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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YS Inc.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Mar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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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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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결권대리행사권유에관한의견표명서 6.0 주식회사 알로이스 의결권대리행사권유에 관한 의견표명서

금융위원회 귀중 2026년 03월 16일
한국거래소 귀중 2026년 03월 16일
의결권대리행사 권유자 성 명 : 권충식
의견표명자(의결권대리행사권유 대상 주식의 발행인)
회 사 명 : 주식회사 알로이스
대 표 이 사 : 신 정 관
본점 소재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258번길 31, 11층(전화) 070-8680-5501
작성책임자 : (직 책) 부사장 (성 명) 이 시 영(전 화) 070-8680-5501

【 본 문 】

본 의견표명서는 의결권대리행사 권유자 권충식(이하"권유자")이 2026년 3월 12일에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의결권대리행사권유 참고서류에 대한 주식회사 알로이스(이하"당사")의 의견입니다.

[실적의 진실과 경영 정상화 성과에 대하여]

1. 과거의 성장은 '환경의 수혜'였으나, 현재의 도약은 '경영의 혁신'입니다 . 권유자는 본인의 재임 시절 성장을 강조하지만, 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OTT 시장 급팽창이라는 외부적 특수에 기인한 바가 큽니다. 오히려 그 시절 권유자는 측근 중심의 정실인사와 독단적인 의사결정으로 조직의 창의성을 저해하고 기강을 무너뜨렸습니다. 그 결과, 한때 수백억 원에 달하던 사내유보금은 무계획적인 투자로 인해 바닥을 드러냈고, 회사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었습니다.

2. 벼랑 끝에 있던 한국파일을 살려낸 것은 현 경영진의 '결단'이었습니다 . 권유자 시절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이었던 한국파일 투자를 수익 사업으로 전환시킨 것은 현 경영진의 전문 인력 영입과 자동화 설비 도입이라는 과감한 결단이었습니다. 적자 상태의 자회사를 편입하는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책임경영체제를 구축한 결과, 한국파일은 당사의 애물단지에서 핵심 성장 동력으로 거듭났습니다.

3. 사상 최대 실적과 주가 약 125% 이상 상승으로 경영 능력을 증명했습니다. 현 경영진 취임 후 조직을 재정비한 결과입니다. 매출액 429억 원(전년 대비 39%↑), 영업이익 65억 원 (전년 대비 36%↑), 당기순이익 44억 원 (흑자 전환 성공) 이러한 압도적인 경영 성과는 시장에서 즉각적인 신뢰로 이어졌고, 당사가 의결권대리행사권유 참고서류 제출 전일 주가는 약 125% 가까이 상승하며 주주 가치를 획기적으로 제고했습니다.

경영실적 및 주가그래프.jpg 경영실적 및 주가그래프

4. 아전인수(我田引水)격 주장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권유자는 주주님들의 변함없는 믿음과 임직원의 땀방울로 일궈낸 지금의 성과를 자신의 공으로 돌리는 아전인수격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무책임한 독단 경영으로 회사를 위기에 빠뜨렸던 과거로 회귀할 것인지, 실적으로 증명된 현 경영진 및 임직원들과 함께 더 큰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주주님들의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알로이스의 진정한 재도약은 이제 시작입니다.

[반도체 재고 확보 전략 및 내부기밀 유출 행위에 대하여]

1. 2027년까지의 물량 선제적 확보, 현 경영진의 '전략적 승부수'였습니다 .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변동성은 기업 경영의 최대 리스크입니다. 현 경영진과 구매팀은 시장의 급변을 예견하고 글로벌 공급처와 긴밀히 협력한 결과, 이미 2027년 말까지 필요한 생산 물량 전량을 안정적인 가격으로 선제 확보 완료했습니다. 이는 당사의 대외 신인도와 현 경영진의 강력한 협상력이 일궈낸 성과이며, 향후 수년간 생산 안정성을 담보하는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2. 상대방의 '수백억 차익' 주장은 주주를 현혹하는 '회계적 허구'입니다 . 권유자는 실현되지 않은 평가차익을 언급하며 주주님들을 현혹하고 있으나, 이는 회계의 기본인 '저가법(취득원가와 시가 중 낮은 금액으로 기록)'조차 무시한 왜곡된 주장입니다. 장부상 수치는 실현된 이익이 아니며, 이를 근거로 경영 성과를 논하는 것은 시장의 흐름을 읽지 못한 무지의 소치이자 주주님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려는 의도적인 감언이설에 불과합니다.

3. 핵심 영업비밀 공개는 회사의 근간을 흔드는 '명백한 해사(害社) 행위'입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권유자가 본인의 성과를 과시하기 위해 회사의 최고급 보안 정보인 '메모리 매입 단가'와 '재고 수량'을 무분별하게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원가 정보는 협력사와의 가격 협상력에 직결되는 중대한 영업비밀입니다. 이를 공개한 행위는 경쟁사에게 당사의 패를 모두 보여준 것과 다름없으며, 향후 당사의 매출과 이익 구조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는 무책임한 처사입니다.

4. 자신의 이익을 위해 회사를 파는 경영자는 자격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영권 확보를 위해 회사의 생존이 걸린 내부 정보를 외부에 노출하는 권유자에게 다시 회사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이는 스스로 경영자로서의 자격 미달을 입증한 것입니다. 당사 경영진은 이러한 해사 행위에 단호히 대처할 것이며, 오직 기업 이익과 주주 가치 수호를 위해 매진할 것입니다. 주주 여러분의 현명하고 단호한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한국파일 경영 정상화의 진실과 인적 쇄신 완수의 건]

1. 한국파일의 변화는 '배려'를 '혁신'으로 승화시킨 현 경영진의 결실입니다. 권유자가 현재 한국파일의 대표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알로이스 설립 당시 창단 멤버에 대한 예우 차원의 마지막 배려였습니다. 그러나 권유자는 이러한 경영진의 선의를 악용하여, 현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피땀 흘려 일궈낸 경영 정상화 성과를 마치 본인의 공인 양 왜곡하며 주주님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2. 방만했던 과거 경영은 한국파일을 고사 위기로 몰아넣었습니다 . 권유자 재임 시절, 한국파일은 전문성이 전혀 없는 지인을 공장장으로 채용하는 등 '제 식구 챙기기'식 인사를 일삼았습니다. 명확한 영업 전략 부재와 대표이사의 근태 불량 속에 한국파일 임직원들은 급여 지급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경영 상태는 처참했습니다. 수백억 원의 자금을 투자하고도 방치되었던 것이 권유자가 만든 한국파일의 실상이었습니다.

3. 현 경영진은 '낙하산 인사 척결'과 '실질적 성과'로 회사를 살려냈습니다 . 이러한 위기를 타개한 주체는 현 경영진입니다. 우리는 전문성 없이 자리만 차지하던 권유자의 측근들을 과감히 정리하는 인적 쇄신부터 시작했습니다. 또한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해 품질을 혁신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형 건설사들로부터 납품 계약을 직접 따낸 것도 지금의 경영진입니다.

4.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한국파일 혁신을 최종 마무리하겠습니다. 무책임한 경영으로 일관하며 성과만 가로채려는 권유자의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이번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권유자를 대표이사직에서 해임함으로써, 한국파일의 경영 정상화를 완성하고 알로이스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입니다. 과거의 구습과 완전히 절연하고 오직 기업 가치 상승에만 매진할 현 경영진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십시오.

[경영진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및 사익 편취 프레임에 대하여]

1.임직원 대여금은 사익 편취가 아닌 '주거 안정을 위한 정당한 복리후생'입니다.

경영진이 회사의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으나, 이는 명백한 왜곡입니다. 현재 집행 중인 대여금은 2025년 말 기준 직원 대상 2.2억 원, 임원 대상 2억 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는 임직원의 주거 및 생활 안정을 위해 상법상 허용되는 한도 내에서 적법하게 지원되는 제도입니다. 특히 권유자 본인이 재임 시절부터 공정하게 적용해 온 복리후생 제도를 이제 와서 비난하는 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식 이중 잣대이며, 회사의 인사 복지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 행태입니다.

2.골프 회원권 취득은 '영업 효율화'와 '자산 가치 제고'를 위한 경영 판단이었습니다.

기존에 보유했던 회원권은 권유자 권충식이 재임시절 본인만 사용 가능한 1인식 기명 회원권으로, 실무진의 영업 활동에 활용하기에는 명확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임직원 등록으로 사용 가능한 회원권 1개를 추가 취득하였습니다. 일시적으로 2개의 회원권을 보유했던 시기가 있었으나, 이는 시세 상승기를 활용한 전략적 선택이었습니다. 기존 기명 회원권은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시점에 높은 가격으로 매각하여 회사에 상당한 매각 수익을 안겨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실무 영업의 편의성은 높이고, 자산 운용을 통해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한 정당한 경영 활동입니다.

[북미 시장 수출 전략 및 매출 방어 성과에 대하여]

북미 지역은 거대한 시장 규모만큼이나 관세 정책과 반도체 가격 변동에 따른 매출 등락이 매우 극심한 곳입니다. 이에 당사는 사업보고서에 명시된 바와 같이, 무분별한 거래처 확장보다는 지역별 주요 거점 및 국가별 대표 판매처(1~3개)를 통한 '시장 밀착형 유통'과 '시장 가격 안정화'를 최우선 방침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불필요한 가격 경쟁을 지양하고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북미 거점 판매처와의 계약은 규모의 경제를 유지함과 동시에, 시장 침체기에도 회사의 최소 매출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권유자 재임 시절부터 북미 매출은 이미 감소세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 경영진은 2025년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와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치밀하게 설계된 최소물량보장(MOQ) 조항 등 을 통해 매출위축의 타격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매출을 방어해 냈습니다.

[ 비전문적 이사 후보 추천 및 이사회 비대화 시도에 대하여]

1. 비대해진 이사회는 ‘비효율’과 ‘비용 급증’만을 초래합니다. 경영권 탈취만을 목적으로 무려 6인의 이사를 무리하게 선임하려는 시도는 이사회를 비대하게 만들어 신속한 의사결정을 방해할 뿐입니다. 또한, 이들에게 지급될 과도한 보수와 운영 비용은 고스란히 주주님들의 이익을 침해하는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는 회사의 내실보다는 세력 확장에만 혈안이 된 권유자의 전형적인 구태 경영입니다.

2. 당사 사업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무늬만 전문가’ 후보들입니다. 권유자는 경영 역량을 갖춘 후보들이라 자평하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실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IT 기업인 당사에 필수적인 IT 전문가는 전무하며, 매출의 100% 가까이를 해외에서 거두고 있음에도 해외 영업 경험자조차 찾기 어렵습니다.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인물들로 이사회를 채우는 것은 기업 가치를 훼손하는 무책임한 행위입니다.

3. 과도한 겸직으로 인해 ‘거수기 이사회’로 전락할 위험이 큽니다. 추천된 후보들은 타 회사 겸직이 심각하여 당사의 복잡한 경영 현안에 집중할 시간적, 물리적 여력이 부족합니다. 결국 이들은 권유자의 경영권 장악을 위한 '거수기' 역할에 머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사외이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결여된 이사회는 감시와 견제라는 본연의 기능을 상실하고 회사를 과거의 독단 경영 시대로 회귀시킬 것입니다.

4. 이사 수 상한 설정에 찬성하여 회사의 효율성을 지켜주십시오. 당사는 이사회의 방만한 운영을 막고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사 수 상한 설정'을 제안합니다. 회사의 자원을 낭비하고 전문성 없는 인물들로 이사회를 장악하려는 권유자의 시도를 막아낼 수 있도록, 이사 선임 안건에는 '반대'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위기를 딛고 일어선 소중한 결실, 끝까지 책임지고 지키겠습니다]

1. 알로이스는 세계 시장에서 실력으로 승부하는 강한 기업입니다. 당사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바탕으로 매출의 전액을 해외 시장에서 거두어들이는, 작지만 내실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입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매년 첨단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이는 까다로운 해외 고객들로부터 지속적인 호평과 신뢰를 얻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2. 위기를 기회로 바꾼 경영 정상화의 결실을 지켜내겠습니다. 전임 대표 시절 고전을 면치 못했던 관계사 한국파일은 현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헌신한 결과, 실적이 급반등하며 경영 정상화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또한 현재 당사는 100억 원이 넘는 풍부한 현금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어, 어떠한 대외적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을 견고한 재무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3. 주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당사 경영진은 단순히 수치상의 실적에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향후 3년간 자사주 매입, 경영진의 장내 주식 매입, 주기적 IR 및 기업홍보활동 등 단계별 주주 환원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회사의 재정 상태와 역량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주주님들과 성과의 과실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주주 친화 사업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하겠습니다.

4. 알로이스의 중단 없는 전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십시오. 지금의 성장은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임직원들의 땀방울이 만든 소중한 결과입니다. 이 혁신의 발걸음이 멈추지 않고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 경영진에게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