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의 미디어 빅데이터는 저작권을 확보한 데이터로서 다른 형태로의 가공이 가능한 데이터입니다. 이에 축적된 빅데이터를 AI 기술을 통해 요약하거나 추천하는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의 맞춤형 뉴스 제공 서비스인 <진르터우탸오(今日??)>는 출시한 지 5년 만인 2017년에 7억 명에 이르는 소비자가 내려받은 뉴스 앱이 되었습니다. 2016년 매출은 목표치(60억 위안)를 65% 정도 초과 달성한 100억 위안(약 1조 6,300억원)에 달했고, 매일 7,800만명이 하루 평균 76분간 머물며 콘텐츠를 소비합니다.

<진르터우탸오>의 가장 큰 특징은 독자가 자주 조회한 콘텐츠를 기초로 취향을 분석해 관심이 있을 만한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독자가 앱을 많이 사용할수록 독자 취향에 더욱 정확히 접근하는 빅데이터 방식을 활용하며, ‘위챗’이나 ‘웨이보’ 같은 계정으로 등록할 경우 5초 내에 독자의 취향을 추정해냅니다. 독자가 사는 지역·연령·성별·직업 등도 감안하고, 제목에 끌려 또는 관심 있어 기사를 읽었는지 등을 조회 시간, 공유 또는 추천 여부 등을 통해 로봇이 구분해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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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6] 진르터우타오의 뉴스 큐레이션 과정.jpg [그림 36] 진르터우타오의 뉴스 큐레이션 과정

당사의 미디어 빅데이터 관련 인프라는 <진르터우탸오>가 진출한 뉴스 큐레이션 B2C 시장 진입에 최적화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한국의 모바일 뉴스 시장은 주로 포털이 장악하였고, 저작권에 대한 지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포털 사이트 댓글에 대한 문제제기나 여론 지형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의 증가로 공정한 뉴스 생태계 구성이 사회적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아이서퍼 모바일> 형태의 AI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는 모바일 뉴스 시장에서 큰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 경쟁요소

(1) 경쟁 상황

당사의 핵심 사업부문인 뉴스저작권 판매대행 분야의 경우 단 두 회사를 중심으로 유지되기 때문에, 높은 시장우위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언론사들과 저작권 신탁 거래를 맺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저작권 거래 대행 업무를 당사인 ‘비플라이소프트’와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에 위임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체제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 이유는 기본적인 기술력과 그동안 쌓아온 데이터의 규모를 볼 때 신규업체의 진입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2) 경쟁업체 현황

뉴스콘텐츠 유통 부문의 경쟁사로는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가 있습니다.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는 2002년 전자스크랩 서비스 최초 제공업체로 기업/기관을 중심으로 전자스크랩 상품을 독점해 왔으나, 당사가 2006년 상품출시 및 시장 진입 후 현재 당사와 보유 콘텐츠, 매출, 서비스상품 등의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경쟁사 대비 당사의 강점은 국내 뉴스콘텐츠 공식 유통사(비플라이소프트,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중 신문, 지역방송(지역민방, 지역MBC 등), 잡지 통합 계약을 통해 유통하고 있는 회사는 당사가 유일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관련 분야 콘텐츠 보유수, 매출, 서비스 상품의 종류수의 우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분 비플라이소프트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
주요사업

부문
뉴스콘텐츠 유통

(신문/잡지)
뉴스콘텐츠 유통
보유/

유통콘텐츠
신문 200종

온라인뉴스 450여종

잡지 130여종
신문 193종

온라인뉴스 200종
매출

(관련부문)
9,000백만원 7,000백만원
시장점유율 55.6% 43.2%
주요 서비스 전자스크랩, DID솔루션

언론사 홈페이지 PDF 서비스, 모바일 앱 서비스
전자스크랩, DID 솔루션
서비스 강점 보유 콘텐츠 우위

서비스 상품 우위

고객전담 고객지원팀 운영
전자스크랩 상품 최초 출시

[표 ] 주요 뉴스저작권 유통 경쟁사

나. 회사의 현황

(1) 회사 소개&cr

① 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당사는 미디어 빅데이터 기반의 콘텐츠를 유통하는 기업으로, 다년간에 걸쳐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빅데이터를 구축하였고, 로봇 엔진 등의 기술력을 토대로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핵심 서비스는 <아이서퍼(Eyesurfer)>라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중심으로 뉴스저작권 판매 시장을 중심으로 운용되고 있으며, 축적된 미디어 빅데이터를 유통/분석하는 빅데이터 시장에도 진출해 있습니다. 또한 이를 위해서 비정형 데이터를 정형화하는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사업 분야에 진출해서 성과를 얻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별도의 ‘빅데이터 센터’를 운용해서 미디어 빅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 통합하고 있습니다.&cr&cr

[그림 5] 당사의 사업 운영 체계.jpg [그림 5] 당사의 사업 운영 체계

미디어 빅데이터는 기존의 매스미디어와 최근의 소셜미디어가 생산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입니다. 텍스트와 영상 콘텐츠가 쉽게 디지털로 제작되면서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즉시성과 접근성을 확보하였고, 특히 모바일과 소셜미디어의 발전으로 인해 그 양(Volume)과 이용도가 비약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생활 속에 필요한 정보인 뉴스 콘텐츠에 대한 선택적 수용의 요구가 늘어나게 되었고, 당사는 이에 발맞춰 단순한 PC 및 모바일 디바이스에서의 뉴스 콘텐츠 구독이 아닌, 고객 맞춤형 신문지면 스크랩 및 실시간 방송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모든 뉴스 콘텐츠 속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뉴스를 원하는 양식으로 제공하는 차별화된 뉴스 콘텐츠 유통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의 핵심 수익은 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신문/방송 스크랩 및 뉴스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창출되고 있습니다. 그 핵심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아이서퍼>는 현재 800개 이상의 고객(ID 기준 1,500개)을 확보하여 손익분기점을 넘어섰고, 매출 역시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활용한 인터넷 신문읽기 활용교육(Newspapers In Education)인 ‘e-NIE’ 서비스도 10,000개 초중고교 대상의 사업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아이서퍼 EDU>라는 상품명으로 판매되는 ‘e-NIE’ 서비스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독점 사업으로써, 이용 학교의 교육 효과 등의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 매년 매출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영역에서 아이서퍼 플랫폼을 탑재한 <아이서퍼 TOUCH>도 지속적으로 배포를 늘려가고 있으며, 디지털 사이니지 산업의 확대와 더불어 추가적인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사업명 뉴스저작권 유통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데이터 판매 및 연동 미디어 빅데이터 분석 개인 맞춤형 정보 서비스
개요 디지털 뉴스저작권 솔루션 운영 및 언론보도 스크랩/모니터링 고신문, 고문서, 잡지, 단행본 등 비정형 아날로그 데이터의 디지털화 미디어 빅데이터를 정형화하여 데이터 서비스 사업자에게 판매 및 연동 뉴스 빅데이터를 활용한 홍보성과 및 이슈분석 제공 미디어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사용자 맞춤형 정보 서비스 플랫폼 운영
고객 유형 B2G / B2B / B2E B2G / B2B B2G2C / B2B2C B2G / B2B / B2E B2C
산업 범주 데이터 솔루션(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구축(데이터 처리) 데이터 서비스(데이터 거래) 데이터 서비스(데이터 분석 제공) 데이터 솔루션(데이터 플랫폼)
서비스/솔루션 아이서퍼 프로/에듀/터치/온에어/AS 디지타이징 빅데이터센터/아이루트 아이서퍼 이슈 타이밍/파오인/.신규사업

당사가 미래의 수익창출을 위해 더욱 주목하고 있는 분야는 미디어 빅데이터 시장입니다. 미디어 빅데이터 시장은 디지털 뉴스 등의 로(raw) 데이터의 축적과 같은 데이터베이스화 작업뿐만 아니라, 과거 신문지면과 같은 아날로그의 디지털화 작업, 비정형 데이터에 정보값(tag)을 부여하는 정형화 작업, 빅데이터의 분석 작업 등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미 국내 최대 규모의 뉴스 미디어 빅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보존하고 있으며, 아날로그 신문지면을 디지털화하는 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사의 <디지타이징> 상품은 체계적인 추출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문지면을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서비스로써, 국내 다양한 지역신문은 물론 ‘조선일보’와 같은 방대한 분량의 신문지면을 디지털 빅데이터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뉴스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수요가 점증함으로써 <아이서퍼 ISSUE> 상품의 매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빅데이터 센터’ 뉴스 데이터를 정형화해 축적함으로써 독자적 빅데이터 분석 상품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전술한 것처럼 당사는 미디어 콘텐츠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 속에서 디지털 미디어 빅데이터 기반의 사업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개인이 모바일에서 신문, 잡지 등 미디어 콘텐츠를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B2C 모델을 개발하였습니다. 아울러 B2B, B2G, B2E 등 영역을 개별적으로 브랜드화 하고 기존 주력 사업은 <아이서퍼 PRO>로 서비스 라인업을 완성하였습니다. 후속 서비스로는 국내 모든 신문을 검색, 스크랩, 공유할 수 있으며, 모든 채널의 방송을 365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제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본격적인 미디어 빅데이터 기반의 B2C 마켓에서 시장 선도적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기존 서비스가 이용자 편의 증진에 초점을 맞춘 것이었다면, 향후 서비스는 이용자 개인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 효용성 증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② 설립 배경

당사의 임경환 대표이사는 회사 설립 이전에 IT관련 회사에서 컴퓨터 판매 영업 및 납품업에 종사하던 중 토목관련 분야에 관심을 갖고 본격적인 분석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연구했습니다. 연구의 결과물로 이라는 ‘토목 및 건설 종합 내역 관리 솔루션’을 완성하였고, 이를 초기 비즈니스 아이템으로 구축하여 비플라이소프트(주)를 설립했습니다. 이후 사업을 다각화하여 토적 관리 솔루션이 <매스커브 MC>, PDA를 이용한 지방세 체납관리 솔루션 등을 개발하여 회사를 확장했습니다

당사가 현재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시작한 것은 2000년대 이후로써, 인터넷 발달이라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검색 엔진과 관련된 기술을 중심으로 관련 솔루션 및 서비스를 만든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주력 제품을 특정 분야 전문 솔루션에서 검색 엔진 특화 제품으로 변화시켰는데, 이에 따라 지능형인터넷정보검색 시스템인 <인포젠트 G-Pro> 및 대용량 검색 엔진인 <인포젠트 S-Pro> 제품을 주력으로 검색 엔진 관련 기술 노하우를 축적하습니다. 이후 2005년 이러한 기술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뉴스 콘텐츠 가공 및 DB구축, 통합 유통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③ 설립 이후 성장과정

당사의 성장과정은 성장기(1998-2005년), 변화기(2006-2010년), 확장기(2011-현재)까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성장기는 회사를 설립하고 기술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했던 시기로 강원도 춘천에서 태동했습니다. 1998년 토목 및 건설 관리 솔루션 개발 회사로 시작한 비플라이소프트는 빠른 시기인 1999년에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신기술개발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 기세를 이어 다음해인 2000년에 과학기술부로부터 ‘기업부설 연구소의 설립 및 인가’를 받게 되었으며, 다시 2001년에는 정보통신부로부터 ‘유망 중소 정보통신기업’으로 선정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후에도 ‘기술혁신(INNO-BIZ)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우량기술기업’, ‘Leading Venture 185’ 등으로 선정되었고, 이러한 기술 기반은 ‘IR52 장영실상’ 수상, ‘과학기술진흥유공자’ 표창,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상’ 수상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핵심적인 변화는 2005년부터 뉴스 저작권의 합법적 유통을 위해 주요 언론사에 제안하여 ‘한국디지털뉴스협회 디지털뉴스저작권 사업’에 참여하면서 <아이서퍼 뉴스브리핑 서비스>를 오픈하게 된 부분입니다. 이후 당사는 본격적인 미디어 빅데이터 유통 사업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의 미디어 스크랩 서비스인 <아이서퍼(www.eyesurfer.com)>는 특정 키워드에 대한 주요 신문, 인터넷 기사의 수집 기능과 단순 스크랩 수준을 넘어 해당 문서를 고도화된 문서 편집 솔루션을 통해 편집·재구성할 수 있는 기능들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장점 때문에 현재까지도 기업의 홍보실을 비롯하여 언론 기사 수집 및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수집이 필요한 공공 기관 및 민간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서비스 오픈 당시만 해도 개념조차 불분명하던 뉴스 저작권의 유통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올바른 뉴스 이용문화 정착에 기여하였습니다.

2006년부터 2010년에 이르는 변화기는 본격적인 미디어 사업으로 지평을 넓혔던 시기입니다. 2006년에는 한국언론재단으로부터 ‘뉴스콘텐츠 공식 유통 사업자’로 선정되었고, KT C-cube 콘소시엄에 참여하여 ‘TV신문-IPTV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신소프트웨어 대상 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09년에는 본격적으로 미디어 빅데이터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갖춰갔는데, 한국 온라인신문협회의 ‘모바일 신문 콘텐츠 제공 MCP’로 선정되었고, ‘KT와이브로 뉴스 서비스 사업자’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당사의 인터넷 신문활용교육 서비스 ‘e-NIE 사업’ 론칭과 <파오인> 사이트 오픈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2010년에는 ‘신문&뉴스 통합앱’의 개발과 관련해 안드로이드와 IOS 앱을 본격적으로 개발하면서 모바일 접근성을 확대하였습니다.

2011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는 일종의 확장기로써, 더 큰 도약을 위해서 기업의 전반적인 시스템을 체계화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1년부터는 B2C 형태의 전자잡지 시스템 <파오인>의 확대가 눈에 띠었는데, ‘갤럭시 탭’이나 ‘아이패드’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기본앱으로 설치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모바일 서비스의 확장은 2013년까지 ‘한겨레 21’, ‘경향뉴스진’ 등 국내 유력 매거진의 모바일 서비스 출시와 독자적인 <아이서퍼 모바일> 서비스 구축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기술 분야에서 맞춤형 서비스 및 모바일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최신 검색시스템을 도입하였고, <아이서퍼> 플랫폼 역시 지속적인 버전업을 통해 현재 4.0 버전까지 이르렀습니다. 또한 이러한 기업의 성과들은 2016년 KONEX 시장 상장으로 이어짐으로써 자본시장에서 보다 건실한 기업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당사가 추구하는 목표 시장은 ‘미디어 빅데이터 시장’으로 이 시장은 ‘확보(안정) 시장’과 ‘보조(지원) 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즉 미디어 빅데이터 시장을 추구하는 가운데, 현재 뉴스 저작권 시장에서의 지위는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시장에서 사업 확대를 통해 뉴스저작권 사업과 미디어 빅데이터 사업을 보조하고 있는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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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6] 당사 목표시장의 체계.jpg [그림 6] 당사 목표시장의 체계

이에 따라 당사의 안정적인 핵심 서비스는 광범위한 서비스 플랫폼과 클라이언트용 전자 스크랩 프로그램, 앱 등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이는 PC, 모바일 등 온라인을 통한 매체 유통 경로 확산이라는 시장의 추세에 따라 점진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17년 언론산업통계에 따르면 언론사의 총수입 중 인터넷신문의 인터넷상 콘텐츠 판매수입은약 767억원으로 조사되었고, 종이신문의 인터넷상 콘텐츠 판매수입은 약 2,195억원으로 전년 대비 5.4% 증가하였습니다. 아직 비중은 적으나 PC와 스마트폰을 필두로 모바일 산업이 성장함에 따라 향후 주요 언론사들은 본인의 뉴스 저작물 유통 채널로서 모바일 및 PC 등의 온라인 채널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같이 뉴스 및 잡지와 같은 언론 저작물들의 유통 판로가 기존의 오프라인 채널에서 온라인과 모바일, IoT 등의 채널로 다변화 됨에 따라 동사의 신문, 인터넷 뉴스, 잡지, 방송 등 “미디어 빅데이터 기반 통합 유통 플랫폼 서비스인 <아이서퍼>의 B2C 활용도 및 성장 가능성도 높습니다.

또한, 언론 매체의 온라인을 통한 유통 경로 변화 외에도 음반, 영상 매체에 대한 저작권 강화 움직임이 미디어 매체로까지 확산되는 추세는 당사 제품의 성장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5년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따르면 정부, 공공기관 및 기업체의 뉴스 저작권 위반율은 25.1%를 넘었고, 2017년 상반기를 기준으로 볼 때도 민간기업은 전체 상장사 2021개 가운데 16%의 기업 만이 뉴스저작권 상품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국공립대학 등 공공기관의 경우에도 절반 가량인 52.8%에 그쳤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이해당사자인 언론사들은 저작권 보호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저작권 위반시 손해배상 소송 등의 위반에 따른 처벌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미디어 저작권이 강화될수록 합법적으로 저작물을 취득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미디어(신문,인터넷뉴스, 잡지, 방송 등)를 검색, 모니터링, 스크랩,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서비스 플랫폼 <아이서퍼>는 향후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신문지면 중심의 미디어 스크랩 서비스 시장이 성장 하는 가운데, 시장 진입 장벽은 높을 것이며 시장 지배력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 이유는 첫째,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디지털 뉴스 분야 공식 유통 사업자로 당사와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 단 2 개사만 선정하여 콘텐츠를 공급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 과점적인 시장 형태 속에서 당사는 10년 이상 신규 진입자가 갖추기 어려운 주요 핵심 기술, 서비스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 왔다는 점입니다. 이 기술과 플랫폼 위에서 수백여 국내 모든 언론사들이 창간호부터 현재까지 생산한 모든 신문지면 콘텐츠를 10년 이상 편집 가공하여 방대한 미디어 통합 빅데이터와 관련 저작권을 합법적으로 보유,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신규 진입자에 대한 진입 장벽이 상당히 높은 상황입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당사의 주력 상품인 <아이서퍼>는 매체의 온라인 유통 채널 확장 및 지면 저작권 강화 움직임, 신규 진입자에 대한 진입 장벽에 따라 향후 매출액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제품 설명

당사의 제품들은 <아이서퍼> 플랫폼을 중심으로 시장의 세분화 전략에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영위하고 있는 뉴스저작권 시장 중심의 서비스, 궁극적 목표 시장인 빅데이터 시장을 겨냥한 서비스, 추가적인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영역의 서비스 등입니다.

[그림 7] 목표 시장에 따른 주요 제품 라인업.jpg [그림 7] 목표 시장에 따른 주요 제품 라인업

① 주요 제품 라인업

당사 제품의 구성은 <아이서퍼>라는 플랫폼을 중심으로 소비자 유형과 요구에 따라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는 라이센스 판매를 목적으로 <아이서퍼>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는 가입형 서비스로 계정 단위로 <아이서퍼> 프로그램 이용권을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메인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군이 구성되는데, ‘플랫폼 이용권 제공’, ‘(홍보)대행 서비스’, ‘분석 서비스’, ‘파생 서비스’, ‘보조 서비스’, ‘독립 서비스’ 분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림 8] 주요상품의 구성 방식.jpg [그림 8] 주요상품의 구성 방식

■ 아이서퍼(Eyesufer PRO)

<아이서퍼 프로> 는 국내 최초 지능형 뉴스 모니터링 및 편집기를 이용하여 신문, 방송, 잡지, 온라인 뉴스에서 원하는 정보를 자동 수집하고 통합 검색, 스크랩, 기사편집, 보도자료 관리 등 강력한 기능을 통해 스크랩 업무를 편리하게 해결해 주는 전자스크랩 서비스입니다. 또한 뉴스 및 각종 언론의 저작권이 해결된 콘텐츠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홈페이지 게시, 정보 공유, 스크랩 대행 및 SNS 동향 분석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서퍼 프로>는 B2B, B2G 고객으로서 기업 또는 공공기관, 단체의 홍보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및 스크랩, 언론보도 대응 등의 용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기업보다는 공공기관이나 단체의 이용률이 높지만 앞으로 저작권법 강화에 따라 기업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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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품은 다양한 미디어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시간 이슈 모니터링 및 대응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홍보 및 브랜드 관리를 수행하고, 업무시간의 단축 및 업무 효율성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저작권 문제가 해결된 합법적 뉴스저작물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 뉴스 모니터링 및 스크랩뿐만 아니라 대내외 공유/확산 등으로 기관/기업의 홍보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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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 상품은 방송을 비롯한 기존의 언론매체 활용도도 높습니다. 종합편성 채널을 비롯한 주요 방송사의 뉴스 브리핑 코너 등에서 당사의 <아이서퍼 프로>를 활용해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아이서퍼 프로>의 범용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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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아이서퍼 프로>의 세부 상품으로는 실시간 방송 콘텐츠를 모니터링하고 알람을 주는 <온에어>, 라이선스를 구매해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라이선스>, 자신의 홈페이지 등에 미디어 콘텐츠를 자동으로 업로드할 수 있는 <보드>, 고객사의 스크랩을 대행하고 관련된 내용을 보고하는 <리포팅> 등이 있습니다. 특히 <리포팅> 서비스는 모니터링 대행 서비스 등과 더불어 개별적인 서비스로 제공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계약의 형태에 따라서 가변적인데, 포괄적으로 <아이서퍼 AS>로 상품화하였습니다.

■ 아이서퍼 AS(Eyesufer AS)

<아이서퍼 AS>는 <아이서퍼>와 온라인 검색 시스템 등을 이용해 계약사의 보도자료 및 관련된 이슈의 스크랩을 대행해주는 서비스와 실시간으로 해당 이슈가 어떻게 확산되는지를 모니터링해 리포팅하는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아이서퍼 프로>의 라이선스 이용권 계약과 더불어 수행되는 서비스로, <아이서퍼 프로 리포팅>이 확장된 방식입니다. 그 형태가 조직의 홍보 업무를 이관한 방식이기 때문에 ‘대행 서비스(AS; Agency Service)’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아이서퍼 AS>의 주요 기능은 크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계약사가 배포한 보도자료의 퍼블리시 현황 보고, ②계약사 관련 이슈 보도 현황 보고, ③사회적 관심사 및 이슈 브리핑, ④홍보성과 등에 대한 통계 보고, ⑤키워드 필터링을 통한 계약사 관련 이슈 모니터링 보고입니다.

계약사 보도자료 현황보고는 계약사에서 배포한 보도 자료의 기사화된 내용을 스크랩하여 텍스트 파일로 정리하는 방식이고, 계약사 관련 이슈 보고는 계약사의 쟁점 관리(Issue management)를 위한 기초 데이터 수집을 목적으로 계약사가 배포한 보도자료 외에 계약사와 관련 보도들을 스크랩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업은 계약사에서 제시한 키워드에 대한 시간대별 정기 모니터링과 연결되어 이뤄지는 작업입니다. 또한 계약사와 무관한 국내외 주요 이슈들에 대한 시사 브리핑 형식의 보고, 홍보성과를 계량화하여 측정한 보고서 등도 부수적으로 제공됩니다. 홍보성과 보고에는 계약사의 기준별 분석 외에도 지면 순위, 면종, 크기, 기사 형식, 보도 태도, 보도자료 인용율 등에 대한 빈도분석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제공합니다. 계약사 관련 이슈 모니터링은 특정 시간대를 중심으로 실시간에 가깝게 이슈를 추적하여 보고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한 <아이서퍼 AS>의 구체적인 생산물은 ①일일 스크랩 보고서, ②주간/월간 스크랩 기사 통계 보고서, ③일간/주간 모니터링 보고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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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스크랩 보고서’는 계약사와 관련된 기사를 아이서퍼의 검색 엔진을 통해서 수집하고 이를 문서화하여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언론보도 모음’ 형식으로 계약사 보도자료 배포 현황 및 관련 보도를 리스트(목차) 및 해당 기사의 전문 형태로 제공하며, 조간과 석간, 가판 스크랩, 방송 모니터링 등을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실시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주간/월간 스크랩 기사 통계 보고서’는 수집된 계약사 관련 뉴스 데이터들을 기간 단위로 빈도분석 통계값을 추출해 보고서 형태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언론사별 보도 통계, 주요 검색어에 따른 보도 통계 등이 제시됩니다. ‘일간/주간 모니터링 보고서’는 시간 단위로 수집된 모니터링 내용 등을 간략하게 보고하는 형태입니다. 모니터링은 즉시적인 대응이 중요하기 때문에, 긴급한 사안에 대한 알림은 빅데이터 센터는 모니터 요원이 직접 보고를 하고, ‘일간/주간 모니터링 보고서’는 사후 보고서의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그림 15] 모니터링 보고체계.jpg [그림 15] 모니터링 보고체계

<아이서퍼 AS>의 상품 생산 과정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최초로 계약사와 관련된 가장 빠른 뉴스 형태를 인지하고, 고객사와 관련된 이슈를 검색을 합니다. 이후 고객사와 무관한 시사적인 이슈는 개별적인 브리핑 자료록 구성이 되고, 고객사와 관련된 이슈와 보도자료 뉴스화 사안은 수집되어 클리핑됩니다. 이는 최종적으로 일일/주간/월간 보고서의 형태로 구성이 됩니다. 한편 수집된 데이터는 빅데이터로 정형화되기 위한 과정을 거치는데, <아이서퍼 이슈>의 분석 서비스로 이행하는 계약의 경우에 데이터 코딩을 통해 개별적으로 축적됩니다.

[그림 16] 아이서퍼 as 의 상품 생산 과정.jpg [그림 16] 아이서퍼 as 의 상품 생산 과정

당사의 <아이서퍼 AS> 서비스는 고객사에게 필수적이지만, 효율성은 떨어지는 기사 스크랩 및 이슈 보고서 작성 업무를 외주화함으로써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아이서퍼 이슈> 상품의 추가적인 분석 서비스와 연계하여 구매할 경우 통합적인 PR 마케팅이 가능하고, 분석 비용 역시 절감할 수 있습니다.

■ 아이서퍼 이슈(Eyesufer ISSUE)

<아이서퍼 이슈>는 회사/기관 및 제품 브랜드 관련 키워드를 기반으로 각 포털의 뉴스와 전문지의 콘텐츠를 수집하여 각 뉴스의 긍부정 여부를 판별하거나 뉴스 빅데이터의 특성을 파악하여 이슈대응을 조력하는 분석 서비스입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계약사에 대한 온라인 여론동향을 파악할 수 있으며, 수집된 미디어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해당 원인과 처방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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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서퍼 이슈>는 미디어 빅데이터 통한 신속한 정보 제공과 빅데이터에 기반한 분석이 가능합니다.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호감도, 관심도, 주관적 의견 등 다양한 기사 평가와 주요 매체, 기사 분류를 통한 체계적인 평가가 가능합니다. 또한 포털 및 주요 전문지의 회사 및 제품브랜드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외부의 부정이슈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으며, 긍정이슈에 대한 PR 활용도 가능합니다. <아이서퍼 이슈>의 컨설팅 서비스는 PR전략 및 미디어믹스 전략 등을 고객사에 제안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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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8] 아이서퍼이슈의 상품 생산 과정.jpg [그림 18] 아이서퍼이슈의 상품 생산 과정

<아이서퍼 이슈>는 고정적인 상품의 형태라기보다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맞춤형으로 분석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고객사가 자사와 관련된 주요 미디어 데이터에 대한 분석을 요청하면, <아이서퍼>를 통해 관련 보도들을 수집하고 주요 분석 유항목들을 어떻게 추출할 것인가에 대한 코딩가이드를 작성합니다. 이후 관련 가이드에 따라서 빅데이터 센터의 인력이 데이터를 전처리하여 정형화합니다. 이상의 과정은 <아이서퍼 프로>에서도 제공되기도 하지만, <아이서퍼 이슈>는 해당 데이터를 심도 있게 분석하기 위해 전문적인 분석팀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디어분석팀은 정형화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에 따라 정성적/정량적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일반적인 형태는 분석보고서 작성에서 완료되지만, 분석 기반을 근거로 PR전략이나 미디어믹스 전략을 제시하는 추가 컨설팅 상품도 판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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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9] 아이서퍼 이슈 도입 효과.jpg [그림 19] 아이서퍼 이슈 도입 효과

<아이서퍼 프로>가 홍보업무에서 필수적이지만, 낮은 난이도의 노동을 대행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라면, <아이서퍼 이슈>는 PR전략 수립에 필수적인 전문가 분석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입니다. 본 상품은 저작권을 확보한 뉴스 빅데이터뿐만 아니라, 포털이나 전문지 등의 미디어 데이터를 모두 커버한다는 데에서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PR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 인력이 투입되어 심층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나아가 컨설팅을 통해 고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특징을 지닙니다. 이와 관련해서 고객사는 외부의 객관적인 평가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실제 PR업무 전반에 걸친 전략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아이서퍼 에듀(Eyesufer EDU)

<아이서퍼 에듀>는 국내 주요 언론사의 디지털 신문과 방송 콘텐츠를 활용하여 웹을 통해 제공하며 기사를 한 번에 검색하고, 수업지도안과 발표 자료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인터넷 신문 활용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아이서퍼 에듀>의 서비스 특징으로 학습 효과를 높여 창의성과 비판능력을 겸비한 미래 인재 양성 발굴 효과가 있고 편리한 UI/UX와 강력한 기능을 바탕으로 NIE 수업 준비를 위한 시간과 노력 절약이 됩니다. 또한 미디어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교육에 필요한 기사 제공 및 검색을 통해 원하는 자료 수집 및 보관 용이하며, 학습 대상별, 과목별, 이슈별, 영어교육 등 NIE 전문 강사들이 모여 수업지도안을 제공합니다.

<아이서퍼 에듀>는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는 [신문 보기/방송뉴스/검색하기/비교보기/종류별보기]로 기본적으로 아이서퍼 플랫폼을 그대로 이용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활동으로, 필요한 기사를 검색하고 신문을 보며 마음에 드는 기사가 있으면 스크랩합니다. 두 번째는 [스크랩북/교안 제작/배포 평가]입니다. 이는 교과서형 편집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스크랩한 기사를 활용하여 나만의 이북 (e-Book)을 제작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서 교사들은 수업시간에 활용할 지도안과 학생들에게 배포하실 활동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신문제작] 기능입니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신문’이라는 포맷을 실질적으로 제작해보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나만의 신문을 만들 수 있고, 개인 활동과 단체 활동이 모두 가능합니다.

emb00003eb83500.jpg 설명

이러한 <아이서퍼 에듀>는 학생들의 사회 현상 이해, 비판적 사고와 언어능력 향상, 실용적 단어와 문장력의 증대, 글쓰기 기회 제공, 다양한 사실과 가치 인식의 교육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 아이서퍼 터치(Eyesufer TOUCH)

<아이서퍼 터치>는 신문/잡지 콘텐츠와 TV나 대형 모니터 등 디지털기기를 결합한 디지털 뉴스 미디어 솔루션으로 스마트 폰과 동일한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대형 디지털기기에서 구현하였습니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지면신문을 보는 것과 동일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정보의 전달,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미래형 디지털 신문/잡지 상품입니다. 이러한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서비스는 디지털 사이니지 산업의 확산과 더불어 더욱 성장이 기대되는 상품입니다.

emb00003eb83501.jpg 설명

<아이서퍼 터치>는 신문 260여종, 잡지 240여종 등 다양한 매체 제공이 가능하고, 직관적인 UI/UX를 적용하여 쉽고 간편하게 지면 신문/잡지를 보는 것과 동일한 느낌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문/잡지 일체형 서비스로써 별도의 서비스 연동 작업이 불필요하며 365일 24시간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합니다. 신문/잡지 이외에도 필요한 정보를 적용시켜 사용자에게 강력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홍보 동영상을 등록하여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 쉽고 간편하게 홍보 효과 극대화 시킬 수 있으며, 통계 기능을 통해 매체별 인기도를 확인하여 이를 바탕으로 이용자 패턴 및 신문/잡지 구독도 확인 가능합니다.

<아이서퍼 터치>는 손가락 터치 방식으로 조작과 이용이 편리합니다. 실제 종이신문을 펼쳐 놓은 듯하게 화면을 구성하였으며 손가락 넘김으로 신문의 사실감을 재현하였습니다. 구독 가능한 신문 및 잡지 역시 간단한 조작만으로 한 눈에 볼 수 있고, 과거 신문 및 잡지를 선택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지면 목차 보기 기능을 통해 해당 지면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자유롭습니다.

emb00003eb83502.jpg 설명

<아이서퍼 터치>는 중앙지, 경제지, 전문지 등 신문과 주간지, 월간지 등 잡지를 하나의 Touch 장비를 통해 보관 문제 해결하였고, 500여종의 다양한 매체의 검색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습득 가능합니다.

■ 디지타이징(DIGITIZING)

<디지타이징>사업은 보유 자료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분석, 스캔, 이미지보정, 원문 추출 및 입력, 기사 및 글자의 좌표 입력, PDF 변환 및 XML생성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상품입니다. 이는 고도의 기술력과 전문 인력 및 체계적인 공정관리 경험을 집약적으로 활용하여 과거 신문의 기록을 고부가가치화 하는 사업입니다.

<디지타이징>의 경쟁력은 크게 네 가지로 들 수 있습니다. 첫째, 풍부한 경험 및 노하우가 있습니다. 당사는 다년간의 프로젝트 수행경험을 통해 각종 간행물에 대해 축적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십년 이상의 가공 사업을 영위해왔으며, 고신문, 고문서, 현대간행물 등 해당 분야에 대해 높은 이해와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둘째, 최적의 공정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화 작업에 최적화 된 표준화 된 공정 시스템을 보유하여 문서의 시대적 특성 등을 고려한 시대별 맞춤 공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셋째, 자체개발 솔루션 및 기술력을 보유 보유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라이징 공정 관리 솔루션을 보유함으로써 전 공정 추적 관리를 통한 품질 관리가 가능합니다. 또 OCR 전문 솔루션을 보유하여 한자/한글에 대한 우수한 인식 성능을 바탕으로 공정의 신속성을 확보했습니다. 넷째, 품질 검수 조직을 운영해 최고의 품질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문적인 전사 품질조직을 운영하여 철저한 검수를 통해 신뢰도 95%이상의 공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디지타이징>은 과거 인쇄된 아날로그 자료를 디지털콘텐츠 변환으로 손상 없이 과거 영구 보관이 가능하게끔 하는 작업입니다. 즉 디지털화 작업을 통해 자료의 가치를 제고시키며, 무결성 DB를 확보함으로써 신문사 자체의 다양한 서비스 활용을 가능케 합니다.

&cr■ 위고몬&cr

당사는 2020년 상반기 중으로 위고몬(Wigomon) 서비스를 출시합니다. 이 서비스는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당사는 이미 국내 최대 수준의 뉴스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어 크롤링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미이디어에서 콘텐츠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집된 미디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고객들이 원하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제공해줍니다.

특히 가장 큰 장점은 미디어 데이터와 AI의 결합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다양한 미디어 빅데이터의 감성 분석 등을 각각의 고객 입장에 맞게 분석하여 제공함으로써 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PR 분야에 있어서 위기관리의 가장 필수적인 감시 시스템으로서 작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위고몬을 기반으로 2020년 하반기부터 서비스할 차세대 리스크 매니지먼트 플랫폼을 구축중에 있습니다. 우선 기업의 경영활동 중에서 ESG(environmental, social, and corporate governance; 환경, 사회, 지배 구조)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수집하고 분석하여 기업의 risk와 관련된 정량적 지표를 제공하는 기능이 우선시 됩니다.구체적으로 조직의 평판, 경제적 수익성 또는 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 파괴, 인권 유린 , 아동 노동 , 강제 노동 , 사기 및 부패와 같은 쟁점과 관련된 위험, 혐의 및 비판을 텍스트 마이닝을 통해 분석합니다. 이렇게 분석되고 구축된 데이터는 금융 기관 및 기업에서 위험 조사 및 모니터링 도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한편 해당 서비스는 CSR 관련 모니터링도 실시하는데, CSR 지수는 기업이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이행하기 위해 벌이는 다양한 PR 전략이나 캠페인을 정량적으로 평가함으로써 기업의 윤리적 경영에 대한 정량적 지표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의 기업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공익사업, 기부협찬, 자원봉사 등에 대해서 미디어 데이터를 기준으로 평가하여 개별적인 지수를 제공하게 됩니다.&cr

② 경기변동과의 관계/계절적 요인

당사의 고객군은 크게 공공, 기업 등으로 나뉘며 제공 및 유통하는 상품이 뉴스 저작권과 홍보 및 이슈 관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의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공의 경우 정부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기타 유관기관 형태로 존재하고 공공부문의 정책수행에 따른 홍보 업무와 여론 모니터링 등 정책홍보와 대국민 소통 기능이 존재하는 한 관련 업무는 지속적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또한. 기업 고객 역시 제품 및 기업의 홍보와 관련 산업동향 및 여론의 파악, 분석과 언론홍보/광고 등 기업의 홍보/마케팅 활동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산업의 특성상 홍보 및 브랜드 관리 부서에 꼭 필요한 업무용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로 경기변동과 계절적 요인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③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당사의 상품은 미디어 빅데이터의 성격을 통해 규정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을 통해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고, 디지털라이징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보존되고 있으며, 각각의 축적물들은 상품으로 변화될 수 있는 가치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미디어 빅데이터는 영구적인 상품이며 오히려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더욱 가치를 부여받는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사업 구조

당사는 1천여 개 이상의 신문, 방송, 잡지, 통신사, 인터넷 매체 등 다양한 언론사와 언론사가 생산하는 뉴스콘텐츠에 대한 저작권 유통을 위한 뉴스콘텐츠 판매 계약을 통해, 당사의 미디어 빅데이터 기반 유통 플랫폼이자 유통체계인 <아이서퍼> 제품군을 통해 뉴스콘텐츠를 이용자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용자는 수많은 매체에서 생산되는 이용자와 연관된 뉴스모니터링을 하기위해 당사의 <아이서퍼 프로>를 이용하여, 원하는 기사의 모니터링, 스크랩, 보고자료 생성을 하고 이런 사용에 대한 저작권료 및 이용료를 지불하는 사업 구조입니다.

또한, <디지타이징>의 경우 공공기관과 언론사의 의뢰에 따라 해당 간행물의 상태와 대상 분량을 파악하고 해당 공정과 요구 산출물의 수준에 따라 사업비를 책정하여 수행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타 B2C 사업의 경우는 동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사용자가 접속 또는 구매하여 정해진 사용료를 선 지불하고 이용하는 형태로 제공됩니다.

&cr

[그림 23] 당사 핵심 서비스의 사업 구조.jpg [그림 23] 당사 핵심 서비스의 사업 구조

당사는 국내외 주요 언론사와 한국언론진흥재단과 뉴스 콘텐츠 공급 및 사용계약을 체결하여 합법적인 미디어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실시간 디지타이징 작업을 통해 추가 가공하여 단순한 원본 저작물을 고부가가치형 콘텐츠로 변환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각종 속성정보와 분석 데이터를 추출하여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유통 및 활용이 가능한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구축된 방대한 양의 미디어 빅데이터는 자체 기술로 구축된 미디어 유통 플랫폼을 통해 공공, 기업, 개인에게 제공될 뿐 아니라 방송용 콘텐츠나 언론사의 홈페이지 또는 개별 판매 등의 방법을 통해 유통되고 있습니다.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crII. 경영참고사항 > 1. 사업의 개요 > 가. 업계의 현황 나. 회사의 현황를 참고해 &cr주시기 바랍니다. &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연결재무상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23(당)기 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 22(전)기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비플라이소프트 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23(당) 기 제 22(전) 기
자 산
I. 유동자산 4,201,266,126 4,458,798,598
1.현금및현금성자산 1,333,399,813 1,723,522,847
2.매출채권및기타채권 2,488,327,293 2,055,089,104
3.단기기타금융자산 30,244,380 221,394,418
4.대여금 239,446,176 309,446,176
5.기타유동자산 104,348,424 145,297,643
6.당기법인세자산 5,500,040 4,048,410
II.비유동자산 4,593,572,914 6,490,615,362
1.장기기타금융자산 503,502,681 1,415,231,814
2.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206,995,876 202,778,520
3.유형자산 511,201,105 406,582,025
4.무형자산 1,495,020,275 2,589,170,026
5.영업권 1,876,852,977 1,876,852,977
자 산 총 계 8,794,839,040 10,949,413,960
부 채
I.유동부채 6,133,043,216 7,709,489,037
1.매입채무및기타채무 3,240,040,345 2,896,585,882
2.단기차입금 716,304,849 2,100,914,275
3.유동성장기차입금 1,217,895,262 1,621,026,699
4.유동성사채 - 582,400,000
5.기타유동부채 697,851,420 508,562,181
6.당기법인세부채 260,951,340
II.비유동부채 1,981,123,605 1,130,904,414
1.사채 582,400,000 -
2.순확정급여채무 1,097,087,500 1,044,547,807
3.장기기타금융부채 301,636,105 86,356,607
부 채 총 계 8,114,166,821 8,840,393,451
자 본
I.자본금 2,372,860,000 2,372,860,000
II.기타불입자본 4,573,710,484 4,573,710,484
III.이익잉여금 (5,565,617,979) (4,306,683,755)
IV.기타자본구성요소 3,526,027 883,157
비지배지분 (703,806,313) (531,749,377)
자 본 총 계 680,672,219 2,109,020,509
부채와자본총계 8,794,839,040 10,949,413,960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23기 (2020. 01. 01 부터 2020. 12. 31 까지)
제 22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비플라이소프트 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23(당) 기 제 22(전) 기
I.영업수익 24,385,541,059 19,043,098,569
II.영업비용 25,879,104,676 20,704,569,678
III.영업이익 (1,493,563,617) (1,661,471,109)
IV.영업외손익 (53,746,978) (15,730,128)
1.금융수익 21,795,161 27,667,992
2.기타수익 191,789,495 170,118,037
3.금융비용 (169,326,235) (128,969,313)
4.기타비용 (98,005,399) (84,546,844)
V.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547,310,595) (1,677,201,237)
VI.법인세비용 - 123,869,783
중단사업손익 -
VIII.당기순이익 (1,547,310,595) (1,801,071,020)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1,330,840,876) (1,861,807,941)
비지배지분 (216,469,719) 60,736,921
IX.기타포괄손익 118,962,303 (159,980,139)
순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114,744,949 (161,389,435)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4,217,354 1,409,296
X.총포괄손익 (1,428,348,292) (1,801,071,020)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895,095,988) (1,128,668,304)
비지배지분 (533,252,304) (672,402,716)
XI.주당손익
1.기본주당순이익 (280) (364)
2.희석주당순이익 (280) (364)

&cr

- 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 23(당)기 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 22(전)기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비플라이소프트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23(당) 기 제 22(전) 기
자 산
I. 유동자산 3,145,537,867 2,912,857,942
1.현금및현금성자산 1,130,699,371 1,706,470,835
2.매출채권 1,911,764,038 1,006,204,591
3.대여금 - 60,000,000
4.당기법인세자산 4,503,960 3,914,790
5.기타유동자산 98,570,498 136,267,726
II.비유동자산 2,188,649,603 3,432,455,267
1.장기기타금융자산 361,293,273 328,123,950
2.종속회사및관계회사투자 860,558,814 1,296,053,000
3.유형자산 354,845,368 354,481,597
4.무형자산 611,952,148 1,453,796,720
자 산 총 계 5,334,187,470 6,345,313,209
부 채
I.유동부채 2,914,471,112 3,332,708,722
1.매입채무및기타채무 1,886,116,569 1,740,758,341
2.단기차입금 430,000,000 509,400,000
3.유동성사채 - 582,400,000
4.단기기타금융부채 - 48,155,374
5.기타유동부채 598,354,543 451,995,007
II.비유동부채 870,150,866 60,061,346
1.사채 582,400,000 -
2.장기기타금융부채 287,750,866 60,061,346
부 채 총 계 3,784,621,978 3,392,770,068
자 본
I.자본금 2,372,860,000 2,372,860,000
II.기타불입자본 4,887,180,340 4,887,180,340
III.이익잉여금 (5,710,474,848) (4,307,497,199)
자 본 총 계 1,549,565,492 2,952,543,141
부채와자본총계 5,334,187,470 6,345,313,209

&cr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cr&cr

포 괄 손 익 계 산 서&cr

제 23(당)기 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 22(전)기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비플라이소프트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23(당) 기 제 22(전) 기
I.영업수익 14,939,498,569 15,215,719,537
II.영업비용 15,903,245,327 16,983,414,183
III.영업이익 (963,746,758) (1,767,694,646)
IV.영업외손익 (439,230,891) (70,511,958)
1.금융수익 16,278,262 21,683,193
2.기타수익 130,433,346 15,600,507
3.금융비용 (75,018,821) (51,725,003)
4.기타비용 (510,923,678) (57,752,775)
V.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402,977,649) (1,839,888,724)
VI.법인세비용 - 123,869,783
VIII.당기순이익 (1,402,977,649) (1,963,758,507)
IX.기타포괄손익 - -
X.총포괄손익 (1,402,977,649) (1,963,758,507)
XI.주당손익
1.기본주당순이익 (295) (414)
2.희석주당순이익 (295) (414)

&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cr&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제 23(당)기 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 22(전)기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비플라이소프트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23(당) 기 제 22(전) 기
I. 미처분이익잉여금 (5,710,474,848) (4,307,497,199)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4,307,497,199) (2,343,738,692)
2. 당기순이익 (1,402,977,649) (1,963,758,507)
II. 이익잉여금처분액 - -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5,710,474,848) (4,307,497,199)

* 23기 처리확정 예정일 : 2021년 03월 31일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없음&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8조의 2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① 회사가 발행할 우선주식은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할 수 있으며, 발행주식수 한도는 50,000,000주로 한다. 단,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식의 수는 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로 한다.

② 우선주식에 대한 최저배당률은 연 액면금액의 0% 이상으로 발행 시에 이사회가 우선배당률을 정한다.

③ 우선주식에 대하여 제 2항의 규정에 의한 배당을 하고, 보통주식에 대하여 우선주식의 배당률과 동률의 배당을 한 후, 잔여배당 가능이익이 있으면 보통주식과 우선주식에 대하여 동등한 비율로 배당한다.

④ 우선주식에 대하여 제 2항의 규정에 의한 배당을 하지 못한 사업연도가 있는 경우에는 미배당분은 누적하여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 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⑤ 우선주식은 발행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하면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다만, 위 기간 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이 완료될 때까지 그 기간은 연장된다.

⑥ 제5항의 규정에 의해 발행되는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서는 제12조(신주의 배당기일)의 규정을 준용한다.

⑦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같은 종류의 우선주로, 주식배당 또는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회사가 발행키로 한 주식으로 배정받을 권리가 있다.

⑧ 의결권 있는 우선주식은 원칙적으로 1주당 1표의 의결권이 있으며 보통주의 전환비율조정이 있을 경우 전환 후 보유하게 된 보통주 1주당 의결권 1표를 갖는다.

⑨ 회사는 우선주식의 발행되는 범위 내에서 우선주주의 청구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 상환되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1. 상환금액은 발행가 및 발행일로부터 상환일까지 연 0%이상 12%미만의 범위 내에서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 비율에 따라 산정한 금액으로 한다.

2. 상환기간은 발행일로부터 상환주식이 보통주로 전환되는 시점 1개월 전까지로 하되, 이사회가 정하는 별도의 발행조건이 있는 경우 이를 적용한다.

3. 상환방법은 상환일로부터 1개월 이상의 기간 전에 회사가 주주로부터 상환청구를 받으면 상환가액을 주주에게 지급하여 상환한다.

⑩ 회사는 우선주식의 발행총수 범위 내에서 우선주주의 청구에 따라 보통주식으로 전환되는 전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1. 전환청구기간은 발행일로부터 존속기간 만료 전일까지로 하되, 이사회가 정하는 별도의 발행조건이 있는 경우 이를 적용한다. 단, 발행일로부터 전환청구 없이 10년이 경과하는 경우, 10년이 경과한 날 보통주로 전환된다.

2. 전환주식의 전환조건 중 전환비율은 원칙적으로 우선주 대 보통주의 비율로 1:1로 하되, 발행 시에 이사회가 전환비율과 조정 사항 등을 달리 정할 수 있다.
제8조의 2 (이익배당, 의결권 부여 또는 배제 및 주식의 상환전환에 관한 종류주식)

① 회사가 발행할 종류주식은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할 수 있으며, 발행주식수 한도는 50,000,000주로 한다. 단, 의결권이 없는 종류주식의 수는 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로 한다.

② 종류주식에 대한 최저배당률은 연 액면금액의 0% 이상으로 발행 시에 이사회가 우선배당률을 정한다.

③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 2항의 규정에 의한 배당을 하고, 보통주식에 대하여 종류주식의 배당률과 동률의 배당을 한 후, 잔여배당 가능이익이 있으면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에 대하여 동등한 비율로 배당한다.

④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 2항의 규정에 의한 배당을 하지 못한 사업연도가 있는 경우에는 미배당분은 누적하여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 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⑤ 종류주식은 발행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하면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다만, 위 기간 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이 완료될 때까지 그 기간은 연장된다.

⑥ 제5항, 제9항, 제10항의 규정에 의해 발행되는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서는 제12조(신주의 배당기일)의 규정을 준용한다.

⑦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종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같은 종류의 종류주로, 주식배당 또는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회사가 발행키로 한 주식으로 배정받을 권리가 있다.

⑧ 의결권 있는 종류주식은 원칙적으로 1주당 1표의 의결권이 있으며 보통주의 전환비율조정이 있을 경우 전환 후 보유하게 된 보통주 1주당 의결권 1표를 갖는다.

⑨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되는 범위 내에서 우선주주의 청구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 상환되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1. 상환금액은 발행가 및 발행일로부터 상환일까지 연 0%이상 12%미만의 범위 내에서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 비율에 따라 산정한 금액으로 한다.

2. 상환기간은 발행일로부터 상환주식이 보통주로 전환되는 시점 1개월 전까지로 하되, 이사회가 정하는 별도의 발행조건이 있는 경우 이를 적용한다.

3. 상환방법은 상환일로부터 1개월 이상의 기간 전에 회사가 주주로부터 상환청구를 받으면 상환가액을 주주에게 지급하여 상환한다.

⑩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총수 범위 내에서 우선주주의 청구에 따라 보통주식으로 전환되는 전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1. 전환청구기간은 발행일로부터 존속기간 만료 전일까지로 하되, 이사회가 정하는 별도의 발행조건이 있는 경우 이를 적용한다. 단, 발행일로부터 전환청구 없이 10년이 경과하는 경우, 10년이 경과한 날 보통주로 전환된다.

2. 전환주식의 전환조건 중 전환비율은 원칙적으로 우선주 대 보통주의 비율로 1:1로 하되, 발행 시에 이사회가 전환비율과 조정 사항 등을 달리 정할 수 있다.
제9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9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10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 배정하는 경우

4.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주권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③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신주인수권의 포기 또는 상실에 따른 주식과 신주배정에서 발생한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제10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 배정하는 경우

4.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주권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9. 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업무를 주관한 대표주관회사에게 기업공개 당시 공모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신주인수권의 포기 또는 상실에 따른 주식과 신주배정에서 발생한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제12조 (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연도의 직전영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12조 (신주의 동등배당)

①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 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배당한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배당기준일을 정하는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그 배당기준일까지 발행한 신주에 대하여는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
제16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주주의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②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③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3월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이사회는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이 경우 회사는 주주명부 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제16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회사는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배당을 받을 자 기타 주주 또는 질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할 자를 정하기 위하여 이사회 결의로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일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질권자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 또는 질권자로 볼 수 있다.

② 회사가 제1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하는 경우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3개월 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③ 회사가 제1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한 때에는 그 기간 또는 날의 2주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제17조의 2 (전환사채의 발행)

①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③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의 발행일 후 1월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 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전환청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④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대하여는 제12조 규정을 준용한다.
제17조의 2 (전환사채의 발행)

①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③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의 발행일 후 1월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 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전환청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④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대하여는제12조 규정을 준용한다.
제17조의6 (사채및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삭제)
제19조 (소집시기)

①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압연도 종료 후 3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제19조 (소집시기)

회사는 매 결산기마다 정기주주총회를 소집하여야하고, 필요에 따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
제21조 (소집통지)

① 주주총회를 소집할 때에는 그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에 관하여 주주총회일의 2주 전에 주주에게 서면으로 통지를 발송하거나 각 주주의 동의를 받아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제1항의 소집통지서에 주주가 서면에 의한 의결권을 행사하는데 필요한 서면과 참고자료를 첨부하여야 한다.

③ 회사가 제1항에 의한 소집통지를 함에 있어 회의의 목적사항이 이사 또는 감사의 선임에 관한 사항인 경우에는 이사후보자 또는 감사후보자의 성명, 약력, 추천인, 그밖에 ?상법 시행령?이 정하는 후보자에 관한 사항을 통지하여야 한다.

④ 회사가 제1항에 따라 주주총회의 소집통지를 하는 경우에는 ?상법? 제542조의4 제3항이 규정하는 사항을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그 사항을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회사의 본?지점, 명의개서대행회사,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⑤ 주주총회를 소집하는 경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하는 주주에게는 주주총회일의 2주 전에 주주총회를 소집하는 뜻과 회의의 목적사항을 서울특별시에서 발행하는 매일경제신문과 한국경제신문에 각각 2회 이상 공고하거나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가 운용하는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고함으로써 1항의 소집통지를 갈음할 수 있다.
제21조 (소집통지 및 공고)

① 주주총회를 소집할 때에는 그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에 관하여 주주총회일의 2주 전에 주주에게 서면으로 통지를 발송하거나 각 주주의 동의를 받아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② 회사가 제1항에 의한 소집통지를 함에 있어 회의의 목적사항이 이사 또는 감사의 선임에 관한 사항인 경우에는 이사후보자 또는 감사후보자의 성명, 약력, 추천인, 그밖에 ?상법 시행령?이 정하는 후보자에 관한 사항을 통지하여야 한다.

③ 회사가 제1항과 제 4항에 따라 주주총회의 소집통지를 하는 경우에는 ?상법? 제542조의4 제3항이 규정하는 사항을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그 사항을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회사의 본?지점, 명의개서대행회사,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④ 주주총회를 소집하는 경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하는 주주에게는 주주총회일의 2주 전에 주주총회를 소집하는 뜻과 회의의 목적사항을 서울특별시에서 발행하는 매일경제신문과 한국경제신문에 각각 2회 이상 공고하거나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가 운용하는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고함으로써 1항의 소집통지를 갈음할 수 있다.
제28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의결권행사에 관한 서면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 회일의 전일까지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③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28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33조 (감사의 선임)

①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② 감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과는 별도로 상정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③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감사의 선임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다만, 소유주식수의 산정에 있어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는 합산한다.
제33조 (감사의 선임?해임)

①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해임한다.

②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과는 별도로 상정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③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④ 감사의 해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⑤ 제3항·제4항의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감사의 선임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다만, 소유주식수의 산정에 있어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는 합산한다.
제34조 (이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 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 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② 보궐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제34조 (이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3년내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 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 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② 보궐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제47조 (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

① 대표이사(사장)는 상법 제447조 및 제447조의2의 각 서류를 작성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② 대표이사(사장)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 전에 제1항의 서류를 감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③ 감사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사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④ 대표이사(사장)는 제1항의 서류와 감사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전부터 본점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⑤ 대표이사(사장)는 상법 제447조의 서류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얻어야 하며, 제447조의2의 서류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그 내용을 보고하여야 한다.

⑥ 대표이사(사장)는 제5항의 규정에 의한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 없이 재무상태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제47조 (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

① 대표이사(사장)는 상법 제447조 및 제447조의2의 각 서류를 작성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② 대표이사(사장)는 정기주주총회 회일 또는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의 6주간 전에 제1항의 서류를 감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③ 감사는 정기주주총회일 또는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의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사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④ 대표이사(사장)는 제1항의 서류와 감사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전부터 본점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⑤ 대표이사(사장)는 상법 제447조의 서류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얻어야 하며, 제447조의2의 서류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그 내용을 보고하여야 한다.

⑥ 대표이사(사장)는 제5항의 규정에 의한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 없이 재무상태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제49조 (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③ 제 1항의 배당은 매 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제49조 (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③ 제 1항의 배당은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배당기준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제51조 (분기배당)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6월 및 9월의 말일(이하 “분기배당 기준일”이라 한다)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이사회 결의는 분기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③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상법 시행령? 제19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

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④ 사업연도 개시일 이후 분기배당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에 의한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분기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사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다만, 분기배당 기준일 후에 발행된 신주에 대하여는 최근 분기배당 기준일 직후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⑤ 제9조의 우선주식에 대한 분기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제51조 (분기배당)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6월 및 9월의 말일(이하 “분기배당 기준일”이라 한다)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이사회 결의는 분기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③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상법 시행령? 제19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

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④ 제1항의 분기배당은 분기배당 기준일 전에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 동등배당한다.

⑤ 제9조의 우선주식에 대한 분기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신설) 제63조 (시행일)

이 정관은 2021. 03. 31.부터 개정 시행한다.

※ 기타 참고사항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최재현 64.09.04 사외이사 - -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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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현 (주)유투시스템 대표이사 외 202.08~현재 (주)유투시스템 대표이사 없음
17.07~18.06 행자부 행정서비스통합자문단 자문위원
2017년 한국디자인진흥원 컨설턴트
16~현재 현재 대한인간공학회 이사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최재현 체납사실 없음 해당사항 없음 결격사유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및 독립성을 기초로 비플라이소프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예정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동종업계에 대한 경력 및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전문성을 기초로 회사에 공헌할 것으로 예상이 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사외이사확인서(2021.03.16).jpg 사외이사확인서(2021.03.16)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1년 03월 23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해 사업연도이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아 추후 첨부하겠습니다.

※ 참고사항

당해 사업연도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재무제표로서 추후 감사과정에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cr&cr▶ 최종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및 상세한 &cr 주석사항은 2021년 3월 중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cr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cr▶ 당사는 외부감사인의 감사일정과 경영진 및 이사진의 일정을 고려하여 주주총회 일을 3월 31일(수)로 결정하였습니다.&cr&cr▶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을 위해 총회에 참석하시는 주주님들의 체온을 측정할 수 있으며,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출입을 제한할 수 있으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의거 관할 보건 소장에 신고의무를 이행할 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또한, 질병 예방을 위해 주 주총회에 참석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